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외모 아무래도 첫 번째 만남에서는 외모가 가장 큰 비중을 차지. 남자는 첫 번째 만남에서 우선 얼굴이 자신의 취향에 맞는지 어떤지를 평가하는 것 같다. 단 첫인상이 너무 맘에 들었으나 두 번째 만남에서 ‘화장 발이나 조명 발에 속았었다’는 에피소드가 많은 걸 보면 반대로 첫 번째 만남에서는 특히 메이크업 등 외모에 신경을 써서 두 번째 만남을 유도해보는 것도 좋은 방법일 듯.
2.분위기 전체적으로 풍기는 이미지는 그 사람을 대표한다는 점에서 분위기는 높은 점수를 받는다. 좋은 분위기는 얼굴생김새와 말씨 등을 포괄하므로 깔끔한 이미지를 연출하는데 신경을 좀더 쓰는 게 아무래도 상대방에게 후한 점수를 받을 수 있다.
3.성격 단 한번의 만남으로는 상대방의 성격을 제대로 파악할 수 없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많은 남자들이 여자의 성격을 첫 번째 인상을 좌우하는 중요한 요소라고 생각하고 있다. 상대방을 배려하는 마음가짐이나 사소한 행동 한가지 한가지가 마주 앉아있는 상대방의 성격을 판단하는 기준으로 작용하는 만큼 첫 만남에서는 튀지 않고 무난함을 보여주는 게 좋을 듯하다.
4.말씨 두 사람이 만났을 때보다 단체로 만났을 때 조리 있는 말솜씨는 쉽게 드러나기 마련. 단 여러 사람과 잘 어울리는 건 좋지만 상스러운 말이나 남자들을 깎아 내리는 듯한 말투, 편견 섞인 태도 등은 피하는 게 상책이다. 말 한마디를 하더라도 정감 있게, 귀여움을 풍길 수 있게 하는 게 중요하다.
5.옷차림 ‘최신 유행스타일로 온몸을 휘감고 있어 날나리로 생각했었다’는 예를 굳이 들 필요 없이 남자들은 여자들을 옷차림으로 판단하기 쉽다. 고급브랜드만을 고집한 듯한 옷차림, 유행에 민감한 옷차림 등은 높은 점수를 받을 수 없다. 물론 옷차림 이외에도 형형색색의 헤어컬러나 요란한 헤어스타일 등도 점수를 깎는 요인 중 하나. 자신의 스타일에 맞게 옷을 입는 게 가장 높은 점수를 받을 수 있을 듯.
6.성격 두 번째 만남은 첫 번째와는 달리 상대방과 흥정을 하는 시기다. 이 사람과 계속 만나도 나중에 후회하지는 않을까 하는 걸 결정하는 시기가 바로 이때. 아무래도 좋은 성격을 가지고 있음을 드러내 보이는 게 결정적으로 중요하다. 아무리 예쁜 얼굴을 가졌어도 모난 성격을 가졌다면 세 번째 만남은 있을 수 없다.
7.말씨 ‘원하던 이상형의 외모라 만남을 계속했지만 만날수록 대화가 되지 않음을 느껴 헤어질 수밖에 없었다’는 예처럼 대화가 서로 통하는 게 중요. 물론 이때는 상대방을 배려하는 말투와 여자 쪽에서도 재미있는 화젯거리를 많이 가지고 있을수록 좋다. 두 번째 만나러 가기 전 주위의 친구들을 통해 시중에 떠도는 유머나 시사관련 문제들을 정리하고 만난다면 효과는 200
8.매너 대수롭지 않은 행동 하나하나가 자연히 나오게 되는 게 두 번째 만남부터. 카페에서 종업원을 대하는 태도나 밥 먹는 모습 등은 쉽게 고쳐지지 않는 게 일반적이다. 평소에 습관처럼 되어 있는 잘못된 행동이 있다면 남자와 첫 번째 만남을 갖기 전부터 고쳐 두는 게 좋다.
