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픈동화]2.무음

이정2007.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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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픈동화]2.무음

#무음

배게엔 낯익은 눈물자국.

세상은 너무도 조용하다. 마치...소리가사라진듯이!

아직 새벽이라 그런가..들리는건 오직 내 숨소리뿐.

거친 태풍이 지나간 뒤에 가뿐 숨소리뿐.하아-

새벽이라 그럴거야..

힘겨운,아니새로운하루야,안녕.반가워.아픈어제를밀쳐내고 니가와줘서 기뻐.

그리곤다시눈을감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