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에 평안으로 임하시는 주님을 바라보며...
계속적으로 비가 오는 날씨가 계속 되어지고 있다.
주님이 내려 주시는 귀한 생명의 빗줄기라 여겨진다.
세상의 주관자이신 주님 앞에 우리는 더욱 더 겸손하여 질 수밖에
없다. 요즘은 계속 겸손하라는 말씀이 떠오른다.
자칫 자만하거나 거만 하여져서 나의 마음과 믿음이 연약 해지는 것
은 아닌지 더욱 더 절제하며 지내고 있다.
주님의 임재 가운데 하루 하루 살아가는 것이 얼마나 큰 힘과 생활
에 기쁨이 되는지 주님을 모르는 세상 사람들은 이해가 잘 가지 않
을 것이다.
이제는 주님이 계획하시고 나를 쓰시고자 하는데로 내어드리길 간
절히 소망하여 본다.
그리고 또한 감사한 것은 주님께서 요즘 자녀들은 만지시고 그들의
생각과 마음들을 변화시켜 주시고 계신다.
아이들의 마음 속 깊은 곳에 자리하고 있는 거짓의 영들과 어디 한
곳에 집중하지 못하였던 곳에 더욱 더 집중력을 키워 주시고 계신
다. 더 기도하기는 이제는 주님의 자녀들로 주님의 마음을 품고 나
아가길 소망하여 본다. 그저 나의 바램이 아닌 주님의 마음도 또한
그렇게 되어지기를 소원하고 바라보고 계실 것이다.
엊그제 천안 임마누엘교회에서 첫 주일 예배를 올려드렸다.
감사하게도 마음이 넓고 예쁜 우리 박지운 처제가 함께와서 교회에
등록을 하고 하나님 앞에 감사의 예배를 드렸다. 그리고 유선희 자
매님과 그 자녀들 김채원 과 김 원 까지 교회에 등록을 하면서 하나
님 앞에 감사예배를 드렸다.
아직 엄마의 태중에 있는 주 자이언(주시온)까지 숫자를 세어보면 9
명의 영혼들이 하나님 앞에 감사히 주일 예배를 드린 것이다.
올 연말까지 영혼구원과 등록 목표을 잡아서 기도하길 원한다.
앞으로 연말까지 다섯 가정을 더 허락하시고 50명의 영혼들이 하나
님 앞에 예배드려 지기를 간절히 소망하며 바라본다.
어제는 처음으로 전도지를 가지고 교회 주변으로 전도지를 돌리면
서 함께 지역을 탐방하기도 하였다.
크고 작은 교회들도 많이 있었지만, 아직도 우상을 섬기면서 점을
치며 어둠의 영들과 세상의 영들에 사로잡혀 생활하는 영혼들이 많
이 눈에 띄었다. 계속 전도의 영역이 넓혀 질것이다. 더욱 더 주님의
은혜를 사모하며 한 영혼 한 영혼을 위해 앞으로 전진하며 주님의
교회와 허락하신 천안 지역을 섬기기를 다시 한번 각오해 본다.
오늘도 주님의 인도하심과 역사하심을 목도하면서 감사하게 지내야
겠다. 어느정도 교회정리는 되어가고 있다. 풀이 많아 풀과 나무들
만 조금 정리하면 될것 같다.
지금도 나와 우리 가정을 위해 중보하시는 분들이 많이 계신다. 얼
마나 감사하고 고마운지 모른다. 무엇을 해 주어서가 아니라 그냥
생각하시고 염려하여 주시고 중보하여 주심에 그냥 감사가 흘러 나
온다. 잠깐 그 모든 분들을 위해 하나님 앞에 축복하며 기도해 드리
고 싶다.
주님 감사합니다.
부족하고 연약한 저와 저희 가정을 위하여 중보하여 주시는 모든 분
들께 기도합니다.
주님께서 그들의 기도를 들으시고 응답하여 주시옵소서.
먼저 그 분들의 교회가 가정이 하나 되고 그 영혼이 잘 됨과 같이 범
사가 잘 되며 강건하여 지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그 분들의 교회가 잘 되고, 가정이 회복 되어지고, 자녀가 더욱 더
주님의 자녀로 성장되어지고, 그 분들의 사업장이 잘 되며, 그 분들
의 직장과 하시는 모든 일들이 주님 앞에서 더욱 더 형통의 삶이 되
어질수 있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또한 그렇게 하실 것을 미리 바
라보며 감사기도 올립니다.
미리 감사하게 하심에 더욱 더 감사드리고 그들의 남은 삶이 주님께
서 기뻐하시는 귀한 삶, 그 무엇과도 바꾸지 않은 축복의 삶이 되어
지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그들을 우리 주 예수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사랑하며 축복합니다.그
들의 앞날에 천군천사 동행하여 주시고 하늘의 신령한 복과 동서남
북 땅에서 기름진 축복으로 임하여 주시옵소서.
주님 감사합니다.우리를 죄악에서 구원하여 주신 우리 구주 예수그
리스도 이름으로 기도 올립니다. 아멘...
주님 감사합니다.
주님 사랑합니다.
주님 한분 만으로 나는 만족합니다.
