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메디컬투데이/뉴시스】 평소 하루 30분 이상 운동등의 신체 활동을 한 노인들이 심장마비나 관상동맥 혈관조영술 후 생존율이 더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이 같은 사실은 이태리 페데리코 II 대학 레오스코 박사팀이 미심장저널에 발표한 연구결과 나타났다.70세 이상 168명의 남녀를 대상으로 진행된 이번 연구에서 52명은 하루 15분 이하 66명은 하루 15-30분, 나머지 50명은 하루 30분 이상 걷기나 산책, 사이클링의 운동을 했다.연구팀이 이 들을 대상으로 혈관조영술 후 30일간 추적관찰한 결과 하루 15분 이하로 운동을 했던 사람중 23%가량이 사망 했다.이에 비해 하루 15-30분간 일을 한 사람의 경우는 단 18%, 하루 30분 이상 일을 한 사람의 경우는 단 4%만이 사망한 것으로 나타났다.또한 1년후의 생존율은 하루 15분이하, 15-30분, 30분 이상 운동을 한 사람에서 각각 29%, 23%, 8%로 나타났다.연구팀은 활동적인 생활패턴이 급성심근경색 치료로 혈관 성형술을 받은 노인환자의 생존에 중요하다고 말하며 급성 심장질환후 적당한 운동을 하도록 권장해야 한다고 말했다.1
심장마비 후 매일 30분 운동하면 생존률 ↑
【서울=메디컬투데이/뉴시스】
평소 하루 30분 이상 운동등의 신체 활동을 한 노인들이
심장마비나 관상동맥 혈관조영술 후 생존율이 더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 같은 사실은 이태리 페데리코 II 대학 레오스코 박사팀이
미심장저널에 발표한 연구결과 나타났다.
70세 이상 168명의 남녀를 대상으로 진행된 이번 연구에서
52명은 하루 15분 이하 66명은 하루 15-30분, 나머지 50명은
하루 30분 이상 걷기나 산책, 사이클링의 운동을 했다.
연구팀이 이 들을 대상으로 혈관조영술 후 30일간 추적관찰한
결과 하루 15분 이하로 운동을 했던 사람중 23%가량이 사망
했다.
이에 비해 하루 15-30분간 일을 한 사람의 경우는 단 18%,
하루 30분 이상 일을 한 사람의 경우는 단 4%만이 사망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1년후의 생존율은 하루 15분이하, 15-30분, 30분 이상
운동을 한 사람에서 각각 29%, 23%, 8%로 나타났다.
연구팀은 활동적인 생활패턴이 급성심근경색 치료로 혈관
성형술을 받은 노인환자의 생존에 중요하다고 말하며 급성
심장질환후 적당한 운동을 하도록 권장해야 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