넘쳐도 탈이고 모자라도 탈인 것이 인품이다. 인품은 도량에 따라 저울질해 볼 수 있다. 도량이란 마음의 씀씀이다. 도량이 좁아 옹색하면 딱하다. 도량을 편한 대로 다루면 능청스럽고 능글맞아 너절하다. -맹자-3
인품과 도량
넘쳐도 탈이고 모자라도 탈인 것이 인품이다.
인품은 도량에 따라 저울질해 볼 수 있다.
도량이란 마음의 씀씀이다.
도량이 좁아 옹색하면 딱하다.
도량을 편한 대로 다루면 능청스럽고 능글맞아 너절하다.
-맹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