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나게 물건 사서 쇼핑 택 떼는 것도 잊어버림 ============================================ 아 그리고 이거 짐 찾을 때 했다고 하신분 님 비행기 안타보셨죠? 저런 쇼핑백을 짐 붙인답니까? 다 들고 타지. 또한 또 저 종이 쪼가리로 왜 이 ㅈㄹ하냐 하시는 분들 그럼 뭡니까? 상표? 님들은 옷을 뒤집어서 넣어두세요? 상표가 저렇게 크게 보일 정도로? 또한 입을 옷 지원하는 거라면 한 벌 정도만 지원해 주지, 정부 관계자가 ㅄ입니까? 그냥 무난한 옷들 한명당 하나 되도록 들고 가지 옷을 산더미 처럼 가져갑니까? 그렇다 쳐도 그 옷들을 왜 다 피랍자들이 들고 오는 걸까요? 지원품들 중에 "아 저거 맘에 드네 ㅎㅎㅎㅎㅎ" 이러면서? 그러면 한사람당 1-3봉지 되는 분량의 옷이랍니까? 파랍자는 19명인데 지원되는 옷의 개수는 무슨 200벌 입니까? 그리고 뭐 40일동안 피랍됬으면 지쳤을 텐데(저번에 휠체어 까지 타고 오면서 쇼하더만) 그런데 봉투 몇개씩 다 들고 옵니까? 다 최소한 한 봉지는 들고 있는데? 만약 구호물품이라면 다 정부 관계자에게 맡겨두죠. 아니면 거기 있는 난민들에게 나눠주거나. 어차피 구호물품인데. 근데 쇼핑품이라면 말이 달라지죠. 일단 분량이 엄청 많아지고 또한 값비싼게 대부분이죠. 비싼건 보통 남에게 맡기지 않죠. 그리고 정부 관계자들이 다 들고 온다면 그냥 관계자들을 노예처럼 부려먹는거 같지 않습니까? 구호물품처럼 누구꺼 정해져 있는게 아니라면 모를까, 저건 다 개인적인 재산이 되니까 다 자기 자신이 들고 오겠죠? 쇼핑한거 아니다 쪽 분들은 "언론과 국가에서 그러 카더라" 선교를 봉사로 숨기던 언론돈 줬는데 돈 안줬다고 하는 외교부 여러분들 "양치기 소년" 이야기 아시죠? 이거 생각하면 생각할수록 국민들을 언론플레이로 속여 먹는 듯한 느낌이 듭니다. 165
피랍자 쇼핑건 물증.
신나게 물건 사서 쇼핑 택 떼는 것도 잊어버림
============================================
아 그리고 이거 짐 찾을 때 했다고 하신분
님 비행기 안타보셨죠? 저런 쇼핑백을 짐 붙인답니까?
다 들고 타지.
또한 또 저 종이 쪼가리로 왜 이 ㅈㄹ하냐 하시는 분들
그럼 뭡니까? 상표? 님들은 옷을 뒤집어서 넣어두세요?
상표가 저렇게 크게 보일 정도로? 또한 입을 옷 지원하는 거라면
한 벌 정도만 지원해 주지,
정부 관계자가 ㅄ입니까? 그냥 무난한 옷들 한명당 하나 되도록 들고 가지
옷을 산더미 처럼 가져갑니까? 그렇다 쳐도
그 옷들을 왜 다 피랍자들이 들고 오는 걸까요?
지원품들 중에 "아 저거 맘에 드네 ㅎㅎㅎㅎㅎ" 이러면서?
그러면 한사람당 1-3봉지 되는 분량의 옷이랍니까? 파랍자는 19명인데
지원되는 옷의 개수는 무슨 200벌 입니까?
그리고 뭐 40일동안 피랍됬으면 지쳤을 텐데
(저번에 휠체어 까지 타고 오면서 쇼하더만)
그런데 봉투 몇개씩 다 들고 옵니까? 다 최소한 한 봉지는 들고 있는데?
만약 구호물품이라면 다 정부 관계자에게 맡겨두죠.
아니면 거기 있는 난민들에게 나눠주거나. 어차피 구호물품인데.
근데 쇼핑품이라면 말이 달라지죠. 일단 분량이 엄청 많아지고
또한 값비싼게 대부분이죠. 비싼건 보통 남에게 맡기지 않죠.
그리고 정부 관계자들이 다 들고 온다면
그냥 관계자들을 노예처럼 부려먹는거 같지 않습니까? 구호물품처럼
누구꺼 정해져 있는게 아니라면 모를까, 저건 다 개인적인 재산이 되니까
다 자기 자신이 들고 오겠죠?
쇼핑한거 아니다 쪽 분들은 "언론과 국가에서 그러 카더라"
선교를 봉사로 숨기던 언론
돈 줬는데 돈 안줬다고 하는 외교부
여러분들 "양치기 소년" 이야기 아시죠?
이거 생각하면 생각할수록 국민들을 언론플레이로 속여 먹는 듯한 느낌이 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