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 하염없던 날용선대로 질척거리며 올라 끝내 듣고 만울먹이던 모정의 기도비가 더 깊다얼핏 석가여래 눈가에도 빗물이 맺힌다 Late in spring - 2006 - ChangNyeong Signature & Photographer CONSTANT/Chul R
풍경엽서 294 [용선대에 올라]
비 하염없던 날
용선대로 질척거리며 올라 끝내 듣고 만
울먹이던 모정의 기도
비가 더 깊다
얼핏 석가여래 눈가에도 빗물이 맺힌다
Late in spring - 2006 - ChangNyeong
Signature & Photographer CONSTANT/Chul 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