9.분위기 역시 분위기는 첫 번째 만남과 같이 여자들을 판단하는 데 있어 높은 순위에 든다. 한마디로 좋은 분위기의 여자를 정의할 수 없지만 말씨와 외모 옷차림 모두를 포괄하는 전체적인 이미지를 깔끔하게 하는 건 남녀누구에게나 좋은 점수를 받을 수 있는 비결이다.
10.옷차림 첫 번째 만남보다 옷차림은 순위가 아래로 밀렸다. 즉 남자들은 여자를 평가하는데 있어 옷차림은 결정적인 순위가 되지 못한다는 뜻. 그렇지만 첫 번째 만남과는 달리 만나는 회수가 거듭될수록 점차 성의 없는 옷차림 을 하고 나오는 건 아무래도 점점 호감을 떨어뜨리는 중요한 원인이 될 수 있으므로 주의한다.
첫 번째 인상이 나빴다고 또는 좋았다고 해서 모든 것이 끝난 건 절대 아니다.
남자들이 여자들을 사귀기로 결정하는 건 단 한 번 만남이 아닌 두세 번의 만남을 종합해 결정하는 게 대부분이다.
따라서 두 번, 서번 만남을 거듭할수록 자신이 보다‘매력적인 여자’또는 ‘사귈수록 괜찮은 여자’라는 사실을 제대로 보여줘야 된다.
‘첫인상은 좋았는데 다음에 만나보니 영 아니더라’ 보다는 아무래도 ‘첫 번째는 별로 였는데 만날수록 멋진 여자’ 가 훨씬 남자들의 마음을 사로잡는다.
첫인상을 결정하는 10가지
1.외모
아무래도 첫 번째 만남에서는 외모가 가장 큰 비중을 차지. 남자는 첫 번째 만남에서 우선 얼굴이 자신의 취향에 맞는지 어떤지를 평가하는 것 같다. 단 첫인상이 너무 맘에 들었으나 두 번째 만남에서 ‘화장 발이나 조명 발에 속았었다’는 에피소드가 많은 걸 보면 반대로 첫 번째 만남에서는 특히 메이크업 등 외모에 신경을 써서 두 번째 만남을 유도해보는 것도 좋은 방법일 듯.
2.분위기
전체적으로 풍기는 이미지는 그 사람을 대표한다는 점에서 분위기는 높은 점수를 받는다. 좋은 분위기는 얼굴생김새와 말씨 등을 포괄하므로 깔끔한 이미지를 연출하는데 신경을 좀더 쓰는 게 아무래도 상대방에게 후한 점수를 받을 수 있다.
3.성격
단 한번의 만남으로는 상대방의 성격을 제대로 파악할 수 없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많은 남자들이 여자의 성격을 첫 번째 인상을 좌우하는 중요한 요소라고 생각하고 있다. 상대방을 배려하는 마음가짐이나 사소한 행동 한가지 한가지가 마주 앉아있는 상대방의 성격을 판단하는 기준으로 작용하는 만큼 첫 만남에서는 튀지 않고 무난함을 보여주는 게 좋을 듯하다.
4.말씨
두 사람이 만났을 때보다 단체로 만났을 때 조리 있는 말솜씨는 쉽게 드러나기 마련. 단 여러 사람과 잘 어울리는 건 좋지만 상스러운 말이나 남자들을 깎아 내리는 듯한 말투, 편견 섞인 태도 등은 피하는 게 상책이다. 말 한마디를 하더라도 정감 있게, 귀여움을 풍길 수 있게 하는 게 중요하다.
5.옷차림
‘최신 유행스타일로 온몸을 휘감고 있어 날나리로 생각했었다’는 예를 굳이 들 필요 없이 남자들은 여자들을 옷차림으로 판단하기 쉽다. 고급브랜드만을 고집한 듯한 옷차림, 유행에 민감한 옷차림 등은 높은 점수를 받을 수 없다. 물론 옷차림 이외에도 형형색색의 헤어컬러나 요란한 헤어스타일 등도 점수를 깎는 요인 중 하나. 자신의 스타일에 맞게 옷을 입는 게 가장 높은 점수를 받을 수 있을 듯.
