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의목표

전용진2007.09.02
조회118
삶의목표
아침에 눈을뜨면...아무런 할일 없이 빈방만이 나를 외로움을 곽 채워버린다

목표도 없고 희망도 없고...모든 삶이란 결혼하든 안하든 힘든것은 다 마찬가지 일텐데 ...



요즘 사는 재미가 없어졌다...아니 예전부터 그렇게 살아왔는지도 모르겠다.

어릴적 부터 나 혼자만의 자유를 누리고 곳곳거리마다 헤메고 돌아다녔지만...



돌아오는것은 허망할뿐....사랑?...사랑이라..과연 그런것이 있을까?...

아무리 100번 좋아하고 단 한번의 실수로 깨지는것이 사랑일진데....



난 주위에서 항상 결혼한 사랑들을 보면 행복한 가정을 보지 못했다..

항상 부부싸움에. 고부간의 갈등. 금전적인문제로.. 집안형제 친적문제로



바람잘날이 없는 시끄러운 집안에서 자라나 환경적인 문제로 그 영향을 받아왔는지는

몰라도...결혼이라는 말은 나에게 있어서 고통이며 지옥이며 사치이다...



난.. 잘난것도 없고 돈도없고..많이 배우지도 못해고 그렇다고 건강한 몸도 아니다.

그래서 단 한번도 이나이 먹을떄까지 연애다운 사랑도 못했던것 같다..



가슴설레이고 두근거리며 ...그녀만을 지켜주고싶고.. 보고싶고 그리워하며

안아주고 싶은 그 흔하든 흔한 연애 한번못하는 그런 남자가 되어 버렸다



나도 남자다 ...어떨떄는 사랑하지도 않으면서 그냥 여자를 안고싶을떄가 많이 있었다

하지만..그것은 껍데기만을 사랑하는 행위가..너무나 역겹고..허망할때가 많았다



진정으로 사랑하고 진정으로 가슴으로 부터 느끼는 사랑..꼭 육채적으로 사랑하지

않아도 서로 그냥 눈빛만 이라도 사랑이 전해져 내려오는 뜨거운 사랑을 하고싶었다..



하지만..나는 언제인가부터 사랑을 포기해버렸다...사랑은 요즘세상에 아무리 정이많고 마음이

따뜻하다고 해서 사랑이 이루워지지 않다는것을...사랑은 언제인가부터



능력과 돈이 없으면 아무것도 안되다는것을 ..미리 예전부터 알고있었다...

나의 자존감...열등감.. 패배의식...나의 자신감은 어디에도 남아있지않다...



초등학교떄 항상 나혼자였고....중학교때도 항상 나홀로였으며 고등학교시절엔

항상 나혼자만 병원에서 긴긴 시간을 지새우기도 하였다.



사회에 나와서도..직장을 가졌어도...술을 못해서 그런지 사람들과 같이 어울리지도

못했다...그리고 나혼자만의 자유와 남의 간섭과 눈치도 안보고



바닷가나. 극장이나. 식당이나. 나 만의 시간을 위해 온종일 돌아다녔다...

사람들은 사회속에서 무안한 경쟁 능력과 대인관계를 원만히 하고 인간적 사회적



형성하기위해 많은 교류를 하고 우정과 사랑을 만들기도 한다,,

그러나 나는 사랑은 돈이 있어야하고 ...우정은 언제가는 쉽게 변하게 만들고 ..



친구가 밥먹여주는것도 아니고...그냥 술친구로 자음자작 하는것도 별로 관심이

없었던것 같다...모두가 삶에 찌들려 노는 문화가 술에만 의존하니...



그렇다고 내가 술이 싫으면 스포츠도 좋아하는것도 아니었다.. 축구. 탁구. 당구. 족구.

농구. 배구. 볼링. 뭐 하나 제데로 할줄아는것도 없었고...



학교에서나 직장에서도 남들보다 특출한것도 없었으며...가진기술도 없었으며

나의 능력과 인정도 받지 못했던것같다..그냥 성실히..그냥 대충 대충..



그래서 지금은 남들에게 나의 자신감과 인정을 받고싶어지기도 한다...

나의 내면에는 많은 열등감으로 사로잡혀있다...남들에게 인정받지 못하고



아직도 결혼하지않은 노총각이며...기진것도 내세울만한것도 없다는것이

너무나 한심스러울 따름이다...내가 가진 능력 중에서 내가무엇을 해야만



살아가는가치와 삶의 재미를 느끼게할까?...요즘 하루하루과 고통과 괴로움의 연속으로

삶이 너무나 지겹기만하다....사랑하는 아내과 없어도 자라나는 자식이라도



있으면 키우는재미도 있을것같은데...나혼자 잘먹고 잘살려고 바둥바둥거리는것이..

무엇이 그렇게 탐욕과 욕심과 정열이 생기지를 않는다...



너무 안일하고 게으르고..욕심이 많아서 그런것인지.. 남들은 굼어죽지 않기위해

온갖궂은일을 마다하지않고 생존을 위헤 밤낯으로 저렇게 발버둥을 치며



치열하게 살아가고 있는데... 나는 한심스럽게 내 자신을 한탄하고 괴로워 하고있다.

