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서 나 참 보잘 것 없는 사람입니다. 세상에서 나 참 평범한 사람입니다. 세상에서 나 참 의미없이 살고 있습니다.. 하지만, 하나님 앞에서 나 참 귀한 사람입니다. 하나님 앞에서 나 참 특별한 사람입니다. 하나님 앞에서만큼은 나 참 의미있게 살고 싶습니다. 하나님을 미소짓게 만드는 그런 사람이 될겁니다. 하나님 주신 것을 맘껏 누리는 그런 행복한 사람될겁니다.5
주님앞에서 나..
세상에서 나 참 보잘 것 없는 사람입니다.
세상에서 나 참 평범한 사람입니다.
세상에서 나 참 의미없이 살고 있습니다..
하지만,
하나님 앞에서 나 참
귀한 사람입니다.
하나님 앞에서 나 참
특별한 사람입니다.
하나님 앞에서만큼은 나 참
하나님을 미소짓게 만드는 그런 사람이 될겁니다.
하나님 주신 것을 맘껏 누리는 그런 행복한 사람될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