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저는 20살의 미국에서 유학을 하고있는 유학생입니다... 저는 인지들의 관한 한국 국민들 의견이 어떤지 자세히는 모르닙다.. 가끔 신문으로 가끔 싸이 이슈에서만 접합니다........ 먼저 필립자들의 관한 제 의견부터 말하겠습니다 제 생각에도......전쟁으로 부모 형제 친구 잃어버린 사람들에게 무대포 식으로...넘처나서 나눠주는 식으로.....분노의 굼주린 나라에서.....그것도 기독교와는 반대돼는 종교의 국가에서 아무 생각 없이.....봉사라는 명분아래....선교를 했다는 자체가 이해가 안갑니다....... 전쟁으로 내 부모 잃고 형제를 잃었는데....그 사람들 귀에... 하나님이 들어오고.......구원이 들어오겠습니까? 분명 나라에서도.....가지말라고 했다고 들었고......경고까지 했다고 햇는데......... 또.....아무리 사람 목숨이 먼저라지만....... 한 사람당 20억씩 들여가면서......인질들을 구했다는 소리를 들었을땐.... 참.......이건 아니다....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물론 사람목숨이 먼저지만..... 괜히 쓸데없이 나라 국고를 낭비했다는 생각이 듭니다...... 저는 군대를 아직 안가서 잘을 모르지만......... 군대에서.....사고나....훈련도중.....사람이 죽어서 나라를 위해서 일하다가 죽어도 20억 받았다는 소리를 들어본적이 없습니다.... 우리나라 안에도.........가난한 사람이 수없이 넘처나고.... 소년소녀 가장......들부터 해서........실직자..... 자식들에게 버림 받은 노인네들...........엄청나게 만은걸로 알고있습니다....... 물론........선교도 중요하고......다른 가난한 나라 도와주는것도 중요하지만....... 먼저......우리 이웃...가족들부터......챙기는게....도리가 아닐까요? 우리나라 형제들은 아버지들은...일자리가 없어서 실직자가 돼서 거리를 헤매고있는데.... 모가 그렇게 잘랐다고.....외국까지 가서....... 어린아이 사탕주면서 꼬시는것 처럼.......... 제가 듣기론...........한국 선교사 들이...세계에서 2번쨰로 많이 파견나간다고 합니다...... 미국이 첫번쨰인데........미국은 땅도 크고...사람도 많고.. 부자니까........우리랑은 다릅니다........ 제 생각에도....무대포로 그런나라에서 선교하면서... 나라에 손해를 주고........국민들이 피땀흘려낸 세금을 그런 식으로 썻다는 생각에....찝찝한 생각이 듭니다....... 믈론 저는 4년간 한국에 한번도 가본적이 없고....세금을 내는것도 아니지만...내가 태어난 곳이고..내가 자라난곳이고... 내 부모 형제 친구들이 사느곳이기에..... 이렇게 말할 자격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 분들은...나라의 비리덩어리......말만 번지르라게...하면서 나라를 좀먹는 국회의원들과 다를게 모있습니까? 국회위원이 세금띠어 먹는거나....그거나.. 하지만.....일부 네티즌들을 보면........정말....너무한다는 생각도 듭니다..... 그 사람들이 잘못한것은 사실이고.......그렇지만... 그렇다고 해서......교회자체를 싸그리 싸잡아서.....비난하진 않으셨으면 합니다........ 사실입니다..........교회에도 비리가 많고......썩은 교회도 넘처납니다.....썩은 목사같지 않은 목사라고 사칭하는 사기꾼들도 많고.. 하지만........이 세상엔 정말..........좋은 교회도 있고....... 정말 착하고 좋으신 목사님들도 넘처납니다......... 일부 썩어빠진 교회들과 썩어빠진 목사들 떄문에....... 이런.....좋은분들이 가치 욕을 먹고 상처를 받아야 한다는것이 안타깝고...........슬픕니다....... 정말......자기는 옷한벌 제대로 못사가면서.......자기 가족들은 정말.......굶어가면서...... 길거리에.......나와있는 실직자들....노인들.......무료 급식 배급해가면서 그 분들에게 희망을 주시면서 사는 좋은 목사님들도 많습니다.. 저는 20년 동안 교회를 다녔지만.... 그렇게 신앙이 깊은것도 아니고.....그냥 일요일 돼면... 습관적으로 다니는....종교인입니다.... 가족 조부모님들이 특히....엄청난 크리스찬 이셔서..... 어렷을때부터 억지로 끌려다녔습니다..... 저는 20년간 교회를 다녔지만.....구원이 무엇인지... 하나님이 어떤분인지.........하늘나라가 정말 있는지 없는지 그런거 잘 모릅니다........아니...아직 인정을 못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교회에서.....인생을 살면서 나쁜것을 가르치고... 인간됀 도리를 벗어나라고 가르친적은 없습니다..... 일부 사이비 교회떄문에......제발....기독교인 전체를 욕하지 말아주십시요....... 나쁜 사람들보단......좋은사람들이 더 많으니까요..... 3
기독교인을 욕하지 말아주십시오
먼저....저는 20살의 미국에서 유학을 하고있는 유학생입니다...
