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여자랑 1년정도 사귀었습니다. 제가 자주 짜증내서 여자랑 헤어지게 되었습니다. 저를 무지 좋아하던 여자 였지만.. 어느순간 부터 저랑 통화하면 짜증이 생긴다고.. 저를 좋아하지만 제가 못해줘서 그런거 구여.. 주말이면 매일 놀아달라고 하던 그 여자가 주말에 전화않받더니 헤어지자고 하더군여.. 그래서 헤어졌습니다. 제대로 애기도 않하고.. 저도 헤어져도 그만 이라는 생각에 그냥 내버려 두었습니다. 가끔 문자는 했습니다.서로... 근데 제가 그 여자가 저에게 잘 맞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어제 밤에 전화를 했습니다. 저에게 여자친구 생겼냐고 묻더군여.. 없다고 했습니다. 그녀는 있다고 하더군여.. 진짜 인지는 모르겠구여..만났어도 사랑하는건 아닌거 같구여.. 제가 그래서 다급한 나머지. 결혼하자고 했습니다. 그러니깐 무슨일있냐고 하더군여..아무일 없다고 했습니다. 그녀는 싫다고 했습니다. 이제 좋아하지 않는다고... 제가 그 남자때문에 그러냐고 하니깐..그건 아니라고 그냥 제가 좋지 않다고.. 저랑은 결혼 하기 싫다네여.. 하지만 아주 냉정한 목소리는 아닙니다. 제 성격때문에..연애할때 그런사람이 결혼하면 더 못해줄거라고. 자기 없어도 저는 잘 살거라고..사실 그랬구여.. 사실 이 여자랑 살아야지 하는 마음이 없어서 그동안 잘해주지 못한건 사실입니다. 이제 그녀랑 잘되면 결혼하고 싶습니다.. 지금은 감정이 없어졌지만 저를 무지 좋아했기에.. 제가 노력하면 아직은 기회가 있다고 생각이 듭니다. 님들도 그렇게 생각하는지여? 꽃 선물 한번 하면 좋아할거 같은데.. 그동안 그런거 해본적 없거든여...여자가 사달라고 하면 사주긴 했어도.. 참 그녀가 갖고 싶다고 한 가방이 있네여..명품...그걸 사주면 좋아하겠네여 ㅎㅎ 감동 받을거 같은데... 일단 꽃 보내고. 나중에 가방 보낼까여? 그 여자가 청혼을 받아줄까여? 리플부탁드립니다.
헤어진 여자친구에게 결혼하자고 청혼
한여자랑 1년정도 사귀었습니다.
제가 자주 짜증내서 여자랑 헤어지게 되었습니다.
저를 무지 좋아하던 여자 였지만..
어느순간 부터 저랑 통화하면 짜증이 생긴다고..
저를 좋아하지만 제가 못해줘서 그런거 구여..
주말이면 매일 놀아달라고 하던 그 여자가
주말에 전화않받더니 헤어지자고 하더군여..
그래서 헤어졌습니다. 제대로 애기도 않하고..
저도 헤어져도 그만 이라는 생각에 그냥 내버려 두었습니다.
가끔 문자는 했습니다.서로...
근데 제가 그 여자가 저에게 잘 맞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어제 밤에 전화를 했습니다.
저에게 여자친구 생겼냐고 묻더군여..
없다고 했습니다. 그녀는 있다고 하더군여..
진짜 인지는 모르겠구여..만났어도 사랑하는건 아닌거 같구여..
제가 그래서 다급한 나머지.
결혼하자고 했습니다. 그러니깐 무슨일있냐고 하더군여..아무일 없다고 했습니다.
그녀는 싫다고 했습니다. 이제 좋아하지 않는다고...
제가 그 남자때문에 그러냐고 하니깐..그건 아니라고
그냥 제가 좋지 않다고.. 저랑은 결혼 하기 싫다네여..
하지만 아주 냉정한 목소리는 아닙니다.
제 성격때문에..연애할때 그런사람이 결혼하면 더 못해줄거라고.
자기 없어도 저는 잘 살거라고..사실 그랬구여..
사실 이 여자랑 살아야지 하는 마음이 없어서 그동안 잘해주지 못한건 사실입니다.
이제 그녀랑 잘되면 결혼하고 싶습니다..
지금은 감정이 없어졌지만 저를 무지 좋아했기에..
제가 노력하면 아직은 기회가 있다고 생각이 듭니다.
님들도 그렇게 생각하는지여? 꽃 선물 한번 하면 좋아할거 같은데..
그동안 그런거 해본적 없거든여...여자가 사달라고 하면 사주긴 했어도..
참 그녀가 갖고 싶다고 한 가방이 있네여..명품...그걸 사주면 좋아하겠네여 ㅎㅎ
감동 받을거 같은데...
일단 꽃 보내고. 나중에 가방 보낼까여?
그 여자가 청혼을 받아줄까여?
리플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