6.성격
두 번째 만남은 첫 번째와는 달리 상대방과 흥정을 하는 시기다. 이 사람과 계속 만나도 나중에 후회하지는 않을까 하는 걸 결정하는 시기가 바로 이때. 아무래도 좋은 성격을 가지고 있음을 드러내 보이는 게 결정적으로 중요하다. 아무리 예쁜 얼굴을 가졌어도 모난 성격을 가졌다면 세 번째 만남은 있을 수 없다.
7.말씨
‘원하던 이상형의 외모라 만남을 계속했지만 만날수록 대화가 되지 않음을 느껴 헤어질 수밖에 없었다’는 예처럼 대화가 서로 통하는 게 중요. 물론 이때는 상대방을 배려하는 말투와 여자 쪽에서도 재미있는 화젯거리를 많이 가지고 있을수록 좋다. 두 번째 만나러 가기 전 주위의 친구들을 통해 시중에 떠도는 유머나 시사관련 문제들을 정리하고 만난다면 효과는 200
8.매너
대수롭지 않은 행동 하나하나가 자연히 나오게 되는 게 두 번째 만남부터. 카페에서 종업원을 대하는 태도나 밥 먹는 모습 등은 쉽게 고쳐지지 않는 게 일반적이다. 평소에 습관처럼 되어 있는 잘못된 행동이 있다면 남자와 첫 번째 만남을 갖기 전부터 고쳐 두는 게 좋다.
9.분위기
역시 분위기는 첫 번째 만남과 같이 여자들을 판단하는 데 있어 높은 순위에 든다. 한마디로 좋은 분위기의 여자를 정의할 수 없지만 말씨와 외모 옷차림 모두를 포괄하는 전체적인 이미지를 깔끔하게 하는 건 남녀누구에게나 좋은 점수를 받을 수 있는 비결이다.
10.옷차림
첫 번째 만남보다 옷차림은 순위가 아래로 밀렸다. 즉 남자들은 여자를 평가하는데 있어 옷차림은 결정적인 순위가 되지 못한다는 뜻. 그렇지만 첫 번째 만남과는 달리 만나는 회수가 거듭될수록 점차 성의 없는 옷차림 을 하고 나오는 건 아무래도 점점 호감을 떨어뜨리는 중요한 원인이 될 수 있으므로 주의한다.
첫 번째 인상이 나빴다고 또는 좋았다고 해서 모든 것이 끝난 건 절대 아니다.
남자들이 여자들을 사귀기로 결정하는 건 단 한 번 만남이 아닌 두세 번의 만남을 종합해 결정하는 게 대부분이다.
따라서 두 번, 서번 만남을 거듭할수록 자신이 보다‘매력적인 여자’또는 ‘사귈수록 괜찮은 여자’라는 사실을 제대로 보여줘야 된다.
‘첫인상은 좋았는데 다음에 만나보니 영 아니더라’ 보다는 아무래도 ‘첫 번째는 별로 였는데 만날수록 멋진 여자’ 가 훨씬 남자들의 마음을 사로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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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이미지네이션을 활용하자.
어떤 사람을 만나기 전에 잠시 눈을 감고 그 사람과 만나고 있는 장면을 상상한다.
그리고 상상 속에서 자신이 원하는 방향으로 대화를 이끌어가고 또 분위기를 유도해보자.
그리고 나서 상대를 만나면 만남에 훨씬 자신감이 생기고 마음이 편안할 것이다.
이미 한번 경험한 상황이기 때문이다. 만남을 위해서도 연습이 필요하다.
2. 자신감이 기본이다.
어떤 일을 하든지 자신감 있는 모습을 상대방에게 보여줘야
상대가 긍적적으로 자신을 보게 되고 신뢰감이 생긴다.
일에 대한 실제 경력이 길고 짧은 것에 상관없이 스스로에 대한 자신감을 갖자.
