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참.. 변덕이 죽 끓듯 한다 』

오광열2007.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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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 변덕이 죽 끓듯 한다 』

 

구속받기 싫다고 칭얼 대다가,

주변 사람 모두가 무관심 해지면

견딜수 없이 외로워하지.

 

과거가 그립다고 눈물 짓다가,

막상 현실의 괴리에 부딪히면

억지로 옛 추억을 가슴에 구기지.

 

밤이 오면 죽고 싶단 생각

수십번을 되풀이 하다가,

아침이 오면 살기 위해서 밥을 먹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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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변덕이 죽 끓듯 한다..『 참.. 변덕이 죽 끓듯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