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VE : 安倍なつみ - 25~ヴァンサンク~ (2007 SPRING 아베나츠비 콘서트 투어 25~ヴァンサンク~ 中 에서) 安倍なつみ - 25~ヴァンサンク~ 切り揃えた髮を撫でるように 키리소로에타카미오 나데루요오니 가지런히 자른 머리를 어루만지듯이 風が香った 懐かしい日々 카제가카옷타 나츠카시이히비 바람의 향기가 났던 그리운 날들 タンポポの綿毛を追いかけた河原や 탄포포노와타케오 오이카케타카와라야 민들레의 솜털을 뒤 쫒았던 강가의 모래밭과 空仰ぎ見てた 幼い頃 소라아오기미테타 오사나이코로 하늘을 우러러봤던 어린 시절 時は川の流れに似ていた 토키와 카와노나가레니 니테이타 시간은 강의 흐름과 닮아 있어요 知らず知らず過ぎ行くもの 시라즈시라즈스기유쿠모노 모르는 사이에 지나가 버리는 것 愛した人たち 아이시타히토타치 사랑했던 사람들 すれ違った時の中で 스레치가앗타 토키노나카데 스쳐 지나갔던 시간 속에서 震える肩をただ 후루에루카타오타다 떨리는 어깨를 단지 自分の腕で抱いた夜もあった 지분노우데데 다이타요루모앗타 스스로의 팔로 안았던 밤도 있었어요 通り過ぎた雨 토오리스기타아메 지나가 버린 비는 淚さえも洗って行く 나미다사에모 아랏테유쿠 눈물마저도 씻어 가고 そのあとに殘った あなたのもとへ 續く道を 소노아토니노콧타 아나타노모토에 츠즈쿠미치오 그 후에 남은 당신의 곁에 이어지는 길을 やっと見つけられた 얏토미츠케라레타 겨우 찾아낼 수 있었어요 夏の蟬の聲の はかなさにも 나츠노세미노코에노 하카나사니모 여름 매미 소리의 허무함에도 秋に散り行く 銀杏竝木も 아키니치리유쿠 이쵸-나미키모 가을에 떨어져 가는 은행나무 가로수도 冬を忍び春に芽吹く蕗のとうも 후유노시노비하루니 메부쿠후키노토오모 겨울을 참고 견딘 봄에 싹트는 머위의 새순도 全ての思いが 時を越える 스베테노오모이가 토키오코에루 모든 생각이 시간을 뛰어 넘어요 街を染めてく夕日を見れば 마치오소메테쿠 유우히오미레바 거리를 물들여 가는 석양을 보면 穩やかだった今日を知る 오다야카닷타 쿄-오시루 평온했던 오늘을 기억해요 ただ二人だけで 타다후타리다케데 단 둘이서 夜明けを待ち寄り添い合う 요아케오마치 요리소이아우 새벽을 기다리며 서로 기대요 儚い約束はしなくてもいい 하카나이야쿠소쿠와 시나쿠테모이이 덧없는 약속은 하지 않아도 괜찮아요 今は抱きしめてて 이마와다키시메테테 지금은 꼭 껴안고 幸せかどうか 시아와세카도오카 행복한지 어떤지 聞かなくても安心して 키카나쿠테모 안신시테 묻지 않아도 안심해요 こうして測にいる 코오시테소바니이루 이렇게 곁에 있는 この時こそが答えだから 코노토키코소가 코타에다카라 이 순간이야말로 대답이니까 言葉より確かな 코토바요리타시카나 말보다 확실한... 永遠なんてわからないけど 에이엔난테 와카라나이케도 영원 같은 건 모르지만 明日も測にいて 아스모소바니이테 내일도 곁에 있어줘요
LIVE : 安倍なつみ - 25~ヴァンサンク~ (2007 SPRING 콘서트 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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安倍なつみ - 25~ヴァンサンク~
切り揃えた髮を撫でるように
키리소로에타카미오 나데루요오니
가지런히 자른 머리를 어루만지듯이
風が香った 懐かしい日々
카제가카옷타 나츠카시이히비
바람의 향기가 났던 그리운 날들
タンポポの綿毛を追いかけた河原や
탄포포노와타케오 오이카케타카와라야
민들레의 솜털을 뒤 쫒았던 강가의 모래밭과
空仰ぎ見てた 幼い頃
소라아오기미테타 오사나이코로
하늘을 우러러봤던 어린 시절
時は川の流れに似ていた
토키와 카와노나가레니 니테이타
시간은 강의 흐름과 닮아 있어요
知らず知らず過ぎ行くもの
시라즈시라즈스기유쿠모노
모르는 사이에 지나가 버리는 것
愛した人たち
아이시타히토타치
사랑했던 사람들
すれ違った時の中で
스레치가앗타 토키노나카데
스쳐 지나갔던 시간 속에서
震える肩をただ
후루에루카타오타다
떨리는 어깨를 단지
自分の腕で抱いた夜もあった
지분노우데데 다이타요루모앗타
스스로의 팔로 안았던 밤도 있었어요
通り過ぎた雨
토오리스기타아메
지나가 버린 비는
淚さえも洗って行く
나미다사에모 아랏테유쿠
눈물마저도 씻어 가고
そのあとに殘った あなたのもとへ 續く道を
소노아토니노콧타 아나타노모토에 츠즈쿠미치오
그 후에 남은 당신의 곁에 이어지는 길을
やっと見つけられた
얏토미츠케라레타
겨우 찾아낼 수 있었어요
夏の蟬の聲の はかなさにも
나츠노세미노코에노 하카나사니모
여름 매미 소리의 허무함에도
秋に散り行く 銀杏竝木も
아키니치리유쿠 이쵸-나미키모
가을에 떨어져 가는 은행나무 가로수도
冬を忍び春に芽吹く蕗のとうも
후유노시노비하루니 메부쿠후키노토오모
겨울을 참고 견딘 봄에 싹트는 머위의 새순도
全ての思いが 時を越える
스베테노오모이가 토키오코에루
모든 생각이 시간을 뛰어 넘어요
街を染めてく夕日を見れば
마치오소메테쿠 유우히오미레바
거리를 물들여 가는 석양을 보면
穩やかだった今日を知る
오다야카닷타 쿄-오시루
평온했던 오늘을 기억해요
ただ二人だけで
타다후타리다케데
단 둘이서
夜明けを待ち寄り添い合う
요아케오마치 요리소이아우
새벽을 기다리며 서로 기대요
儚い約束はしなくてもいい
하카나이야쿠소쿠와 시나쿠테모이이
덧없는 약속은 하지 않아도 괜찮아요
今は抱きしめてて
이마와다키시메테테
지금은 꼭 껴안고
幸せかどうか
시아와세카도오카
행복한지 어떤지
聞かなくても安心して
키카나쿠테모 안신시테
묻지 않아도 안심해요
こうして測にいる
코오시테소바니이루
이렇게 곁에 있는
この時こそが答えだから
코노토키코소가 코타에다카라
이 순간이야말로 대답이니까
言葉より確かな
코토바요리타시카나
말보다 확실한...
永遠なんてわからないけど
에이엔난테 와카라나이케도
영원 같은 건 모르지만
明日も測にいて
아스모소바니이테
내일도 곁에 있어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