3. 배려와 존중을 보여주자.
상대방에게 가벼운 인사말을 건네보자.
상대가 누구든 어떤 위치에 있든 나이가 적든 많든 상관없이 좋은 태도와 정중한 말씨로 대하자.
상대가 나보다 어리거나 직급이 낮을 때 오히려 더 정중하게 대한다면
당신에 대한 첫인상은 더욱 좋아질 것이다.
4. 실수가 상대의 마음을 열게 한다.
적당한 실수는 오히려 상대에게 긍정적으로 작용한다.
특히 완벽하게 보이는 사람이라면 더 효과가 크다.
물론 이때는 가벼운 실수여야 한다는 것을 잊지 말자.
5. 단점을 솔직하게 보여주자.
자신의 단점이나 실수한 경험을 진솔하게 얘기해주는 것도 아주 좋은 방법이다.
상대가 나를 대단한 사람이라고 생각하고 있는 경우 의외로
"저도 초년 시절엔 이런 실수를 한 적이 있어요" 라고 말을 해보자.
상대의 마음이 열리면서 대화가 더욱 쉬워질 것이다.
6. 성공한 사람의 이미지를 보여주라.
이미 성공한 사람처럼 항상 자신 있게 웃고 전문가로 보이는 옷을 입으며 어깨와 가슴을
당당하게 펴고 활기차게 걸어라. 사람을 만나면 두눈를 똑바로 응시하고 크게 분명한 소리로
자신의 이름을 소개하자. 대화할 때는 확신에 찬 눈빛으로 눈을 맞추라.
7. 밝고 화사하게 옷을 입자.
대부분의 사람들은 밝은 사람을 좋아한다.
밝은 색상의 옷은 사람을 긍적적인 성격의 소유자로 보이게 한다.
어둡고 우울한 색은 가능한 피하자.
8. 건강하고 기분좋은 웃음을 선사하라.
미팅 전 사무실을 나설 때 거울을 보고 반드시 웃는 연습을 해야 한다.
한쪽으로 입이 치우치진 않는지, 입은 웃는데 눈은 웃지 않는 것은 아닌지 살핀다.
그리고 미팅 장소에 조금 일찍 도착해서 다시 거울을 보고 연습한 후 웃는 얼굴로 들어간다.
상대를 보고 나서 웃으면 이미 늦을 수도 있고, 당신이 들어오는 모습을
상대는 이미 보고 있을 수도 있다.
9. 허리를 반듯하게 펴라.
위축되어 있거나 소심한 사람, 불안하거나 평소 자세가 구부정한 사람은 허리를 반듯하게
펴지 않기 때문에 타인에게 좋은 인상을 주기 어렵다.
허리를 쭉 펴서 걷고 또 앉아서도 상체는 반드시 펴자.
상대가 누구든 상관하지 말고 말이다.
10. 상대에 대해 정보를 수집하라.
상대의 고향, 취미, 가족, 전공, 철학, 신념, 저서 등 미리 정보를 수집하고,
어떤 대화를 나눌까 혹은 어떤 칭찬을 하면 진심으로 기뻐할까를 고려해
미팅 전에 미리 준비해서 가자. 만약 상대가 학자라면 그의 저서는 필히 살펴보고,
다 읽지 못하더라도 목차 정도는 알고 가도록 하자.
상대와 공감할 수 있는 부분을 찾아보는 것도 아주 좋은 방법이다.
11. 가능하다면 악수를 해라.
첫 만남에서 악수는 두 사람의 친밀감을 더해주는 가장 좋은 인사법이다.
신체 접촉은 여러 번 만나는 것 이상의 효과를 준다.
그렇다고 포옹은 할 수 없으므로 악수가 최선이다.
밝게 웃으면서 자연스럽게 상대에게 손을 내민다.
그러면 상대도 손을 내밀게 된다. 손을 잡고 살짝 힘을 준다.
물론 상대가 나보다 나이나 직급이 많이 높다면 내가 먼저 손을 내미는 것은 조심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