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빈은 최근 유니세프 특별대사 제의를 받고 이를 은쾌히 수락했다. 그는 9월6일 유니세프 특별대사 위촉식에 참석할 예정이다. 이날 원빈은 지난해 6월 의병제대 후 공식석상에 첫 모습을 드러낸다.
현재 유니세프 특별대사로는 한류스타 이영애와 이병헌이 활동 중이다.
2005년 11월 현역병으로 입대한 원빈은 군 복무 중 십자인대가 끊어져 2006년 4월 왼쪽 무릎 십자인대 파열 수술을 받았다. 이어 그 해 6월 의병제대 후 집과 병원을 오가며 재활 치료에 전념해 왔고 최근 재활 훈련을 끝냈다. 이에 따라 그의 복귀가 팬들과 연예 관계자들 사이 관심의 대상으로 떠올랐다.
원빈이 유니세프 특별대사로 활동을 시작함에 따라 조만간 컴백작을 발표하는 것 아니냐는 말도 흘러나오고 있다.
일부 영화 제작사들이 원빈 측과 접촉하고 있으며 캐스팅 가능성이 높다고 점치고 있다. 일각에서는 구체적으로 원빈의 컴백작에 대한 이야기가 흘러나오고 있다.
이와 관련 원빈의 소속사 드림이스트온 오경하 이사는 뉴스엔과의 통화에서 “아직 구체적으로 결정된 것은 없다. 작품 검토는 올 초부터 계속 했던 것이며 아직 컴백에 대해 언급할 것이 없다. 내년 중 연기 활동을 재개할 가능성이 높다"고 말했다.
오 이사는 “원빈이 최근 강동원 등 평소 친한 연예계 지인들을 자주 만나고 있다”고 말했다. 원빈의 연예계 복귀에 대해 그는 “구체적인 시기나 작품은 결정되지 않았다. 컴백 작품을 적극 검토하는 상황이다”고 전했다.
그는 이어 “출연 제안이 쏟아지고 있지만 아직 결정하지 못했다. 올 해 중 작품을 결정해 늦어도 내년 중 팬들과 다시 만나게 될 계획이다”고 밝혔다.
원빈 유니세프 특별대사 활동재개 - 뉴스엔
[뉴스엔 이재환 기자]
한류스타 원빈(본명 김도진)이 유니세프 특별대사로 공식 활동을 재개한다.
원빈은 최근 유니세프 특별대사 제의를 받고 이를 은쾌히 수락했다. 그는 9월6일 유니세프 특별대사 위촉식에 참석할 예정이다. 이날 원빈은 지난해 6월 의병제대 후 공식석상에 첫 모습을 드러낸다.
현재 유니세프 특별대사로는 한류스타 이영애와 이병헌이 활동 중이다.
2005년 11월 현역병으로 입대한 원빈은 군 복무 중 십자인대가 끊어져 2006년 4월 왼쪽 무릎 십자인대 파열 수술을 받았다. 이어 그 해 6월 의병제대 후 집과 병원을 오가며 재활 치료에 전념해 왔고 최근 재활 훈련을 끝냈다. 이에 따라 그의 복귀가 팬들과 연예 관계자들 사이 관심의 대상으로 떠올랐다.
원빈이 유니세프 특별대사로 활동을 시작함에 따라 조만간 컴백작을 발표하는 것 아니냐는 말도 흘러나오고 있다.
일부 영화 제작사들이 원빈 측과 접촉하고 있으며 캐스팅 가능성이 높다고 점치고 있다. 일각에서는 구체적으로 원빈의 컴백작에 대한 이야기가 흘러나오고 있다.
이와 관련 원빈의 소속사 드림이스트온 오경하 이사는 뉴스엔과의 통화에서 “아직 구체적으로 결정된 것은 없다. 작품 검토는 올 초부터 계속 했던 것이며 아직 컴백에 대해 언급할 것이 없다. 내년 중 연기 활동을 재개할 가능성이 높다"고 말했다.
오 이사는 “원빈이 최근 강동원 등 평소 친한 연예계 지인들을 자주 만나고 있다”고 말했다. 원빈의 연예계 복귀에 대해 그는 “구체적인 시기나 작품은 결정되지 않았다. 컴백 작품을 적극 검토하는 상황이다”고 전했다.
그는 이어 “출연 제안이 쏟아지고 있지만 아직 결정하지 못했다. 올 해 중 작품을 결정해 늦어도 내년 중 팬들과 다시 만나게 될 계획이다”고 밝혔다.
이재환 star@newse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