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 잊어 버린줄 알았어요상처도 다 아문줄 알았구요.아픔도 못 느낄줄 알았거든요.근데 말이죠..아니였나봐요.잊어버리지도.아물지도.아픔도.이 모든게가슴 깊은곳에 마비가 되었던거 뿐이였나봐요잊을줄 알고.아문줄알고아픔도 사라진줄 알고당신 생각을 그냥 문득했는데..이렇게 가슴이 아직도미어지는걸 보면요..잊은것도 아문것도 아픈것도못 느낄 정도로 그냥 마비가 되어있었나봐요..다시 건들면 찾아오는 고통이였나봐요
sad love..
다 잊어 버린줄 알았어요
상처도 다 아문줄 알았구요.
아픔도 못 느낄줄 알았거든요.
근데 말이죠..
아니였나봐요.
잊어버리지도.아물지도.아픔도.
이 모든게
가슴 깊은곳에 마비가
되었던거 뿐이였나봐요
잊을줄 알고.아문줄알고
아픔도 사라진줄 알고
당신 생각을 그냥 문득했는데..
이렇게 가슴이 아직도
미어지는걸 보면요..
잊은것도 아문것도 아픈것도
못 느낄 정도로 그냥 마비가
되어있었나봐요..
다시 건들면 찾아오는 고통이였나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