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릴 것과 간수할 것

조정희2007.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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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해지고 싶다면




행복해지고 싶다면 노력해야 합니다.


집을 깔끔하게 정리하듯 내 마음에서 버릴 것은 버리고

간수할 건 간수해야 하는 것입니다.

내게 소중하고 아름다운 기억과 칭찬의 말 등은 간직해도 좋지만,

필요도 없는 비난이나 고통의 기억은

쓰레기나 잡동사니 치우듯이

과감히 버리는 것입니다.

 

에이브러햄 링컨이 말했습니다.

"사람은 행복하기로 마음먹은 만큼 행복하다."



- 문윤정의 《당신의 아침을 위하여》중에서-



* 자기 마음밭을 어떻게 가꾸느냐에 따라
행복과 불행이 갈립니다.
버려야 할 쭉정이들을 그대로 쌓아두거나,
잘 간수해야 할 알곡들을 미련하게
내버리면서 행복하기를 기대할 수는 없습니다.
자기 마음밭의 주인은 바로 자기 자신이며
그 밭을 가꾸는 사람도 자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