님...먼저 이것을 말씀드리고 싶네요... 하나님은 너무 외로우셔서...우릴 만드신거라고요. 자신과 닮은 우리를요. 하나님은 단지 우리를 사랑하시는거죠. 이것에 대해 깊이 생각해보시고 읽어 보셨으면해요... 좋은 방법으로는 님이 사랑을 하셨을때...특히 짝사랑을 느끼셨을때를 생각해보세요^^*하나님도 '하나님을 믿지 않는 이들'을 짝사랑 하고 계시죠...
1. 하나님 있긴 한건가요?
그럼 전 님께 묻겠습니다. 그럼 정신은 있다고 생각하시나요? 사랑은? 우주의 끝은? 보이지 않는다고 없다고 부정하지 마세요... 그럼 결국에는 자기자신또한 부정 할수 있습니다...(수학적인 답변임)
2. 있다면 그 증거가 무엇이 있나요? 물론 당신들끼리는 알겠지만 대다수 국민들의 공감을 얻을 수 없는 무슨 체험이니 하는 그런 개인적인 것들은 말고요.. 당신들 말처럼 무지한 사람들에겐 하나님이 직접 모습을 보이는 그런 증거들을 보이는게 가장 믿게 하기 쉬울텐데요..
사랑또한 눈에 보이지 않죠... 그리고 체험하지 못 했다면 깨닫지 못하는 것이고요... (위에 포함된 답변)
3. 하나님은 인간을 왜 완벽하게 만들지 않았죠? (완벽은 신들만의 특권이라 할까봐 완벽에 가깝게로 수정할게요..)
전 하나님은 완벽하십니다.그러나 우리는 완벽하지 않습니다.이유는 창세기(1:26)에서 찾을실수 있습니다. "하나님이 이르시되 우리의 형상을 따라 우리의 모양대로 우리가 사람을 만들고 그들로 바다의 물고기와 하늘의 새와 가축과 온 땅과 땅에 기는 모든 것을 다스리게 하자 하시고" 즉, 우린 하나님의 형상대로 지어진거죠... 바로 본떠진 매우매우매우 비슷한 '모조품'이라는거죠. 그 증거로 말해드리자면... 하나님도 아파하시고...힘들어 하시고...외로워 하시고...슬퍼하십니다...(물론 정신적인 면들임...영이시니까) 모두 사람들의 어두운 감정들이죠... 이건 쫌 설명하시 어렵네요...맨 앞에 말씀드린 하나님이 우릴 사랑하신다는...것을 생각하신다면 어쩌면 이해가 가실지도 모르겠네요...사랑하시기에 그런것이니까요^^*
4. 그토록 완벽한 하나님이 계시다면 창조한것마저 완벽해야 할텐데 인간을 불완전하게 만들었으니 하나님은 완벽하지 않은건가요?
분명 우리 사람보다는 완벽하십니다... 어떠면 우리는 하나님의 약간을 닮은 모조품이기에 이렇게 완벽하지 않을수도 있고...(앞에서 말함)
5. 하나님은 자신이 만들어 낸 인간에게 왜 시련이란 것을 주는 건가요?
그 시련은 세상이 주는것이지 하나님이 주시는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은 자기 맘대로 자신이 좋아하는 것만 위하는 그런'무지한'분이 아니십니다. 사랑한다고 맘대로 행패부리듯 그 사랑하는이를 위해서 다른 사랑하는 이를 죽이지 못하는것 같이요. 흠... 이해하기 쉽게 말씀드릴께요. 님의 부모님은 님을창조하셨다~ 고도 말을 할 수 있겠죠 하나님은 훌륭한 부모님 같은 분이십니다. 사랑하시지만 무조건 도와주시지 않으시죠. 오히려 힘듦을 이겨내고 일어서 더 성장하길 바라시는겁니다. 흠...하지만 죽지 않을 정도로 힘든 님들도 계시지만... 그리고 부모님들도 자식을 사랑하시지만, 그중 첫째를 위해서 둘때를 죽이지 않으시듯...가끔 부모님들이 자식을위해 스스로를 희생하시기는 하지만...(그 예가 예수님임)
6. 다시 한번 물어볼게요.. 인간을 완벽에 가깝게 만든다면 시련이란것도 필요하지 않은것 아닌가요?
앞에 말했다시피 우린 하나님의 형상을 '본'뜬것입니다. 그렇기에 하나님과 똑같기는 힘들겠죠. 그래서 더욱 시련이 필요한 것일지도 모르겠네요...우와~님꼐 좋은것 배웠네요...우리가 하나님처럼 완벽하지 않기에 시련을 격는다라...^^* 감사해요~
7. 하나님의 자녀라고 하는 것들은 인간뿐이니 인간들만 구원을 받고 천국을 갈 수 있다는 건가요?
글쎄요...자녀라...전 이렇게 생각해요. 천국은 사람을 위해 만들기도 하셨지만, 하나님 자신을 위해서도 만드셨다고요. 그렇다면 영만 있는곳에 대화 상대나 필요하지, 같이 웃고 즐길 대상이 필요하지 비좁게 시리 동물은 필요 없지 않을까요? 아~그리고 왜 하나님을 위해서 냐면요... 하나님도 외로움을 느끼시거든요^^*
8.위에 것들에 대해 객관적이고 과학적이면서 저 개인적으론 저를 설득할 수 있는 분들만 답변을 달아 주세요..
흠 나름 객관적이라고 할 수 있을지 모르겠네요...분명히 수학적이고 논리적이긴 한데...ㅋ
이재혁님께...기독교인들에게 묻는다.. 에 대한 답변입니다^^*
이거 모두 읽으 셨으면 좋겠지만...그냥 삭제만은 안 하시길 바랄께요...
