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랍자 쇼핑건 물증.

송기석2007.09.05
조회9,122
피랍자 쇼핑건 물증.

신나게 물건 사서 쇼핑 택 떼는 것도 잊어버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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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그리고 이거 짐 찾을 때 했다고 하신분

 

님 비행기 안타보셨죠? 저런 쇼핑백을 짐 붙인답니까?

 

다 들고 타지.

 

또한 또 저 종이 쪼가리로 왜 이 ㅈㄹ하냐 하시는 분들

 

그럼 뭡니까? 상표? 님들은 옷을 뒤집어서 넣어두세요?

 

상표가 저렇게 크게 보일 정도로? 또한 입을 옷 지원하는 거라면

 

한 벌 정도만 지원해 주지, 

 

정부 관계자가 ㅄ입니까? 그냥 무난한 옷들 한명당 하나 되도록 들고 가지

 

옷을 산더미 처럼 가져갑니까? 그렇다 쳐도

 

그 옷들을 왜 다 피랍자들이 들고 오는 걸까요?

 

지원품들 중에 "아 저거 맘에 드네 ㅎㅎㅎㅎㅎ" 이러면서?

 

그러면 한사람당 1-3봉지 되는 분량의 옷이랍니까? 파랍자는 19명인데

 

지원되는 옷의 개수는 무슨 200벌 입니까?

 

그리고 뭐 40일동안 피랍됬으면 지쳤을 텐데

(저번에 휠체어 까지 타고 오면서 쇼하더만)

 

그런데 봉투 몇개씩 다 들고 옵니까? 다 최소한 한 봉지는 들고 있는데?

 

만약 구호물품이라면 다 정부 관계자에게 맡겨두죠.

 

아니면 거기 있는 난민들에게 나눠주거나. 어차피 구호물품인데.

 

근데 쇼핑품이라면 말이 달라지죠. 일단 분량이 엄청 많아지고

 

또한 값비싼게 대부분이죠. 비싼건 보통 남에게 맡기지 않죠.

 

그리고 정부 관계자들이 다 들고 온다면

 

그냥 관계자들을 노예처럼 부려먹는거 같지 않습니까? 구호물품처럼

 

누구꺼 정해져 있는게 아니라면 모를까, 저건 다 개인적인 재산이 되니까

 

다 자기 자신이 들고 오겠죠?

 

쇼핑한거 아니다 쪽 분들은 "언론과 국가에서 그러 카더라"

 

선교를 봉사로 숨기던 언론

돈 줬는데 돈 안줬다고 하는 외교부

 

여러분들 "양치기 소년" 이야기 아시죠?

 

이거 생각하면 생각할수록 국민들을 언론플레이로 속여 먹는 듯한 느낌이 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