나도 알고있다 ..내 자신을 원망하고 내자신을 무능으로 빠져드는



나의신세세타령만 하는 멍청한 넘이라는것을...그러나 자라온 환경이나..나의 천성이

오타구처럼 변하고 있다는것을...내스스로를 잘 알고는 있지만..



그것을 깨트리고 나의 고독스럼속에 벗어나 사람들과 부딫히며..새롭게 나의 인생을

한번 180도로 바꾸고 싶어지기도 한다,, 나의 능력과 인정도 받고 싶고



나의 하는일에 자긍심과 자신감과 충만되어 희열과 정열을 맛 보고 싶기도 하다

하지만..그어느 세상에 자기 하는일에 만족을 느끼고 사는 사람이 과연 몇명이나



될까?...어쩔수 없이 죽지못해 하는 직업들인데...ㅋㅋㅋ 핫하하..사는것이

모두 너무나 힘들고 괴로운 세상속이로구나...세상뜻데로 되지않는것이



세상의 이치인데...꽃잎은 떨어지고 마른가지가 긴 겨울날에 윙윙 울어되도

다시 봄이 온다는것을...자연의 이치도 돌고도는 세상인것을...



나는 가고.. 세상은 또다시 힘찬 태양이 떠오르듯이..세상은 또 바쁘게 돌아가고 있다는것을...

나의 자신을 미워 한다...나의 무능함을 부끄러워한다...나의 내면속에



열등감과 졸렬함을 깨트릴쑤없는 용기가 없는것일까?....혼자사는 수도승과 목자들은

신앙의 힘으로 신념과 의지로 갈망하며 살아간다...



나는 너는 과연 무엇으로 이 세상을 살아가는가? 그냥 먹고싸는일에 짐승처럼 살아오지는 않았는가?....인간의 복잡한 세상속에 아웅다웅 사랑아근것도 환멸스럽고



금전떄문에 죽고 살고하는 세상도 싫어진다...그렇다고 나 혼자만의 세상 밖으로 나와

득도의 길로 가는것도 원치 않는다... 이것도 저것도 아니면 ...너는 무엇을 희망과



꿈을안고 목표로 정하고 있는건가?...아무리 생각해도 나는 아마도 약간의 성격장애가 있는것이

확실한것 같다.. 혼자있으면 외롭고 친구들과 만나고 여자들과 사랑을 나누어도



그렇게 허전한 마음을 채울수가 없다...집에 아무일없이 있으면 정말 견디기 힘들고

일을 하여도 그렇게 신명이 나지않으며 빨리 일을 끝내고 집에 들어갔으면 하는생각이고



무엇이 문제일까?...내곁을 떠난 자식같은 아이들의 그리움 때문일까?

이제1년이 다된 지금 이순간에도 그 아이들이 내곁을 떠남으로써 심한 상실감과



회의를 느끼는 것일까?... 아니 이제는 그 아이들이 가끔 그리워 하기는 하지만 이제는 아닌것같다 ..떄가되면,,,그 어느자식도 부모곁을 떠나는것을...하물며 남의 자식 7년동안



보살피고 애정으로 돌봐주었지만,,, 그 아이들도 자라면 내곁을 떠난다는것은 예전부터

알고는 있었다...이제는 그리워 하기보단 ..내자신을 어떻게 고민과 갈등을 이겨내는



그런문제에 심각하게 갈등하고있다...사람이 사람답게 살수있는길은 과연무엇일까?

남에게 희망을 주고.. 도움을주고.. 자선이나 사회봉사로 약간의 희열과 만족을 느낄수도



있르지도 모른다...하지만 그것은 일시적이고 가식적인것뿐...정말 진정으로

끝없는 무안한 사랑으로 그들을 돌봐주고 헌신적으로 사랑을 베풀수는 없을것 같다 .



이제 조용히 여름이가면..나의 새로운 인생을 새롭게 설계를 해야만 한다...

세상은 더럽고 추악하고 힘들고 괴롭다...보는 시각과 생각이 그렇게 보고있으면

나의 자신도 그렇게 순응하는 것이며.. 세상이 아릅답고 사람이 살아가는



희망과 꿈과 미래를 아름답게 살아가는 꿈을 가지면 또 그렇게 보일것이다,,,

모든 고통과 고민은 모두 내자신 내면속에 감추져있다...



꺠트리자.!!! 이세상엔 나보다 더힘들고 나보다 더 괴롭게 악착같이 살아볼려고

많은 사람들이 이세상에서 살아가고 있다..나는 부질없는 걱정 근심 고통



모두 지난과거를 과감히 벗어던져야만 한다...미래는 지난일이며 지금 내가 서있는

오늘과 내일이 더 중요하기때문이다....성공한자는 좌절과 고통을 극복하고 다시한번



재기할꿈을 가진자만 다시한번더 기회를 줄것이며 ..실패한자는 사회를 원망하고

자기자신의 무능함을 질책하는자는 절데 또 한번의 기회가 오지않기 때문일것이다...



나는 내일의 꿈을 꾸기위해 ....또 한번의 다짐하고 다짐하며 새롭게 인생을 바꾸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