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레반에게 납치되었다 가장 먼저 풀려난 김경자 김지나씨가 어제 기자 회견을 가졌습니다. 귀국시에는 초죽음 상태였는데 건강을 많이 되찾은듯 합니다. 얼굴에 환한 웃음을 머금고 있군요 왼쪽의 김경자씨의 행동을 눈여겨 보시기 바랍니다. 이때까지는 아무 문제 없었습니다. 제스쳐까지 써가며 적극적으로 기자 회견에 임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반전이 일어납니다. 기자단에서 "이번 단기 선교 활동 자체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시는지?"라는 질문이 날라오자 멀쩡하던 김경자씨가 갑자기 탈을 일으킵니다. 의료진을 부르더니.... 물을 들이킵니다. 의사가 말합니다. "더 이상의 기자 회견을 어렵겠습니다. 이쯤에서 그만합시다" 김경자씨를 일으켜세우는 의료진 밖으로 데려갑니다. 황당하게 끝나버리는 기자 회견 욕봤습니다 김경자씨불리한 질문 나오니까 아프지도 않은데 아픈척 연기하느라 캐고생했습니다. 하지만 티가 너무 났습니다. 연기에서 발냄새가 심하게 났습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당신은 쓰러질 체격도 아니잖아요 ㅡㅡ;쓰러질려면 옆에 있던 지나씨가 쓰러졌어야지 *_* -출처 http://goara.egloos.com/1454089 -동영상 주소입니다 : http://www.tagstory.com/video/video_post.aspx?media_id=V0000900064
아프간 피랍 기자 회견장에서의 반전
탈레반에게 납치되었다 가장 먼저 풀려난 김경자 김지나씨가 어제 기자 회견을 가졌습니다.
귀국시에는 초죽음 상태였는데 건강을 많이 되찾은듯 합니다. 얼굴에 환한 웃음을 머금고 있군요
왼쪽의 김경자씨의 행동을 눈여겨 보시기 바랍니다.
이때까지는 아무 문제 없었습니다.
제스쳐까지 써가며 적극적으로 기자 회견에 임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반전이 일어납니다.
기자단에서 "이번 단기 선교 활동 자체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라는 질문이 날라오자
멀쩡하던 김경자씨가 갑자기 탈을 일으킵니다.
의료진을 부르더니....
의사가 말합니다. "더 이상의 기자 회견을 어렵겠습니다. 이쯤에서 그만합시다"
욕봤습니다 김경자씨
불리한 질문 나오니까 아프지도 않은데 아픈척 연기하느라 캐고생했습니다.
하지만 티가 너무 났습니다. 연기에서 발냄새가 심하게 났습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당신은 쓰러질 체격도 아니잖아요 ㅡㅡ;
쓰러질려면 옆에 있던 지나씨가 쓰러졌어야지 *_* -출처 http://goara.egloos.com/1454089 -동영상 주소입니다 : http://www.tagstory.com/video/video_post.aspx?media_id=V0000900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