땡큐지져스~!~
마음에 평안으로 임하시는 주님을 바라보며... 계속
마음에 평안으로 임하시는 주님을 바라보며... 계속적으로 비가 오는 날씨가 계속 되어지고 있다. 주님이 내려 주시는 귀한 생명의 빗줄기라 여겨진다. 세상의 주관자이신 주님 앞에 우리는 더욱 더 겸손하여 질 수밖에 없다. 요즘은 계속 겸손하라는 말씀이 떠오른다. 자칫 자만하거나 거만 하여져서 나의 마음과 믿음이 연약 해지는 것 은 아닌지 더욱 더 절제하며 지내고 있다. 주님의 임재 가운데 하루 하루 살아가는 것이 얼마나 큰 힘과 생활 에 기쁨이 되는지 주님을 모르는 세상 사람들은 이해가 잘 가지 않 을 것이다. 이제는 주님이 계획하시고 나를 쓰시고자 하는데로 내어드리길 간 절히 소망하여 본다. 그리고 또한 감사한 것은 주님께서 요즘 자녀들은 만지시고 그들의 생각과 마음들을 변화시켜 주시고 계신다. 아이들의 마음 속 깊은 곳에 자리하고 있는 거짓의 영들과 어디 한 곳에 집중하지 못하였던 곳에 더욱 더 집중력을 키워 주시고 계신 다. 더 기도하기는 이제는 주님의 자녀들로 주님의 마음을 품고 나 아가길 소망하여 본다. 그저 나의 바램이 아닌 주님의 마음도 또한 그렇게 되어지기를 소원하고 바라보고 계실 것이다. 엊그제 천안 임마누엘교회에서 첫 주일 예배를 올려드렸다. 감사하게도 마음이 넓고 예쁜 우리 박지운 처제가 함께와서 교회에 등록을 하고 하나님 앞에 감사의 예배를 드렸다. 그리고 유선희 자 매님과 그 자녀들 김채원 과 김 원 까지 교회에 등록을 하면서 하나 님 앞에 감사예배를 드렸다. 아직 엄마의 태중에 있는 주 자이언(주시온)까지 숫자를 세어보면 9 명의 영혼들이 하나님 앞에 감사히 주일 예배를 드린 것이다. 올 연말까지 영혼구원과 등록 목표을 잡아서 기도하길 원한다. 앞으로 연말까지 다섯 가정을 더 허락하시고 50명의 영혼들이 하나 님 앞에 예배드려 지기를 간절히 소망하며 바라본다. 어제는 처음으로 전도지를 가지고 교회 주변으로 전도지를 돌리면 서 함께 지역을 탐방하기도 하였다. 크고 작은 교회들도 많이 있었지만, 아직도 우상을 섬기면서 점을 치며 어둠의 영들과 세상의 영들에 사로잡혀 생활하는 영혼들이 많 이 눈에 띄었다. 계속 전도의 영역이 넓혀 질것이다. 더욱 더 주님의 은혜를 사모하며 한 영혼 한 영혼을 위해 앞으로 전진하며 주님의 교회와 허락하신 천안 지역을 섬기기를 다시 한번 각오해 본다. 오늘도 주님의 인도하심과 역사하심을 목도하면서 감사하게 지내야 겠다. 어느정도 교회정리는 되어가고 있다. 풀이 많아 풀과 나무들 만 조금 정리하면 될것 같다. 지금도 나와 우리 가정을 위해 중보하시는 분들이 많이 계신다. 얼 마나 감사하고 고마운지 모른다. 무엇을 해 주어서가 아니라 그냥 생각하시고 염려하여 주시고 중보하여 주심에 그냥 감사가 흘러 나 온다. 잠깐 그 모든 분들을 위해 하나님 앞에 축복하며 기도해 드리 고 싶다. 주님 감사합니다. 부족하고 연약한 저와 저희 가정을 위하여 중보하여 주시는 모든 분 들께 기도합니다. 주님께서 그들의 기도를 들으시고 응답하여 주시옵소서. 먼저 그 분들의 교회가 가정이 하나 되고 그 영혼이 잘 됨과 같이 범 사가 잘 되며 강건하여 지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그 분들의 교회가 잘 되고, 가정이 회복 되어지고, 자녀가 더욱 더 주님의 자녀로 성장되어지고, 그 분들의 사업장이 잘 되며, 그 분들 의 직장과 하시는 모든 일들이 주님 앞에서 더욱 더 형통의 삶이 되 어질수 있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또한 그렇게 하실 것을 미리 바 라보며 감사기도 올립니다. 미리 감사하게 하심에 더욱 더 감사드리고 그들의 남은 삶이 주님께 서 기뻐하시는 귀한 삶, 그 무엇과도 바꾸지 않은 축복의 삶이 되어 지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그들을 우리 주 예수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사랑하며 축복합니다.그 들의 앞날에 천군천사 동행하여 주시고 하늘의 신령한 복과 동서남 북 땅에서 기름진 축복으로 임하여 주시옵소서. 주님 감사합니다.우리를 죄악에서 구원하여 주신 우리 구주 예수그 리스도 이름으로 기도 올립니다. 아멘... 주님 감사합니다. 주님 사랑합니다. 주님 한분 만으로 나는 만족합니다. 땡큐지져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