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부터 얘기해보자 주변국한테 뼈가지까지 쪽쪽 빨려진데다 전쟁까지 나고 반도막으로 분단되었음에도 불구하고 일어섰다. 여기서 나이 많은 사람들이 하는 말(말씀 아니다)이 있다.
많이 받았다고. 미국이 없었다면... 물론 틀린말은 아니다. 많이 받았다. 그 이면을 들여다 보자.
소련과 중국의 공산주의와 미국을 따르는 자유민주주의. 우리는 완충지역이다. 전쟁나면 전쟁터로 쓰이기위한. 때문에 잘먹여서 키워놔야 전쟁나도 시간 끌어서 자기네 땅까지 전쟁터로 변하지 않는다. 대가리 꼬리 짜르고 쓰느라 직설적이다. 이해바람.
그리고 이틈에 들어온 사람들이 선교사들... 진정 많은 도움을 주었다. 장학시스템으로 도움을 받기도 하고 구제품 등등.
개신교의 높은 사람들 머릿속에 아프간이 전쟁후의 우리나라로 생각되어 도움을 주어야한는것 같은데 대가리가 나쁘면 가만 있어야지 왜 설치는지. 그리고 설쳐야 한다면 직접 가든가. 뒤에 앉아서 '그들이 뿌리 피가.... 열매가 되어..." 머하자는 건지. 헌금 뜯어낼려고?
그래도 간다고 설치더만.
그래 간다고 치자 가서 머할껀데? 애들 앉혀놓고 노래 부르다가 과자 몇봉지 주고 사원구경하고 이동네 저동네 다니면서 음식 나눠주고 시커몋게 태우고 와서는 고생했니 내가 거기서....
이럴려고 가냐? 갈거면 최소6개월 잡고 가라. 몇일 있다 올거면 가지를 마라. 어디 지진나서 땅파러 가는것도 아니고 딸랑 몇일 가서 뭐한다는거냐? 그리고 선교할려면 그들이 모르는 우리말로 떠들지 말고 아프간말로 하나님이라고 떠들어야지. 개신교 광고 찍으러 아프간까지 로케갔냐? 정말 사랑을 나누고 싶으면 사랑을 해라. 어디 지나가는 이성에게 홀렸다 몇일만에 깨는 사춘기도 아니고 몇시간 같이 있을것을 무슨 사랑을 전해?
과거 선교사들에게서 배운 지금의 높으신 양반들의 머릿속이 문제다. 또 교회끼리 경쟁하는 것... 무슨 정수기 영없사원도 아니고 질로 따져야지 숫자가 뭐가 중요하다고.
높으신 양반들에게 과거의 선교사들이 엄청 위대해 보였을것이다. 타지에와서 고생해가며 이것 저것 알려주고 평생 먹고 살길을 보장해주고 갔으니 말이다. 그래서 자기들도 그렇게 하고 싶은것이지 싶다. 아니며 보고 배운게 불신 지옥밖에 없어서?
23명. 고생 많았고 진정으로 봉사를 하고 싶다면 종교색 지우고 능력에 맞는 단체에 들어가라. 아프간까지 신앙학교 가느라 고생했지만 정작 너거들이 부르짖은 선교=봉사랑은 거리가 많을수 밖에 없는 시스템이다. 그들이 불쌍하다고 여겨지면 가지마라. 그건 동냥이다. 니가 누리는 생활이 미안하다면 진정 한두시간 밖에 못봤지만 과나하나 받으려고 니네들이 우리나라말로 부른 성가를 열심히 따라하던 아이 생각나서 밥이 넘어가지 않느다면 가라. 그리고 거기서 몇년 살아라. 예수님 어쩌고 하는 얘기는 하지말고. 꼭 떠들어야만 전해지는게 아니다. 구상권은 돈이 아까워서 그러는거 아니다. 니네들 잡혀있을때 너거 가족이랑 교회랑 언론이 장난을 쳐서 그게 미워서 그러는거다. 특히 교회... 예전에 쓰레기만두 생각나냐? 난 그때 생각나더라. 교회의 말바꾸기.. 기사 사라지고 엉뚱한 기사 올라오고. 철없는애들 교회 옹호한다고 올라오는 글들...
봉사? 선교? 그거 다 포장지다. 너네는 선물 주기만 하고 돌아왔지만 선물 뜯어본 사람들 생각은 안하냐? 봉사하러 갔다가 봉변당했으니까 그들을 위로해 줘야 한다고? 알맹이 없는 선물 들고 간 사람 포장지만 좋은거 했다고 칭찬해야 하냐?
봉사? 선교?
엄청 시끄럽다. 뭐가 진실인지도 모른체 화가 난다.
종교때문에 나라가 시끄럽다. 집단 자살도 아닌데 특정 교회를 비판한다.
