참 추억이 많은 친구다..나 초등학교 6학년 가정의 불화로 인해부모님은 이혼을 하시고 집안은 쫄딱 망해전세집으로 이사하면서 처음 알게 된 홍기..그때 동네 꼬맹이들이랑 어울려 놀던 때가 새록새록.. 기억난다..그때부터 홍기를 알기 시작했다..중학교 시절.. 나는 좋지 않은 집안사정을 핑계 삼아..밖으로 나돌기 시작했고.. 그로인해 동네 꼬마인..홍기를 만날 시간이 없었다..그리고 몇년 후.. 홍기가 나한테 일촌을 걸어왔다..기억하세요..? 라는 일촌명으로..처음엔 누군가 했다.. 지금도 많이 변했지만..그때도 정말 많이 변해 있었다..그때 홍기는 양영 중학교를 다니고 있었고..나는 아마.. 중학교 3학년 때가 아닌가 싶다..그렇게 다시 알고 지낸후..17번째 내 생일.. 그러니까..그떄..아무도 나한테 축하한다는 말을 해주지 않았다..막막한 기분에 홍기한테 전화를 했다..서현이라더군.. "형 생일인데.. 아무도 축하한다는 말을 안해줘서..기분이 별로 안좋다.. 형이랑 노래방이나 가자!!"서현에 있는.. 아마존인가..? 아닌데.. 아즈텍인가..?암튼 무슨 노래방을 가서 노래를 막 불르고 있는데..어느 순간 홍기는 보이지 않고.. 한참후에프론트에서 나를 찾는 전화가 왔다는 말에 가보니..전화가 끊겼다고 했다.그래서 그냥 방으로 들어가는데..홍기를 포함한.. 후배들이 케익을 언제 사왔는지..불을 켜고.. 노래를 불러줬다.."생일축하합니다~~.."그때 홍기한테 고마워서 아마 의형제를 맺었지.. 싶다..그리고 몇년의 세월이 또 흘렀고..홍기는 지금.. FT아일랜드라는 밴드에서 보컬을 맞고 있다..참.. ㅋ 웃기지도 않지.. 그놈.. 나한테.."형!! 노래좀 알려주세요!!" 하던놈이....내꿈도 한때 가수였기에..좀 질투나는 구석도 없지 않아 있다..근데 요즘 인터넷이 좀 떠들썩하더군..홍기 어릴때 방황 좀 했던 사진들이..ㅋㅋ홍기가 나한테 해줬던 것들.. 고맙게 받기만했지..뭐 하나 해주질 못해 미안해서 이렇게 기~~~~~인..글로써 홍기의 누명을.. 씻어주고자.. 글을 쓴다..홍기!! 그래.. 어렸을쩍 쫌 방황했었어..맞아.. 싸움도 하러 다니고.. 나쁜짓도 하고..악플러들아.. 그게 당신들한테 무슨 영향을 주는건가..?그래 홍기 지금 나랑 연락 뚝 끊겼어.. 인정해그만큼 나는 홍기 인생에 중요한 사람이 아니였겠지..그냥 동네 양아치 형이였을 뿐이였을꺼야..근데 나는 그놈한테 도움 받은것도 많고..어렸을쩍 안좋은 기억이 있다면 가수 하면 안되는거야..?그건 아닐꺼야.. 지금 당신들도 알고 있을꺼야..적어도 사람이라면.. 나는 그렇게 생각해..나 일자리 짤리고 백수로 나 앉았어..돈이 없어서 홍기 앨범 하나 못사주고 미안해 죽겠다!!그래서 벨소리도 다운받아보고.. 노래도 홍보 하고 다녀..악플러들 당신들.. 내 앞에서 홍기 욕 한번 해봐..난 그놈 잘되는거 보구 싶어..그러니.. 홍기 욕 하지 말아라..나쁜아이들속에 어울리면서도..정말 순수하고 착한 아이였다.그러니.. 홍기 욕하지 말아라 새로운 날개를 달고 땅을 딛고 날개짓을 하는..어린 아이의 날개를 부러뜨리지 말란 말이다..홍기야! 악플러들 신경쓰지말구.. 열씸히 활동해라내가 바라는 바다 그게.. 이홍기화이팅!이다읽고댓글도부탁드려요!6
FT아일랜드 이홍기에게..학교시절선배가쓴편지(꼭한번읽어봐주세요..)
