널 잊었다고 .. 내 기억속에서 너라는 사람은 존재 하지 않다고.. 전에는 내 전부였던 너였지만.. 지금은 내 기억속에서 너를 찾을수 없다고... 너의 전화번호도 잊었다고.. 생각했는데.. 술먹은날 어쩜 그렇게 내손은 너의 전화번호를 쉬지 않고 누르고 있는지.. 내 머리속에선 니가 없는데... 내 가슴속에선 아직 니가 살고 있나봐... 비 많이 내리고 빛 한점 없는 골목을 걸어가는데.. 누군가에게 쫓기듯 정신없이 달려가다 돌부리에 걸려 넘어져서 손을 다치고 피가나도 아픔 따윈 느껴지지 않고 너의 따뜻했던 손바닥의 체온만 느껴져.. 외로움과 ... 무서움에 몸서리 쳐지는 지금순간에도... 내 머리속에선 니 이름만 부르고 있더라... 그래서 많이 아픈거 있지... - Writer - Hak Kyu
그리워..
널 잊었다고 ..
내 기억속에서 너라는 사람은
존재 하지 않다고.. 전에는
내 전부였던 너였지만..
지금은 내 기억속에서
너를 찾을수 없다고...
너의 전화번호도 잊었다고..
생각했는데..
술먹은날 어쩜 그렇게 내손은
너의 전화번호를 쉬지 않고 누르고 있는지..
내 머리속에선 니가 없는데...
내 가슴속에선 아직 니가 살고 있나봐...
비 많이 내리고 빛 한점 없는 골목을
걸어가는데.. 누군가에게 쫓기듯
정신없이 달려가다 돌부리에 걸려
넘어져서 손을 다치고 피가나도
아픔 따윈 느껴지지 않고
너의 따뜻했던 손바닥의 체온만
느껴져..
외로움과 ...
무서움에 몸서리 쳐지는 지금순간에도...
내 머리속에선 니 이름만 부르고 있더라...
그래서 많이 아픈거 있지...
- Writer - Hak Ky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