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4년 - 49화 기동무투전 G건담 1기 ED - 海よりも深く(바다보다도 깊게) -제목 : 海よりも深く(바다보다도 깊게) -作詞 : 井上 望 -作曲 : 白川 明 -編曲 : 小西?理 -가수 : 彩 ?津子 幾千の月日が流れても [이쿠센노 츠키히가 나가레테모] -몇천의 세월이 흘러도 たどり着けぬ場所を [타도리츠케누 바쇼오] -도착할 수 없는 장소를 さ迷い求めながら [사마요이 모토메나가라] -방황하고 구하면서 ?いて行く [아루이테 유쿠] -걸어 가요 人は優しさに?れる旅に [히토와 야사시사니 후레루 타비니] -사람은 상냥함에 접하는 여행에 小さな子のように [치이사나 코노 요우니] -작은 아이와 같이 無邪?な素顔のまま [무쟈키나 스가오노 마마] -순진한 본모습인 채 微笑むけど [호호에무케도] -미소짓는데 ?人よ私の瞳の?で [코이비토요 와타시노 히토미노 오쿠데] -연인이여 나의 눈동자속에서 微かに?れている??が [카스카니 유레테이루 신지츠가] -희미하게 흔들리고 있는 진실이 どれほど?わるのでしょう [도레호도 츠타와루노데쇼우] -어느정도 전해지겠지요 傷付いた心と?預けて [키즈츠이타 코코로토 카라다 아즈케테] -상처입었던 마음과 몸을 맡겨 海よりも深く眠って [우미요리모 후카쿠 네뭇-테] -바다보다 깊게 자요 いつかこの船を見送る日が [이츠카 코노 후네오 미오쿠루 히가] -언젠가 이 배를 배웅하는 날이 ?ることも忘れて [쿠루코토모 와스레테] -오는 일도 잊어 全てを包むように [스베테오 츠츠무요우니] -모두를 감싸듯이 抱きしめたい [다키시메타이] -껴안고 싶어 もしもそこに愛を?えば [모시모 소코니 아이오 아라소에바] -만약 거기에 사랑을 우기면 引き返す術さえ [히키카에스 스베사에] -되돌릴 방법 조차 無くした男たちは風を見せる [나쿠시타 오토코타치와 카제오 미세루] -없게 한 남자들은 바람을 보여요 ?人よ私のからだの?で [코이비토요 와타시노 카라다노 오쿠데] -연인이여 나의 몸속에서 波を打つ鼓動を感じたら [나미오 우츠 코도우오 칸지타라] -물결치는 고동을 느끼면 唇で?えて欲しい [쿠치비루데 코타에테 호시이] -입술로 응했으면 좋겠어 差し出したこの手の痛みはきっと [사시다시타 코노 테노 이타미와 킷-토] -내민 이 손의 아픔은 반드시 永遠にあなたを愛し?く [에이엔니 아나타오 아이시누쿠] -영원히 당신의 사랑해 뽑은 ?になるでしょう [아카시니 나루데쇼우] -등불이 되겠지요 ?人よ私の瞳の?で [코이비토요 와타시노 히토미노 오쿠데] -연인이여 나의 눈동자속에서 微かに?れている??が [카스카니 유레테이루 신지츠가] -희미하게 흔들리고 있는 진실이 どれほど?わるのでしょう [도레호도 츠타와루노데쇼우] -어느정도 전해지겠지요 傷付いた心と?預けて [키즈츠이타 코코로토 카라다 아즈케테] -상처입었던 마음과 몸을 맡겨 海よりも深く眠って [우미요리모 후카쿠 네뭇-테] -바다보다 깊게 자요4
기동무투전 G건담 - ED
1994년 - 49화
기동무투전 G건담 1기 ED - 海よりも深く(바다보다도 깊게)
-제목 : 海よりも深く(바다보다도 깊게)
-作詞 : 井上 望
-作曲 : 白川 明
-編曲 : 小西?理
-가수 : 彩 ?津子
幾千の月日が流れても
[이쿠센노 츠키히가 나가레테모]
-몇천의 세월이 흘러도
たどり着けぬ場所を
[타도리츠케누 바쇼오]
-도착할 수 없는 장소를
さ迷い求めながら
[사마요이 모토메나가라]
-방황하고 구하면서
?いて行く
[아루이테 유쿠]
-걸어 가요
人は優しさに?れる旅に
[히토와 야사시사니 후레루 타비니]
-사람은 상냥함에 접하는 여행에
小さな子のように
[치이사나 코노 요우니]
-작은 아이와 같이
無邪?な素顔のまま
[무쟈키나 스가오노 마마]
-순진한 본모습인 채
微笑むけど
[호호에무케도]
-미소짓는데
?人よ私の瞳の?で
[코이비토요 와타시노 히토미노 오쿠데]
-연인이여 나의 눈동자속에서
微かに?れている??が
[카스카니 유레테이루 신지츠가]
-희미하게 흔들리고 있는 진실이
どれほど?わるのでしょう
[도레호도 츠타와루노데쇼우]
-어느정도 전해지겠지요
傷付いた心と?預けて
[키즈츠이타 코코로토 카라다 아즈케테]
-상처입었던 마음과 몸을 맡겨
海よりも深く眠って
[우미요리모 후카쿠 네뭇-테]
-바다보다 깊게 자요
いつかこの船を見送る日が
[이츠카 코노 후네오 미오쿠루 히가]
-언젠가 이 배를 배웅하는 날이
?ることも忘れて
[쿠루코토모 와스레테]
-오는 일도 잊어
全てを包むように
[스베테오 츠츠무요우니]
-모두를 감싸듯이
抱きしめたい
[다키시메타이]
-껴안고 싶어
もしもそこに愛を?えば
[모시모 소코니 아이오 아라소에바]
-만약 거기에 사랑을 우기면
引き返す術さえ
[히키카에스 스베사에]
-되돌릴 방법 조차
無くした男たちは風を見せる
[나쿠시타 오토코타치와 카제오 미세루]
-없게 한 남자들은 바람을 보여요
?人よ私のからだの?で
[코이비토요 와타시노 카라다노 오쿠데]
-연인이여 나의 몸속에서
波を打つ鼓動を感じたら
[나미오 우츠 코도우오 칸지타라]
-물결치는 고동을 느끼면
唇で?えて欲しい
[쿠치비루데 코타에테 호시이]
-입술로 응했으면 좋겠어
差し出したこの手の痛みはきっと
[사시다시타 코노 테노 이타미와 킷-토]
-내민 이 손의 아픔은 반드시
永遠にあなたを愛し?く
[에이엔니 아나타오 아이시누쿠]
-영원히 당신의 사랑해 뽑은
?になるでしょう
[아카시니 나루데쇼우]
-등불이 되겠지요
?人よ私の瞳の?で
[코이비토요 와타시노 히토미노 오쿠데]
-연인이여 나의 눈동자속에서
微かに?れている??が
[카스카니 유레테이루 신지츠가]
-희미하게 흔들리고 있는 진실이
どれほど?わるのでしょう
[도레호도 츠타와루노데쇼우]
-어느정도 전해지겠지요
傷付いた心と?預けて
[키즈츠이타 코코로토 카라다 아즈케테]
-상처입었던 마음과 몸을 맡겨
海よりも深く眠って
[우미요리모 후카쿠 네뭇-테]
-바다보다 깊게 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