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조선 중앙 통신의 보도에 의하면 올해 여름 대동강 중상류에 내린 비는 최악의 홍수로 기록된 1967년 보다 더 많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또한 대동강의 일부지역 범람으로 도시의 대부분의 기능이 마비되었고, 황해남북도 등 전반적 지역에서 8만 8800여 가구의 살림집이 침수되었으며, 이번 비로 221명이 사망하였고, 82명이 실종되었다고 합니다.
당장 잠을 자야할 집과 입을 옷, 마실 물도 없이 수마로 인해 그나마 근근히 살아온 삶의 터전의 전부를 잃어버린 이들에게 구호의 손길이 절실히 필요합니다.
이에 봉사회는 간단한 생활 용품과 옷, 생수 등의 필수품을 북한 수해 이재민들에게 전하고자 합니다.
[긴급구호]북한지역 이재민에게 여러분의 사랑을 나눠주세요~^^
올 여름 한반도에 계속해서 쏟아진 비로 인해 북한 지역에 많은 수재민이 발생하였습니다.
북한 조선 중앙 통신의 보도에 의하면 올해 여름 대동강 중상류에 내린 비는 최악의 홍수로 기록된 1967년 보다 더 많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또한 대동강의 일부지역 범람으로 도시의 대부분의 기능이 마비되었고, 황해남북도 등 전반적 지역에서 8만 8800여 가구의 살림집이 침수되었으며, 이번 비로 221명이 사망하였고, 82명이 실종되었다고 합니다.
당장 잠을 자야할 집과 입을 옷, 마실 물도 없이 수마로 인해 그나마 근근히 살아온 삶의 터전의 전부를 잃어버린 이들에게 구호의 손길이 절실히 필요합니다.
이에 봉사회는 간단한 생활 용품과 옷, 생수 등의 필수품을 북한 수해 이재민들에게 전하고자 합니다.
여러분의 신속하지만 따뜻한 관심과 후원부탁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