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톡을보니 전부 고민이 하나씩은 있네요..어떻게 그렇게 글들을 잘 쓰시는 것인지... 밖에는 비가 무척이나 많이 내립니다. 저도 말못할 고민이 있답니다.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지.
저는 여자인연이 없답니다. 나이가 벌써 삼십대중반이 되었는데 어찌된 영문이지 여자들이 주변에 나타나지를 않네요. 대학교다닐때는 경기가 안좋아서 부모님께서 종종 이야기를 하셨습니다. "직장이 좋으면 여자들이 줄을 선다". 대학교 다닐때 공부만 했습니다. 어린마음에 그말을 믿고 열심히 공부만 했습니다. 토익이다, 자격증이다, 학과공부도. 오로지 취업을 하기위해서죠. 덕분에 장학금을 받으며 학교를 다닐수 있게 되었고 지금은 삼X 대기업에 다니고 있습니다. 그런데 회사를 다니면 알겠지만 살아남기 위해서는 회사들어가서도 열심히 공부할수 밖에 없더군요. 현실이... 전 프로그래머 입니다. 회사에 들어가니 기본 퇴근시간이 10 ~ 12시 이더군요. 주말에는 자격증에다 토익공부를 하기에 바빴습니다. 여자를 만날시간이 없더군요. 회사에서 찾으면 되지 않느냐구요. 회사가 제조업이라 남자들만 빠글빠글 합니다. 여자들 경쟁율 무지 셉니다. 한 50:1 정도.
신체건강합니다. 공군나왔습니다. 키도 평균키합니다. 얼굴 퍽탄아닙니다 잘생기지도 않지만 보통입니다. 대인관계 활발합니다. 결혼한 여자들에게 물어봅니다. 어디가 문제냐고. 소개 좀 시켜달라고 부탁합니다. 장난치지마라고 합니다. 양다리 걸치지 마라고 합니다. 모든것이 평균수준은 되는데 어찌된 영문인지 학교 졸업하고 나서 10여년간 선한번 제대로 보지 못했습니다. 미팅도 볼수가 없더군요. 친구들은 하나둘씩 결혼을 하고. 빠른 친구들은 애 학교 보낼생각도 하고 있습니다. 그렇다고 눈이 높냐구요? 아닙니다. 서울에 있는 아가씨들 보면 전부 이뻐보입니다. 지방에서 올라와서 그런지 전부 아가씨들 텔런트감 입니다. 길가다보면 눈돌아갑니다...^^ 친구한테말하면 너같은 애가 왜 여자가 없냐? 혹시 문제있는거 아냐? 하고 물어봅니다. 남의 속사정도 모른체... 부모님 환갑이 내일모레입니다. 그전에 결혼해야한다는 생각이 많이 듭니다. 부모님은 아주 늦게 결혼을 시킬 예정입니다. 한 35에... 솔직히 제가 회사에 나올때쯤이면 아이들 학교다닙니다. 미래 불안합니다. 그렇다고 결혼 안할수도 없습니다. 장손이라 대가 끊깁니다. 무엇보다도 외롭습니다. 주말에는 아가씨와 영화도 보고 싶습니다. 식사도 같이하고 싶습니다. 넉대또는 혼자서 영화본지가 10년이 다되어갑니다. 영화보고나면 왠지 허전하고 부끄럽습니다. 남자끼리 들어갔다 나오면... ㅠㅠ 이제는 같이 영화 볼 친구도 없습니다. 다들 결혼해서 애봐야 된다고 나오지 않더군요. 이젠 주말이 두렵습니다. 그래서 어김없이 회사로 출근합니다. 일이라도 하고 있으면 잡생각이 안나거든요. 채팅으로도 시도 많이 해보았습니다. 하지만 여전히 실망으로 남더군요. 그리고 채팅도 많이 변질되었구요. 친구말에 나이트가서 여자꼬시자하더군요. 하지만 저 나이트 싫어합니다. 단순히 원나잇하는거 싫어합니다. 결혼정보업체에 가입하랍니다. 하지만 왠지 조건보고 결혼한다는거 내가 점수가 매겨진다는거 별로입니다. 조건이 안 맞으면 언제든지 헤어질수도 있다고 봅니다. 그렇다고 길가는사람 아무나 붙잡고 "저랑 결혼하실래요" 할수는 없구요. 어떻게보면 능력이지만 저하고 비슷한 보통사람인데 여자가 죽지못해 안달하는거 많이 봤습니다. 여자들이 줄을 서더군요. 단순히 돈이 많아서 인가요? 여자있는 사람들은 문어발식 연애를 하는데 저는 어찌 여자들이 주위에 없습니다. 한번 생각해봅니다. 전생에 산속에서 도만 딱은거 아닌가하고 생각합니다. 연구대상입니다. 인연이란것은 정말로 있는건가요? 제가 글솜씨가 좀 형편없습니다. 제글 읽으신다고 수고가 많으셨습니다.
과연 인연은 있는걸까요? 하루하루가 타들어 갑니다.