저는 인지들의 관한 한국 국민들 의견이 어떤지 자세히는 모르닙다..
가끔 신문으로 가끔 싸이 이슈에서만 접합니다........
먼저 필립자들의 관한 제 의견부터 말하겠습니다
제 생각에도......전쟁으로 부모 형제 친구 잃어버린 사람들에게
무대포 식으로...넘처나서 나눠주는 식으로.....분노의 굼주린
나라에서.....그것도 기독교와는 반대돼는 종교의 국가에서
아무 생각 없이.....봉사라는 명분아래....선교를 했다는 자체가
이해가 안갑니다.......
전쟁으로 내 부모 잃고 형제를 잃었는데....그 사람들 귀에...
하나님이 들어오고.......구원이 들어오겠습니까?
분명 나라에서도.....가지말라고 했다고 들었고......경고까지 했다고
햇는데.........
또.....아무리 사람 목숨이 먼저라지만.......
한 사람당 20억씩 들여가면서......인질들을 구했다는 소리를 들었을땐....
참.......이건 아니다....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물론 사람목숨이 먼저지만.....
괜히 쓸데없이 나라 국고를 낭비했다는 생각이 듭니다......
저는 군대를 아직 안가서 잘을 모르지만.........
군대에서.....사고나....훈련도중.....사람이 죽어서
나라를 위해서 일하다가 죽어도
20억 받았다는 소리를 들어본적이 없습니다....
우리나라 안에도.........가난한 사람이 수없이 넘처나고....
소년소녀 가장......들부터 해서........실직자.....
자식들에게 버림 받은 노인네들...........엄청나게 만은걸로
알고있습니다.......
물론........선교도 중요하고......다른 가난한 나라 도와주는것도
중요하지만.......
먼저......우리 이웃...가족들부터......챙기는게....도리가 아닐까요?
우리나라 형제들은 아버지들은...일자리가 없어서 실직자가 돼서
거리를 헤매고있는데....
모가 그렇게 잘랐다고.....외국까지 가서.......
어린아이 사탕주면서 꼬시는것 처럼..........
제가 듣기론...........한국 선교사 들이...세계에서 2번쨰로 많이 파견나간다고 합니다......
미국이 첫번쨰인데........미국은 땅도 크고...사람도 많고..
부자니까........우리랑은 다릅니다........
제 생각에도....무대포로 그런나라에서 선교하면서...
나라에 손해를 주고........국민들이 피땀흘려낸 세금을
그런 식으로 썻다는 생각에....찝찝한 생각이 듭니다.......
믈론 저는 4년간 한국에 한번도 가본적이 없고....세금을 내는것도
아니지만...내가 태어난 곳이고..내가 자라난곳이고...
내 부모 형제 친구들이 사느곳이기에.....
이렇게 말할 자격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 분들은...나라의 비리덩어리......말만 번지르라게...하면서
나라를 좀먹는 국회의원들과 다를게 모있습니까?
국회위원이 세금띠어 먹는거나....그거나..
하지만.....일부 네티즌들을 보면........정말....너무한다는 생각도
듭니다.....
그 사람들이 잘못한것은 사실이고.......그렇지만...
그렇다고 해서......교회자체를 싸그리 싸잡아서.....비난하진
않으셨으면 합니다........
사실입니다..........교회에도 비리가 많고......썩은 교회도 넘처납니다.....썩은 목사같지 않은 목사라고 사칭하는 사기꾼들도 많고..
하지만........이 세상엔 정말..........좋은 교회도 있고.......
정말 착하고 좋으신 목사님들도 넘처납니다.........
일부 썩어빠진 교회들과 썩어빠진 목사들 떄문에.......
이런.....좋은분들이 가치 욕을 먹고 상처를 받아야 한다는것이
안타깝고...........슬픕니다.......
정말......자기는 옷한벌 제대로 못사가면서.......자기 가족들은
정말.......굶어가면서......
길거리에.......나와있는 실직자들....노인들.......무료 급식 배급해가면서
그 분들에게 희망을 주시면서 사는 좋은 목사님들도 많습니다..
저는 20년 동안 교회를 다녔지만....
그렇게 신앙이 깊은것도 아니고.....그냥 일요일 돼면...
습관적으로 다니는....종교인입니다....
가족 조부모님들이 특히....엄청난 크리스찬 이셔서.....
어렷을때부터 억지로 끌려다녔습니다.....
저는 20년간 교회를 다녔지만.....구원이 무엇인지...
하나님이 어떤분인지.........하늘나라가 정말 있는지 없는지
그런거 잘 모릅니다........아니...아직 인정을 못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교회에서.....인생을 살면서 나쁜것을 가르치고...
인간됀 도리를 벗어나라고 가르친적은 없습니다.....
일부 사이비 교회떄문에......제발....기독교인 전체를 욕하지 말아주십시요.......
나쁜 사람들보단......좋은사람들이 더 많으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