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은 일이 있었다.만나고 헤어지고 또 다시 원점.그리

송두리2007.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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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일이 있었다.

만나고 헤어지고 또 다시 원점.

그리고 새로운 만남 새로운 사람들

 

또 돌이킬 수 없는 많은 것들.

돌아가고싶어 몸부림치지만 다신 돌이킬 수 없는...

 

나 자신에 대한 객관적인 평가를 한다고 우기지만

결국 나도 사람이기에 너무나도 어렵다

이기적인 내가 싫다

타인적인 내가 되고싶다.

 

나와 알고있는 사람들... 그리고 세상 사람들...

모든 사람들이 행복해졌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