님...먼저 이것을 말씀드리고 싶네요...
하나님은 너무 외로우셔서...우릴 만드신거라고요. 자신과 닮은 우리를요. 하나님은 단지 우리를 사랑하시는거죠. 이것에 대해 깊이 생각해보시고 읽어 보셨으면해요...
좋은 방법으로는 님이 사랑을 하셨을때...특히 짝사랑을 느끼셨을때를 생각해보세요^^*하나님도 '하나님을 믿지 않는 이들'을 짝사랑 하고 계시죠...
1. 하나님 있긴 한건가요?
그럼 전 님께 묻겠습니다.
그럼 정신은 있다고 생각하시나요?
사랑은? 우주의 끝은?
보이지 않는다고 없다고 부정하지 마세요...
그럼 결국에는 자기자신또한 부정 할수 있습니다...(수학적인 답변임)
2. 있다면 그 증거가 무엇이 있나요? 물론 당신들끼리는 알겠지만 대다수 국민들의 공감을 얻을 수 없는 무슨 체험이니 하는 그런 개인적인 것들은 말고요.. 당신들 말처럼 무지한 사람들에겐 하나님이 직접 모습을 보이는 그런 증거들을 보이는게 가장 믿게 하기 쉬울텐데요..
사랑또한 눈에 보이지 않죠...
그리고 체험하지 못 했다면 깨닫지 못하는 것이고요...
(위에 포함된 답변)
3. 하나님은 인간을 왜 완벽하게 만들지 않았죠? (완벽은 신들만의 특권이라 할까봐 완벽에 가깝게로 수정할게요..)
전 하나님은 완벽하십니다.그러나 우리는 완벽하지 않습니다.이유는 창세기(1:26)에서 찾을실수 있습니다.
"하나님이 이르시되 우리의 형상을 따라 우리의 모양대로 우리가 사람을 만들고 그들로 바다의 물고기와 하늘의 새와 가축과 온 땅과 땅에 기는 모든 것을 다스리게 하자 하시고"
즉, 우린 하나님의 형상대로 지어진거죠...
바로 본떠진 매우매우매우 비슷한 '모조품'이라는거죠.
그 증거로 말해드리자면...
하나님도 아파하시고...힘들어 하시고...외로워 하시고...슬퍼하십니다...(물론 정신적인 면들임...영이시니까)
모두 사람들의 어두운 감정들이죠...
이건 쫌 설명하시 어렵네요...맨 앞에 말씀드린 하나님이 우릴 사랑하신다는...것을 생각하신다면 어쩌면 이해가 가실지도 모르겠네요...사랑하시기에 그런것이니까요^^*
4. 그토록 완벽한 하나님이 계시다면 창조한것마저 완벽해야 할텐데 인간을 불완전하게 만들었으니 하나님은 완벽하지 않은건가요?
분명 우리 사람보다는 완벽하십니다...
어떠면 우리는 하나님의 약간을 닮은 모조품이기에 이렇게 완벽하지 않을수도 있고...(앞에서 말함)
5. 하나님은 자신이 만들어 낸 인간에게 왜 시련이란 것을 주는 건가요?
그 시련은 세상이 주는것이지 하나님이 주시는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은 자기 맘대로 자신이 좋아하는 것만 위하는 그런'무지한'분이 아니십니다. 사랑한다고 맘대로 행패부리듯 그 사랑하는이를 위해서 다른 사랑하는 이를 죽이지 못하는것 같이요. 흠...
이해하기 쉽게 말씀드릴께요.
님의 부모님은 님을창조하셨다~ 고도 말을 할 수 있겠죠 하나님은 훌륭한 부모님 같은 분이십니다. 사랑하시지만 무조건 도와주시지 않으시죠. 오히려 힘듦을 이겨내고 일어서 더 성장하길 바라시는겁니다. 흠...하지만 죽지 않을 정도로 힘든 님들도 계시지만...
그리고 부모님들도 자식을 사랑하시지만, 그중 첫째를 위해서 둘때를 죽이지 않으시듯...가끔 부모님들이 자식을위해 스스로를 희생하시기는 하지만...(그 예가 예수님임)
6. 다시 한번 물어볼게요.. 인간을 완벽에 가깝게 만든다면 시련이란것도 필요하지 않은것 아닌가요?
앞에 말했다시피 우린 하나님의 형상을 '본'뜬것입니다. 그렇기에 하나님과 똑같기는 힘들겠죠. 그래서 더욱 시련이 필요한 것일지도 모르겠네요...우와~님꼐 좋은것 배웠네요...우리가 하나님처럼 완벽하지 않기에 시련을 격는다라...^^* 감사해요~
7. 하나님의 자녀라고 하는 것들은 인간뿐이니 인간들만 구원을 받고 천국을 갈 수 있다는 건가요?
글쎄요...자녀라...전 이렇게 생각해요. 천국은 사람을 위해 만들기도 하셨지만, 하나님 자신을 위해서도 만드셨다고요. 그렇다면 영만 있는곳에 대화 상대나 필요하지, 같이 웃고 즐길 대상이 필요하지 비좁게 시리 동물은 필요 없지 않을까요?
아~그리고 왜 하나님을 위해서 냐면요...
하나님도 외로움을 느끼시거든요^^*
8.위에 것들에 대해 객관적이고 과학적이면서 저 개인적으론 저를 설득할 수 있는 분들만 답변을 달아 주세요..
흠 나름 객관적이라고 할 수 있을지 모르겠네요...분명히 수학적이고 논리적이긴 한데...ㅋ
제가 생각해도...너무 기네요...에휴~ㅋ
그래도 읽으시길 바라는 맘에서 써요...
만약 질문이 또 있으시다면...또 이슈공감에 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