일단 내 생각임을 밝힌다.
그들이 얘기하는 봉사=선교라는 말에는 이의가 없다.
하지만 막무가내 주먹구구식의 선교에는 할말이 많다.
우리나라부터 얘기해보자 주변국한테 뼈가지까지 쪽쪽 빨려진데다 전쟁까지 나고 반도막으로 분단되었음에도 불구하고 일어섰다. 여기서 나이 많은 사람들이 하는 말(말씀 아니다)이 있다.
많이 받았다고. 미국이 없었다면... 물론 틀린말은 아니다. 많이 받았다. 그 이면을 들여다 보자.
소련과 중국의 공산주의와 미국을 따르는 자유민주주의. 우리는 완충지역이다. 전쟁나면 전쟁터로 쓰이기위한. 때문에 잘먹여서 키워놔야 전쟁나도 시간 끌어서 자기네 땅까지 전쟁터로 변하지 않는다. 대가리 꼬리 짜르고 쓰느라 직설적이다. 이해바람.
그리고 이틈에 들어온 사람들이 선교사들... 진정 많은 도움을 주었다. 장학시스템으로 도움을 받기도 하고 구제품 등등.
개신교의 높은 사람들 머릿속에 아프간이 전쟁후의 우리나라로 생각되어 도움을 주어야한는것 같은데 대가리가 나쁘면 가만 있어야지 왜 설치는지. 그리고 설쳐야 한다면 직접 가든가. 뒤에 앉아서 '그들이 뿌리 피가.... 열매가 되어..." 머하자는 건지. 헌금 뜯어낼려고?
그래도 간다고 설치더만.
그래 간다고 치자 가서 머할껀데? 애들 앉혀놓고 노래 부르다가 과자 몇봉지 주고 사원구경하고 이동네 저동네 다니면서 음식 나눠주고 시커몋게 태우고 와서는 고생했니 내가 거기서....
이럴려고 가냐? 갈거면 최소6개월 잡고 가라. 몇일 있다 올거면 가지를 마라. 어디 지진나서 땅파러 가는것도 아니고 딸랑 몇일 가서 뭐한다는거냐? 그리고 선교할려면 그들이 모르는 우리말로 떠들지 말고 아프간말로 하나님이라고 떠들어야지. 개신교 광고 찍으러 아프간까지 로케갔냐? 정말 사랑을 나누고 싶으면 사랑을 해라. 어디 지나가는 이성에게 홀렸다 몇일만에 깨는 사춘기도 아니고 몇시간 같이 있을것을 무슨 사랑을 전해?
과거 선교사들에게서 배운 지금의 높으신 양반들의 머릿속이 문제다. 또 교회끼리 경쟁하는 것... 무슨 정수기 영없사원도 아니고 질로 따져야지 숫자가 뭐가 중요하다고.
높으신 양반들에게 과거의 선교사들이 엄청 위대해 보였을것이다. 타지에와서 고생해가며 이것 저것 알려주고 평생 먹고 살길을 보장해주고 갔으니 말이다. 그래서 자기들도 그렇게 하고 싶은것이지 싶다. 아니며 보고 배운게 불신 지옥밖에 없어서?
23명. 고생 많았고 진정으로 봉사를 하고 싶다면 종교색 지우고 능력에 맞는 단체에 들어가라. 아프간까지 신앙학교 가느라 고생했지만 정작 너거들이 부르짖은 선교=봉사랑은 거리가 많을수 밖에 없는 시스템이다. 그들이 불쌍하다고 여겨지면 가지마라. 그건 동냥이다. 니가 누리는 생활이 미안하다면 진정 한두시간 밖에 못봤지만 과나하나 받으려고 니네들이 우리나라말로 부른 성가를 열심히 따라하던 아이 생각나서 밥이 넘어가지 않느다면 가라. 그리고 거기서 몇년 살아라. 예수님 어쩌고 하는 얘기는 하지말고. 꼭 떠들어야만 전해지는게 아니다. 구상권은 돈이 아까워서 그러는거 아니다. 니네들 잡혀있을때 너거 가족이랑 교회랑 언론이 장난을 쳐서 그게 미워서 그러는거다. 특히 교회... 예전에 쓰레기만두 생각나냐? 난 그때 생각나더라. 교회의 말바꾸기.. 기사 사라지고 엉뚱한 기사 올라오고. 철없는애들 교회 옹호한다고 올라오는 글들...
봉사? 선교? 그거 다 포장지다. 너네는 선물 주기만 하고 돌아왔지만 선물 뜯어본 사람들 생각은 안하냐? 봉사하러 갔다가 봉변당했으니까 그들을 위로해 줘야 한다고? 알맹이 없는 선물 들고 간 사람 포장지만 좋은거 했다고 칭찬해야 하냐?
말 길어진다. 그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