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나 벨이 울리면... 저나기를 가질러 가는동안.... 혹시 니가 아닐까?? 두근 거리는 마음으로 발신자 확인을 해... 그리고 한숨으로 저나를 받아.... 상대방이 하는말은 들리지도 않고... 마음속 외침만.. '왜.. 저나안해?? 왜 저나도 못해... 나 이렇게 기다리는데..' 난 또 바보같이... 저나기를 내려놓고.. 주문을 걸어... '저나좀해.... 그럼 다 잊고.. 웃어줄께...... '
벨이 울리면...
저나 벨이 울리면...
저나기를 가질러 가는동안....
혹시 니가 아닐까??
두근 거리는 마음으로 발신자 확인을 해...
그리고 한숨으로 저나를 받아....
상대방이 하는말은 들리지도 않고... 마음속 외침만..
'왜.. 저나안해?? 왜 저나도 못해... 나 이렇게 기다리는데..'
난 또 바보같이... 저나기를 내려놓고.. 주문을 걸어...
'저나좀해.... 그럼 다 잊고.. 웃어줄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