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는 조금씩 가려합니다...

강준석2007.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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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조금씩 가려합니다...


 이제는 조금씩 가려합니다..

서둘지 않겠습니다..

당신에게로 가는 길이 멀어도 좋습니다..

당신을 만날 수 있는 곳이면 됩니다..

 

나...당신에게...

소중한 사람으로 남고 싶을뿐입니다..

 

언제나 당신을 지켜봐주는 사람이고 싶습니다..

당신밖에 없습니다..

이 자리에 있어주세요..

당신을 사랑합니다..

내 마음을 담아서 보내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