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에 피어나는 새싹들 처럼...새 가짐으로 시작하자 하지만...마음 한 구석의 아픔을 잊음으로 덮으려 해도..한 여름의 초록빛의 나무님으로도...서늘한 가을의 갈색 낙엽님으로도...차디 찬...겨울의 하얀 눈님으로도...덮지 못하는가 보다... 이제 다시...빨간 삶을 살고...파란 믿음을 주며...하얀 잊음을 갖고...까만 슬픔을 간직하리...By Deja-Vu 1
다시...
봄에 피어나는 새싹들 처럼...
새 가짐으로 시작하자 하지만...
마음 한 구석의 아픔을 잊음으로 덮으려 해도..
한 여름의 초록빛의 나무님으로도...
서늘한 가을의 갈색 낙엽님으로도...
차디 찬...겨울의 하얀 눈님으로도...
덮지 못하는가 보다...
이제 다시...
빨간 삶을 살고...
파란 믿음을 주며...
하얀 잊음을 갖고...
까만 슬픔을 간직하리...
By Deja-V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