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쿨에버라텍! 우영제입니다. (ID를 고심 끝에 쿨에버라텍이라고 정했는데, 글은 영-제로 써지고 암튼, 우영제, 영-제, 쿨에버라텍 모두 저에요 ^^;;; ㅋㅋ) 학기에 강의를 여섯개 들으면 두개 정도는 화상강의를 듣곤 합니다. 취업을 위해 학원 동영상 강의도 많이 듣고요, 학교 PC실이 시험기간 이거나 수강신청 기간 일때는 자리가 나기를 줄서서 기다리기도 해야합니다. 더군다나 조발표까지 준비해야 하면. 윽! 이럴때~ 노트북의 필요성이 간절해지죠 :) 더군다나 요즘 대학교 내에선 네스팟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기에 노트북의 효율성이 점점 증대하고 있습니다. 서론이 너무 길었네요, 이처럼 노트북 수요가 늘어나는 대학생들에게 에버라텍 8200의 디자인은 어필할 수 있을까요?? <embed id="mosaic_PIE_MTEzNzYzMA.."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width="500px" height="517px" allowScriptAccess="always" movie="http://pie.daum.net/p/flash/puzzle/mosaic.swf?ver=1.0" src="http://pie.daum.net/p/flash/puzzle/mosaic.swf?ver=1.0&puzzleId=MTEzNzYzMA..&service=VIEW&puzzleId=MTEzNzYzMA..&service=VIEW" quality="high" wmode="transparent" salign="LT" scale="noscale" swLiveConnect="true" pluginspage="http://www.macromedia.com/go/getflashplayer" name="mosaic_PIE_MTEzNzYzMA.." /> 1. 실용적인 디자인 - 두께,넓이,무게 언젠가, 한 친구가 "노트북 사려하는데 뭐가 중요할까?"라고 물으니 노트북 가진 친구들이 가벼운거 사라. 아니다, 문서 작업하기 편하게 넓은 화면으로 사라. 하며 갑론을박 하더군요. 노트북은 휴대의 목적을 가지면서도, 컴퓨터라는 특성상 어느 정도의 무게와 크기가 필수적이기도 합니다. (배터리의 무게, LCD의 넓이 등등등) 에버라텍 8200의 두께, 넓이, 무게는 어느 정도 일까요? 대학생에겐 가장 널리 알려진 전공책이 아닐까요?! "맨큐의 경제학"과 비교해 보았습니다. 맨큐의 경제학 에버라텍 8200 두께 3.5cm 2.8cm 넓이 26cm x 21.4cm 35.8cm x 25.8cm 무게 1.9kg 2.7kg 와이드 LCD 때문에 가로 세로 더 넓은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전공책은 한손에 들어도 안정감이 있지만, 에버라텍 8200은 좀 불안합니다. 하지만, 학교 도서관에서 써보니 자리를 많이 차지 하지 않아서 불편하지 않았구요. 대학생들이 많이 매는 노스페이- 가방 노트북 포켓에도 아주 잘 들어갔습니다. 또한, 와이드 화면과 넓은 키보드는 피피티와 문서 작업, 인터넷 검색, 동영상 강의 수강 등에 아주 편리 했습니다. 따라서, 넓이와 두께를 고려한 실용적인 디자인은 아주 잘 되어 있다고 판단됩니다. (사진 참조) 다만, 역시 무게가 좀 나갔습니다. 백팩은 괜찮지만, 손에 드는 가방에 에버라텍 8200을 넣고 다니는 건 좀 힘이듭니다. 다른 책도 넣어야 하니까요 :) 2. 비쥬얼 디자인 앞서 에 대한 글에서도 썼듯이, 기존 노트북의 외관과 차별화된 디자인을 채택하여 에버라텍 8200은 시선을 끕니다. 하지만, 물결무늬와 무광 검은색의 색상을 통해 전달하고자 하는 이미지는 뚜렷하지 않습니다. 전 LCD와 키보드를 비롯한, 내부 디자인에 높은 점수를 주고 싶습니다. 에버라텍 8200은 하이그로시 처리와 와이드 LCD가 마치 거울처럼 빛이 나는 디자인을 가지고 있습니다. (참고적으로 자판이 부드럽고, 본체 소음이 크지 않아 도서관에서도 문제 없이 사용할 수 있었습니다) 다만, 내부 디자인에선 하이그로시 처리된 부분의 구분선들에 먼지가 끼이는 현상을 확인 할 수 있었습니다. 3. 결론 피피티 작업, 리포트 및 이력서 작성, 동영상 강의 수강, 인터넷 사용이라는 대학생 들에게 필수적인 노트북 기능에 있어 에버라텍 8200은 충분한 LCD와 자판의 넓이를 충족하고 있으며, 눈에 띠는 비쥬얼 이라는 측면에 있어도 에버라텍 8200의 디자인은 무게를 고려할 만큼 충분히 매력적으로 느껴집니다. 앞으로 성능에 관한 리뷰도 작성하겠지만, 에버라텍 8200 디자인에 있어 강력히 어필하는 노트북 이라고 생각합니다.
