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제가 미용실 근무할때 고객님께 들은 얘기였삼.. 푸흡.. ; ㅎㄷㄷ 웃을 일이 아니닷~~!! 대전 OO중학교 옆에 낡은 아파트가 있었슴돠 그곳에 사시는 한 아주머니께서 간만에 대청소를 준비하셨던거죵~ "아싸 좋구나~ 오늘은 날씨가 좋으니 옥상에 이불을 널어야겠삼" 하고는 옥상에 정성들여 이불을 널었더랬죠 집안청소, 이불까지 탁 탁 털어 널어놓고는 "쩝쩝.. 힘들어서 누워야겠소" 하고는 잠이 들어버리신거라.. 얼마나 잤을까.................... 우리 아주머니.. 쨍쨍한 햇빛에 뽀송 뽀송 살균되어 있을 이불을 향해 달려갔삼 옥상문을 열고 고개를 드는순간 "꾸에에에엑~!! 이것이 머시여~!!" 아주머니 그때까지 덜깬 잠 확 깨불고 정신차린 순간 눈 앞에 믿을수 없는 광경하나!!!!!!! 아주머니의 뽀송 뽀송 살균되어있는 사랑스런 따끈한 이불 위에 교복을 입은 남학생 하나가 떡~ 하니 업드려있는데.. 그 밑에 살포시 깔려주신 귀여운 여학생.. '누구냐 넌...' 열심히 허리 운동하시던 남학생의 뽀얀 엉덩이가 그~대로 적나라하게 아주머니 눈에 들어온거라 아주머니 놀래서 바닥에 편히 앉으셨삼 ㅋㅋ 두 학생들 부리나케 옷을 챙겨들고 후다닥 뛰쳐 나가는데 아주머니 주저 앉은 바닥에 떨어져있던 앙증맞은 빤쮸 두개.. ㅎㅎ;; 웃어야 될지 울어야 될지......... 어떡하실래여?? ㅋㅋ ---------------------------&&------------------------------------------ 음.. 이글이 이슈아닌 이슈가 된것 같은데..그냥 보면 안되나요??내 말투야 웃길려고 걍 쓴거고 거슬리면 안보면 그만 아닙니까좋은 꼬리만 올라올꺼란 생각은 안했지만..신경 안쓸려고 해도 솔직히 속은 상하네여 걍 웃고 넘겨여..ㅡㅡ; 108
너무 무서운 요즘 10대들 하앍 하앍~
얼마전 제가 미용실 근무할때 고객님께 들은 얘기였삼..
푸흡.. ; ㅎㄷㄷ 웃을 일이 아니닷~~!!
대전 OO중학교 옆에 낡은 아파트가 있었슴돠
그곳에 사시는 한 아주머니께서 간만에 대청소를 준비하셨던거죵~
"아싸 좋구나~ 오늘은 날씨가 좋으니 옥상에 이불을 널어야겠삼"
하고는 옥상에 정성들여 이불을 널었더랬죠
집안청소, 이불까지 탁 탁 털어 널어놓고는
"쩝쩝.. 힘들어서 누워야겠소"
하고는 잠이 들어버리신거라..
얼마나 잤을까....................
우리 아주머니.. 쨍쨍한 햇빛에 뽀송 뽀송 살균되어 있을
이불을 향해 달려갔삼
옥상문을 열고 고개를 드는순간
"꾸에에에엑~!! 이것이 머시여~!!"
아주머니 그때까지 덜깬 잠 확 깨불고
정신차린 순간 눈 앞에 믿을수 없는 광경하나!!!!!!!
아주머니의 뽀송 뽀송 살균되어있는 사랑스런 따끈한 이불 위에
교복을 입은 남학생 하나가 떡~ 하니 업드려있는데..
그 밑에 살포시 깔려주신 귀여운 여학생.. '누구냐 넌...'
열심히 허리 운동하시던 남학생의 뽀얀 엉덩이가 그~대로 적나라하게
아주머니 눈에 들어온거라
아주머니 놀래서 바닥에 편히 앉으셨삼 ㅋㅋ
두 학생들 부리나케 옷을 챙겨들고 후다닥 뛰쳐 나가는데
아주머니 주저 앉은 바닥에 떨어져있던 앙증맞은 빤쮸 두개..
ㅎㅎ;;
웃어야 될지 울어야 될지.........
어떡하실래여??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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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이글이 이슈아닌 이슈가 된것 같은데..
그냥 보면 안되나요??
내 말투야 웃길려고 걍 쓴거고 거슬리면 안보면 그만 아닙니까
좋은 꼬리만 올라올꺼란 생각은 안했지만..
신경 안쓸려고 해도 솔직히 속은 상하네여
걍 웃고 넘겨여..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