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에 취해 했던 고백!!2탄(많은 조언 부탁드릴께요~!! )

순딩이!!2006.07.27
조회780

오늘도 이렇게 남겨봅니다... 생각해보면, 정말 어처구니 없이 제가 실수를 한거 같네요~!

그냥 잠도 않오고, 그냥 보고 싶다는 생각에... 잠시나마 목소리나 들을려고 했던건데...

제가 생각해도 증말 어처구니가 없네요~!고작 내 자신도 제어 못하면서... 무슨일을 도모한다구.

남자로서 부끄럽습니다... 근데... 곧 그 사람 생일인거 같아요~! 그래서 마음이 담긴 선물을 하나 할까해요~!! 그사람과 않 이뤄져도... 그냥 좋은 뜻으로 머 하나 해주고 싶거든요~! 예전에는 이런마음... 잘 모르고, 받기만 했는데... 지금은 제 마음을 다해서 해주고 싶다는 생각뿐입니다... 쓸때없이

실수만 않했더라도... 어제는 서로 거의 말이 없었어요~! 잠깐잠깐 업무얘기 외엔 대화를 잘 못 나눴어요!! 요즘...업무에 힘들어하는 그녀 보며, 마음 아프지만, 제가 옆에서 많이 도와주고 싶습니다.

내가 옆에 있는한 마음이라도 편하게 해주고 싶답니다.

제가 아직 철부지 였던 걸까요?

우선, 제가 어떻게 하면... 그사람에게 다가갈수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