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튼 말인지 뻔히 알면서도

임현근2007.09.01
조회90
허튼 말인지 뻔히 알면서도

허튼 말인지 뻔히 알면서도 속고 싶어지는 내가 싫다

믿으려고 애쓰는 내가 싫다

의미없는 눈짓에 말투에 또 한번 설레이는 나는 바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