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미래는。

권해인2007.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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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미래는。

내가 지금 걷고 있는 이 미래는

아무리 아무리 뚤어지게 처다봐도

저 멀리 산에서부터 내려와

아무것도 알수 없는 저 넓은 바다에 가는것 처럼

그냥 시간에 따라 흘러 가고 있다。

 

to mysel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