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터 브룩스

송영길2007.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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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를 보면서,

 

한니발 박사가 계속 떠올랐다.

 

지능범이라는 것에서의 공통점 때문이었으려나?;

 

하지만, 극중 긴장감은 좀 약했다.

 

살인을 진행하는 게 너무나 단순하고,

 

긴장을 유발시키는 소재들이

 

강한 임팩트를 주지 못해서..ㅡㅡa

 

마지막 꿈의 내용이 좀 놀랍긴 했지만,

 

어디서 부터가 꿈인지 명확하지 않아서

 

마무리가 좀...ㅡㅡa

 

그래도, 이중인격의 그의 모습을 처리한 부분이

 

마음에 들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