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지금 걷고 있는 이 미래는 아무리 아무리 뚤어지게 처다봐도 저 멀리 산에서부터 내려와 아무것도 알수 없는 저 넓은 바다에 가는것 처럼 그냥 시간에 따라 흘러 가고 있다。 to myself2
내 미래는。
내가 지금 걷고 있는 이 미래는
아무리 아무리 뚤어지게 처다봐도
저 멀리 산에서부터 내려와
아무것도 알수 없는 저 넓은 바다에 가는것 처럼
그냥 시간에 따라 흘러 가고 있다。
to mysel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