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들은 잠꼬대 하면서 따른여자 이름 불러요?

이정민2007.09.03
조회32,283

남자들을 마음 모르겠습니다...

 

사귀는 사람이 한달 가까이 다되어가는데...

 

어느날서부터인가 맨처음에는 저나를 안받더군요...

 

그럭 그다음날은 폰을 꺼놨더군요....

 

무슨일인가 걱정되어 문자도 보내보고 연락도 해봤습니다..

 

몇일뒤에~ 사정이 있었다고 하더라구요..

 

그리고 저같은경으는 표현을 잘못하는편인데...

 

그래서 편지로 썻답니다..

 

근데 그거까지야 좋다치죠..

 

왜내남자 입에서 따른여자 이름이 나오는 걸까요..?

 

잠버릇이 이가는거랑 잠꼬대 하는건데...

 

왜  처음이야 이해가 가요..

 

근데왜 또  잊을만 하니까   제남자의 입에서 따른여자 이름이 왜나오냐구요...

 

그사람이 모르는 진실하나..

 

주위에서 다뜯어말렸어요 그사람아니다  주위에서 소개시켜준다 ...

 

헤어져라 했는데도 불구하고 그사람을 택했습니다..

 

제가 사귀는 사람 있는거 알면서서도 저좋아해 주는 사람들이 그래도 저 좋다고 날립니다

 

저 자랑으로 할려는 소리가 아니예요... 이글을 보시면서 과분한줄 알아야지..

 

니분수를 알아라 하시는 분들도 계실거다 그러시는 분들도 많을듯 싶네요...

 

근데요 요새 마니 힘이드네요... 저란 사람 제입에서 아무한테나 제가 힘들어도

 

즐거워도 슬퍼도 짜증나도 포커페이스 유지하는데..

 

그래서 아무말 안하는데...

 

제입에서 그런말이 나오더군요 ..  아는 친구랑 술먹으면서 울면서 ...

 

나 이런말 잘안하는데 내가 힘들긴 힘든가 부다 이런말이 나왔답니다...

 

천하의 누가 울어? 개가 독한애가..  하나같이 그렇게 사람들 입에서 오르락 내리락 거렸답니다..

 

그런말이 나올정도로 독하게 살왔는데...

 

이번일을 어떡해 해야할지 모르겟네요...

 

 

남자친구 말은 먼가가 답답하다고 만사다 다 귀찮다고...

 

요새 우울증인거 같다고  그렇게 예기를 하더군요....

 

모르겠네여 정말...

 

오해가 있음  대화로 풀면 될것을....

 

아니 그사람이 따른 사람이 생겼으면 예기를 하면 될것을....

 

이렇게 잠도못자고 아파하거나 그렇게 하지 않을거 아니예요...

 

받는거랑 주는거랑 이렇게 틀린건가요...??

 

 

댓글 달아주시는 분들 예기 하나나하나 보고 결정을 할게요...

 

그전에 궁금한게 한가지 있습니다..

 

남자들은 왜 폰을 꺼놓고~  저나를 안받는거죠...?

 

1 번째

 

마음이 죽었다

 

2번째

 

무슨일이 생겼다

 

3번째

 

여자가 생겼다

 

4번째

 

잠자리 갖는게 실어서...

 

5번째

 

여자정리중...

 

 

 

아 정말 어떡해 해야 할지 판단을 어떡해해야할지를 모르겟네여..

 

 

ps: 절실한 심정으로 글남기는겁니다...

악플 견뎌내기 자신없어요... 참고로...

댓글남겨주시는 분들 답변 일리리 하나씩 다보고 판단하겟습니다...

그사람이랑 헤어지던지 아니면 그냥 싹다 정리하고 잠수를 타던가 할려구요...

빠른답변 부탁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