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하면 취할수록 깊어지는 그리움이여 그대는 아는가 이 슬픈 마음을 추한 모습 보이며 서럽게 쓰러진체 다시 불러보는 그대 이름 잊지못할 내 사랑의 이름 먼발치서 그저 그대 행복을 빌며 한 잔 또 한 잔 이렇게 난 취하고만 있네 내 지난 삶에 웃음 있던 날이 얼마나 될까 그대 그리워 슬픈 날은 십년도 백년도 더 된것 같은데 내 마음을 이 작은 잔 속에 담아 마셔버리고 그냥 잊어버렸으면 좋겠네.4
내 사랑 술 처럼 잊혀졌으면
취하면 취할수록
깊어지는 그리움이여
그대는 아는가
이 슬픈 마음을
추한 모습 보이며
서럽게 쓰러진체
다시 불러보는 그대 이름
잊지못할 내 사랑의 이름
먼발치서
그저 그대 행복을 빌며
한 잔 또 한 잔
이렇게 난 취하고만 있네
내 지난 삶에
웃음 있던 날이 얼마나 될까
그대 그리워 슬픈 날은
십년도 백년도 더 된것 같은데
내 마음을
이 작은 잔 속에 담아
마셔버리고
그냥 잊어버렸으면 좋겠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