안녕하세요.
톡을보니 전부 고민이 하나씩은 있네요..어떻게 그렇게 글들을 잘 쓰시는 것인지...
밖에는 비가 무척이나 많이 내립니다.
저도 말못할 고민이 있답니다.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지.
저는 여자인연이 없답니다. 나이가 벌써 삼십대중반이 되었는데 어찌된 영문이지 여자들이
주변에 나타나지를 않네요. 대학교다닐때는 경기가 안좋아서 부모님께서 종종 이야기를 하셨습니다.
"직장이 좋으면 여자들이 줄을 선다". 대학교 다닐때 공부만 했습니다.
어린마음에 그말을 믿고 열심히 공부만 했습니다. 토익이다, 자격증이다, 학과공부도.
오로지 취업을 하기위해서죠. 덕분에 장학금을 받으며 학교를 다닐수 있게 되었고
지금은 삼X 대기업에 다니고 있습니다. 그런데 회사를 다니면 알겠지만 살아남기 위해서는 회사들어가서도
열심히 공부할수 밖에 없더군요. 현실이...
전 프로그래머 입니다. 회사에 들어가니 기본 퇴근시간이 10 ~ 12시 이더군요.
주말에는 자격증에다 토익공부를 하기에 바빴습니다.
여자를 만날시간이 없더군요. 회사에서 찾으면 되지 않느냐구요.
회사가 제조업이라 남자들만 빠글빠글 합니다. 여자들 경쟁율 무지 셉니다. 한 50:1 정도.
신체건강합니다. 공군나왔습니다. 키도 평균키합니다. 얼굴 퍽탄아닙니다 잘생기지도 않지만
보통입니다. 대인관계 활발합니다.
결혼한 여자들에게 물어봅니다. 어디가 문제냐고. 소개 좀 시켜달라고 부탁합니다.
장난치지마라고 합니다. 양다리 걸치지 마라고 합니다.
모든것이 평균수준은 되는데 어찌된 영문인지 학교 졸업하고 나서 10여년간 선한번 제대로
보지 못했습니다. 미팅도 볼수가 없더군요.
친구들은 하나둘씩 결혼을 하고. 빠른 친구들은 애 학교 보낼생각도 하고 있습니다.
그렇다고 눈이 높냐구요? 아닙니다. 서울에 있는 아가씨들 보면 전부 이뻐보입니다.
지방에서 올라와서 그런지 전부 아가씨들 텔런트감 입니다.
길가다보면 눈돌아갑니다...^^
친구한테말하면 너같은 애가 왜 여자가 없냐? 혹시 문제있는거 아냐? 하고 물어봅니다.
남의 속사정도 모른체...
부모님 환갑이 내일모레입니다. 그전에 결혼해야한다는 생각이 많이 듭니다.
부모님은 아주 늦게 결혼을 시킬 예정입니다. 한 35에...
솔직히 제가 회사에 나올때쯤이면 아이들 학교다닙니다. 미래 불안합니다.
그렇다고 결혼 안할수도 없습니다. 장손이라 대가 끊깁니다.
무엇보다도 외롭습니다. 주말에는 아가씨와 영화도 보고 싶습니다. 식사도 같이하고 싶습니다.
넉대또는 혼자서 영화본지가 10년이 다되어갑니다.
영화보고나면 왠지 허전하고 부끄럽습니다. 남자끼리 들어갔다 나오면... ㅠㅠ
이제는 같이 영화 볼 친구도 없습니다. 다들 결혼해서 애봐야 된다고 나오지 않더군요.
이젠 주말이 두렵습니다. 그래서 어김없이 회사로 출근합니다. 일이라도 하고 있으면 잡생각이
안나거든요.
채팅으로도 시도 많이 해보았습니다. 하지만 여전히 실망으로 남더군요.
그리고 채팅도 많이 변질되었구요.
친구말에 나이트가서 여자꼬시자하더군요. 하지만 저 나이트 싫어합니다.
단순히 원나잇하는거 싫어합니다.
결혼정보업체에 가입하랍니다. 하지만 왠지 조건보고 결혼한다는거 내가 점수가 매겨진다는거
별로입니다. 조건이 안 맞으면 언제든지 헤어질수도 있다고 봅니다.
그렇다고 길가는사람 아무나 붙잡고 "저랑 결혼하실래요" 할수는 없구요.
어떻게보면 능력이지만 저하고 비슷한 보통사람인데 여자가 죽지못해 안달하는거 많이 봤습니다.
여자들이 줄을 서더군요. 단순히 돈이 많아서 인가요?
여자있는 사람들은 문어발식 연애를 하는데 저는 어찌 여자들이 주위에 없습니다.
한번 생각해봅니다. 전생에 산속에서 도만 딱은거 아닌가하고 생각합니다.
연구대상입니다. 인연이란것은 정말로 있는건가요?
제가 글솜씨가 좀 형편없습니다. 제글 읽으신다고 수고가 많으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