[쿨에버라텍]에버라텍 8200 디자인. 대학생에게 어필한다!!
(ID를 고심 끝에 쿨에버라텍이라고 정했는데, 글은 영-제로 써지고 암튼, 우영제, 영-제,
쿨에버라텍 모두 저에요 ^^;;; ㅋㅋ)
학기에 강의를 여섯개 들으면 두개 정도는 화상강의를 듣곤 합니다.
취업을 위해 학원 동영상 강의도 많이 듣고요,
학교 PC실이 시험기간 이거나 수강신청 기간 일때는 자리가 나기를 줄서서 기다리기도 해야합니다.
더군다나 조발표까지 준비해야 하면. 윽!
이럴때~ 노트북의 필요성이 간절해지죠 :)
더군다나 요즘 대학교 내에선 네스팟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기에 노트북의 효율성이
점점 증대하고 있습니다.
서론이 너무 길었네요, 이처럼 노트북 수요가 늘어나는 대학생들에게 에버라텍 8200의 디자인은
어필할 수 있을까요??
<embed id="mosaic_PIE_MTEzNzYzMA.."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width="500px" height="517px" allowScriptAccess="always" movie="http://pie.daum.net/p/flash/puzzle/mosaic.swf?ver=1.0" src="http://pie.daum.net/p/flash/puzzle/mosaic.swf?ver=1.0&puzzleId=MTEzNzYzMA..&service=VIEW&puzzleId=MTEzNzYzMA..&service=VIEW" quality="high" wmode="transparent" salign="LT" scale="noscale" swLiveConnect="true" pluginspage="http://www.macromedia.com/go/getflashplayer" name="mosaic_PIE_MTEzNzYzMA.." />1. 실용적인 디자인 - 두께,넓이,무게
언젠가, 한 친구가 "노트북 사려하는데 뭐가 중요할까?"라고 물으니 노트북 가진 친구들이
가벼운거 사라. 아니다, 문서 작업하기 편하게 넓은 화면으로 사라. 하며 갑론을박 하더군요.
노트북은 휴대의 목적을 가지면서도,
컴퓨터라는 특성상 어느 정도의 무게와 크기가 필수적이기도 합니다.
(배터리의 무게, LCD의 넓이 등등등)
에버라텍 8200의 두께, 넓이, 무게는 어느 정도 일까요?
대학생에겐 가장 널리 알려진 전공책이 아닐까요?! "맨큐의 경제학"과 비교해 보았습니다.
맨큐의 경제학 에버라텍 8200 두께 3.5cm 2.8cm 넓이 26cm x 21.4cm 35.8cm x 25.8cm 무게 1.9kg 2.7kg
와이드 LCD 때문에 가로 세로 더 넓은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전공책은 한손에 들어도
안정감이 있지만, 에버라텍 8200은 좀 불안합니다.
하지만, 학교 도서관에서 써보니 자리를 많이 차지 하지 않아서 불편하지 않았구요.
대학생들이 많이 매는 노스페이- 가방 노트북 포켓에도 아주 잘 들어갔습니다.
또한, 와이드 화면과 넓은 키보드는 피피티와 문서 작업, 인터넷 검색, 동영상 강의 수강 등에
아주 편리 했습니다.
따라서, 넓이와 두께를 고려한 실용적인 디자인은 아주 잘 되어 있다고 판단됩니다.
(사진 참조)
다만, 역시 무게가 좀 나갔습니다. 백팩은 괜찮지만, 손에 드는 가방에 에버라텍 8200을
넣고 다니는 건 좀 힘이듭니다. 다른 책도 넣어야 하니까요 :)
2. 비쥬얼 디자인
앞서 에 대한 글에서도 썼듯이,
기존 노트북의 외관과 차별화된 디자인을 채택하여 에버라텍 8200은 시선을 끕니다.
하지만, 물결무늬와 무광 검은색의 색상을 통해 전달하고자 하는 이미지는 뚜렷하지 않습니다.
전 LCD와 키보드를 비롯한, 내부 디자인에 높은 점수를 주고 싶습니다. 에버라텍 8200은
하이그로시 처리와 와이드 LCD가 마치 거울처럼 빛이 나는 디자인을 가지고 있습니다.
(참고적으로 자판이 부드럽고, 본체 소음이 크지 않아 도서관에서도 문제 없이 사용할 수 있었습니다)
다만, 내부 디자인에선 하이그로시 처리된 부분의 구분선들에 먼지가 끼이는 현상을 확인 할
수 있었습니다.
3. 결론
피피티 작업, 리포트 및 이력서 작성, 동영상 강의 수강, 인터넷 사용이라는 대학생 들에게
필수적인 노트북 기능에 있어 에버라텍 8200은 충분한 LCD와 자판의 넓이를 충족하고 있으며,
눈에 띠는 비쥬얼 이라는 측면에 있어도 에버라텍 8200의 디자인은 무게를 고려할 만큼 충분히
매력적으로 느껴집니다. 앞으로 성능에 관한 리뷰도 작성하겠지만, 에버라텍 8200 디자인에 있어
강력히 어필하는 노트북 이라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