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겹살 중독..어떻게 끊나요? 완전 돌아버리겟네..

김민정2007.09.06
조회3,047

와;;; 정말 많은분들이 ㅋㅋㅋㅋㅋㅋ ㄳ ㄱ ㅅ

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시 읽어보니깐 또 웃기네요.. ㅜㅜ 흐헝헝..

제가 지굼시간 없어서 이따 새벽에 와서 반사가겠습니다!

자고 인나서 꿈지럭 들어와봣는데

 홈피 방명록 뜨아 ~~ 투데이는 뜨아~!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

어젠가 들어와봣는데 제글을 못찾겟더군요

그래서 싸이쥔장이 쓸데없는말 넘마니해서 지우셧나 ...하고 ㅋㅋㅋㅋ

기분나빠있었습니당...ㅋㅋㅋㅋㅋ (소심)

이러케 싸랑해주셔서 캄사해요 꺄 !

 

 

걍 돼지 됄꼐요!! 화이팅!!ㅋㅋㅋ

수험생 열분도 화이팅!

직장인 분들도 화이팅!

취직하실 분들도 화이팅!

노숙자분들도 화이팅!!

경비아저씨들도 화이팅!!

 

야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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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여...

현재 빠른90년생으로 원래 고3이겠지만

여차저차해서 (사고친거 아님)

지금 고1이엇다가 일학기다니고 집안사정과 나이상 관계로 인해

학교를 그만 두고 집에서 EBS를 들으며 룰루 ~ 나름 공부하는 여학생임다..

(EBS광고 아님)

 

 

 

아무튼..

삼겹살이 너무너무너무 맛있어여!!!!어떡해여.. ;ㅂ;!!!!!!!!!!!!!!!!!!!!!!!!!!!!!!!!

제 1호 음식이 삼겹살입니다...........................막 미칠것같애요 너무 좋아서 ㅋㅋㅋ

아 내가 쓰고도 웃깁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정말 고민임다..

제 별명: 조정린(고기와 상관없이 닮았다고 어딜가든 이별명이 따라붙습니다)

 

친구들도  여자남자할거없이 저에게 정린이라고.. 앞에서 "고기!고기!"요러고 있습니다.

근데 뭐 제가 고기조아하는거 사실이니까요

뭐 조정린씨 귀엽고 상콤하죠... 뭐 좋습니당..  뭐 저에겐 황송한 별명일겁니다...

 

각설하고

 문제는 제가 계속 고기를 이토록 먹는다면 정말 급속도로 살찌는데..

경험몇번 있음  뺄때 죽는줄알앗습니다..

몇달간 거르지않고 매끼를 삼겹살과 함께 한나날두있구요..

그리고 지금 새벽 4시 30분 인데 ( 낮엔 공부가 안되서 밤에 하려고 낮과밤을 바꿧습니다ㅏ)

저 아까 아빠랑 1시에 1인분 반 구워서 나눠먹고..

방금 또 혼자 2인분 처리했습니다..

한번 먹고나면 ... 그 잊을수없는 쌈장과 양파와 돼지고기의 그 절정의맛

(살찔까바 양파는 생으로 꼬박먹는데 첨엔 역하다가 먹다보니 맛잇습니다. 특히 삼겹살과 함께)

아 정말.. 고기도 이젠 소고기 안먹습니다.

돼지가 짱입니다..

아 어떡해야 하나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정말 제가 쓰면서도 너무 웃겨서 혼자 키득거리고있습니다.

후.................

제가 살집이 많이잇고 몸집은 작지만 덩치는 큽ㄴㅣ다....ㅋ 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얼굴도....막 뿔코..  제 사진 보시면 .. ㅋㅋㅋ 압니다.. ( 홈피 홍보 아님 ) 3개월만에 7kg찌고..

 

오빠도 저보고 돼지라그러고.. 삼겹살이 맛잇는줄은 몇년전부터야 알게되었지만

후........................................         왜이런가요? 왜 세상엔 너무 맛있는게 많은거죠??? ㅋㅋㅋㅋㅋ

아..............어떡해..............................저 지금 제정신 아닌것 같습니다. ㅈㅅ

정말 두서 없죠. 근데 어떡하나요 난 삼겹살이 좋은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삼겹살 삼매경에 정말 지금 환각상태에 다다라있습니다.. 제 글보면 아시겠죠..아 웃겨..

 

아 진짜 진짜 심각하게 고민이에여... 원래 별거 아닌거로도 고민 잘하는 성격인데..

(ex> 지금 잘까말까 , 아스크림사러 갈까말까 ,귀찮은데 냉장고 가서 물마실까 말까,  지금 밥먹을까 말까, )

 

아 정말 님들 보시기에 저 돌아이같죠? ㅜㅜ 

미치겠넹.. 

후...........................정말 담배끊을때 이런건가요? 금단현상?

뭐 아직 고기를 끊지않앗지만..

 

 

키도작은데.. 땡글땡글.. ㅜㅜ ................................

그래서 지금 남친이 없는건지.. 후.. 암튼 막막합니다. 홀쭉이들의 세상 대한민국에서..

 

님들중  저같이 삼겹살에 미치신분 안계시나요.

 

 

                                                                         PS.정말 두서 없는글. . ㅈㅅ 합니다.

                                                                       근데 글을 고치면 저 글에 나타난

                                                                            저의 흥분도와 심리상태를...........

                                                                         암튼 ㅈㅅ

                                                                                쓸데없이 긴글 읽어주신분 ㄳ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