참 추억이 많은 친구다..
나 초등학교 6학년 가정의 불화로 인해
부모님은 이혼을 하시고 집안은 쫄딱 망해
전세집으로 이사하면서 처음 알게 된 홍기..
그때 동네 꼬맹이들이랑 어울려 놀던 때가 새록새록.. 기억난다..
그때부터 홍기를 알기 시작했다..
중학교 시절.. 나는 좋지 않은 집안사정을 핑계 삼아..
밖으로 나돌기 시작했고.. 그로인해 동네 꼬마인..
홍기를 만날 시간이 없었다..
그리고 몇년 후.. 홍기가 나한테 일촌을 걸어왔다..
기억하세요..? 라는 일촌명으로..
처음엔 누군가 했다.. 지금도 많이 변했지만..
그때도 정말 많이 변해 있었다..
그때 홍기는 양영 중학교를 다니고 있었고..
나는 아마.. 중학교 3학년 때가 아닌가 싶다..
그렇게 다시 알고 지낸후..
17번째 내 생일.. 그러니까..그떄..
아무도 나한테 축하한다는 말을 해주지 않았다..
막막한 기분에 홍기한테 전화를 했다..
서현이라더군.. "형 생일인데.. 아무도 축하한다는 말을 안해줘서..
기분이 별로 안좋다.. 형이랑 노래방이나 가자!!"
서현에 있는.. 아마존인가..? 아닌데.. 아즈텍인가..?
암튼 무슨 노래방을 가서 노래를 막 불르고 있는데..
어느 순간 홍기는 보이지 않고.. 한참후에
프론트에서 나를 찾는 전화가 왔다는 말에 가보니..
전화가 끊겼다고 했다.
그래서 그냥 방으로 들어가는데..
홍기를 포함한.. 후배들이 케익을 언제 사왔는지..
불을 켜고.. 노래를 불러줬다..
"생일축하합니다~~.."
그때 홍기한테 고마워서 아마 의형제를 맺었지.. 싶다..
그리고 몇년의 세월이 또 흘렀고..
홍기는 지금.. FT아일랜드라는 밴드에서 보컬을 맞고 있다..
참.. ㅋ 웃기지도 않지.. 그놈.. 나한테..
"형!! 노래좀 알려주세요!!" 하던놈이....
내꿈도 한때 가수였기에..
좀 질투나는 구석도 없지 않아 있다..
근데 요즘 인터넷이 좀 떠들썩하더군..
홍기 어릴때 방황 좀 했던 사진들이..ㅋㅋ
홍기가 나한테 해줬던 것들.. 고맙게 받기만했지..
뭐 하나 해주질 못해 미안해서 이렇게 기~~~~~인..
글로써 홍기의 누명을.. 씻어주고자.. 글을 쓴다..
홍기!! 그래.. 어렸을쩍 쫌 방황했었어..
맞아.. 싸움도 하러 다니고.. 나쁜짓도 하고..
악플러들아.. 그게 당신들한테 무슨 영향을 주는건가..?
그래 홍기 지금 나랑 연락 뚝 끊겼어.. 인정해
그만큼 나는 홍기 인생에 중요한 사람이 아니였겠지..
그냥 동네 양아치 형이였을 뿐이였을꺼야..
근데 나는 그놈한테 도움 받은것도 많고..
어렸을쩍 안좋은 기억이 있다면 가수 하면 안되는거야..?
그건 아닐꺼야.. 지금 당신들도 알고 있을꺼야..
적어도 사람이라면.. 나는 그렇게 생각해..
나 일자리 짤리고 백수로 나 앉았어..
돈이 없어서 홍기 앨범 하나 못사주고 미안해 죽겠다!!
그래서 벨소리도 다운받아보고.. 노래도 홍보 하고 다녀..
악플러들 당신들.. 내 앞에서 홍기 욕 한번 해봐..
난 그놈 잘되는거 보구 싶어..
그러니.. 홍기 욕 하지 말아라..
나쁜아이들속에 어울리면서도..
정말 순수하고 착한 아이였다.
그러니.. 홍기 욕하지 말아라
새로운 날개를 달고 땅을 딛고 날개짓을 하는..
어린 아이의 날개를 부러뜨리지 말란 말이다..
홍기야! 악플러들 신경쓰지말구.. 열씸히 활동해라
내가 바라는 바다 그게..
이홍기화이팅!이다읽고댓글도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