흔히 사람들이 말하는 '도둑 고양이'가 먹을 것이 없어 쓰레기통을 뒤지고 하는 행동에 대해서, 그 것을 본 사람들은 고양이가 사람들에게 피해를 주는 동물로만 생각한다. '먹이 사슬'이라는 것을 그 사람들은 머리 속에서 지워 버리는것인가? 고양이보다 아래인 쥐라는 동물은 고양이보다 더 인체에피해를 주는 동물이다. 온갖 병을 휩쓸고 다니며, 병균을 증식하게만드는 어쩌면 에이즈보다 더 못 된 '바이러스'일 수도 있다. 지하실의 깨끗하지 못 한 환경과 여러 가지 쥐들이 생활하는 곳과 그들의 먹이를 본다면 대부분의 쥐들이 피해를 옮겨준다는 것은 누구나 알 터. 이런 쥐들을 잡아 없애는 것이 고양이다. 만약 이런고양이들의 개체수를 계속 하여 죽이고 죽여 줄여 나간다면 쥐의번식은 보지 않아도 뻔할 뻔자이다. 연간 음식물 쓰레기 몇 십 조원. 생뚱맞게 이 이야기를 왜 꺼내나 싶지만, 그 음식물 쓰레기 처리하는 데도 만만치 않은 세금이 들어 간다. 만약 고양이들이 갈 때를 잃고 먹을 것도 잃어 어딘가에서 울고 있다면, 남는 음식물을 그들에게 해가 되지 않는 것으로 골라 주기만 한다면 그들이 또다시 쓰레기를 뒤질까? 그들도 살기 위한 몸부림으로 쓰레기를 뒤지는 것일뿐인데? 그 들에게 음식물을 나눠 주기만 한다면 우리가 매년 손실하는 몇 십 조원은 얼마나 줄어서우리 국가에 얼마나 더 보탬이 될 것인가? 대부분의 사람들은 이 사실들을 묵과한 채 지나치기 마련이다. 이렇듯, 사람에게 피해만주는 것이 아닌 게, 죽이기에 급급한 그들인 것이다. 우리 인간들은 자신을 제외한 나머지 생명을 존귀하게 생각할줄 모르는 것같다. 고양이 또한 자신들이 살아갈 입지를 굳건히할 권리가 있고 만약 그 것이 우리들에게 피해가 된다면 서로의 생명을 존중하여 그들에게도 우리들에게도 서로에게 똑같이 득이 되고 실이 될 해결 방법을 찾아야 되지만 지극히 이기적인 인간들은 자신들의 어떤 것이라도 해를 입힐까 지레 걱정하며 설레발을 떨어 다른 생명을 죽이기에 앞장 선다. 조금만 뒤집어 생각해 보면 인간이 그렇게도 죽이기에 급급한 동물들은 우리에게 도움을 줄 수도 있는 것인데, 이 세상에는 오로지 인간이라는 개체와 '인간 외 다른 종의 죽음'만 존재하는것같다. 자신의 삶에 한, 두 가지만으로 피해가 된다고 그 들을 '살(殺)'이라는 글자로 무참하게 짓밟아 버리는 인간들. 무조건 자기네들 입장에서 그들이 피해를 준다 싶으면 죽여 버리는 것이 제일 지능이 뛰어난 동물에게 최고의 대책인 것이다. ----------------------------------------------------------------- 어떤 분께서 개에 대한 욕을 한다고 하였는데 개에 대하여언급한 글은 여기에 전혀 없습니다. 도대체 어느 부분이 어린 아이의떼씀인지요?^^ 그리고 김정훈님, 쥐가 병을 옮긴다는 말은 중세시대때에나통한다라... 페스트가 아니여도 쥐는 많은 질병을 옮기는 동물입니다.제가 애완용 쥐가 나쁘다는 게 아니라 지하실이나 더러운 곳에 방치된쥐들이 바이러스라고 표현한 것이지, 그 외의 모든 쥐들이 위험하다고는언급하지 않았습니다. 또한 주변을 보더라도 고양이를 죽이기에 급급한 사례들이많기 때문에 극단적으로 표현한 것이지 어느 일부의 사람들만 그런다면이런 글을 쓰지도 않았을 것입니다. 이 것이 제 의견입니다. 308
고양이가 왜 나빠요?
흔히 사람들이 말하는 '도둑 고양이'가 먹을 것이 없어
쓰레기통을 뒤지고 하는 행동에 대해서, 그 것을 본 사람들은
고양이가 사람들에게 피해를 주는 동물로만 생각한다.
'먹이 사슬'이라는 것을 그 사람들은 머리 속에서 지워 버리는
것인가? 고양이보다 아래인 쥐라는 동물은 고양이보다 더 인체에
피해를 주는 동물이다. 온갖 병을 휩쓸고 다니며, 병균을 증식하게
만드는 어쩌면 에이즈보다 더 못 된 '바이러스'일 수도 있다.
지하실의 깨끗하지 못 한 환경과 여러 가지 쥐들이 생활하는 곳과
그들의 먹이를 본다면 대부분의 쥐들이 피해를 옮겨준다는 것은
누구나 알 터. 이런 쥐들을 잡아 없애는 것이 고양이다. 만약 이런
고양이들의 개체수를 계속 하여 죽이고 죽여 줄여 나간다면 쥐의
번식은 보지 않아도 뻔할 뻔자이다.
연간 음식물 쓰레기 몇 십 조원. 생뚱맞게 이 이야기를 왜 꺼내나
싶지만, 그 음식물 쓰레기 처리하는 데도 만만치 않은 세금이 들어
간다. 만약 고양이들이 갈 때를 잃고 먹을 것도 잃어 어딘가에서
울고 있다면, 남는 음식물을 그들에게 해가 되지 않는 것으로 골라
주기만 한다면 그들이 또다시 쓰레기를 뒤질까? 그들도 살기 위한
몸부림으로 쓰레기를 뒤지는 것일뿐인데? 그 들에게 음식물을 나눠
주기만 한다면 우리가 매년 손실하는 몇 십 조원은 얼마나 줄어서
우리 국가에 얼마나 더 보탬이 될 것인가? 대부분의 사람들은 이
사실들을 묵과한 채 지나치기 마련이다. 이렇듯, 사람에게 피해만
주는 것이 아닌 게, 죽이기에 급급한 그들인 것이다.
우리 인간들은 자신을 제외한 나머지 생명을 존귀하게 생각할
줄 모르는 것같다. 고양이 또한 자신들이 살아갈 입지를 굳건히
할 권리가 있고 만약 그 것이 우리들에게 피해가 된다면 서로의
생명을 존중하여 그들에게도 우리들에게도 서로에게 똑같이 득이
되고 실이 될 해결 방법을 찾아야 되지만 지극히 이기적인 인간들은
자신들의 어떤 것이라도 해를 입힐까 지레 걱정하며 설레발을 떨어
다른 생명을 죽이기에 앞장 선다.
조금만 뒤집어 생각해 보면 인간이 그렇게도 죽이기에 급급한
동물들은 우리에게 도움을 줄 수도 있는 것인데, 이 세상에는
오로지 인간이라는 개체와 '인간 외 다른 종의 죽음'만 존재하는
것같다.
자신의 삶에 한, 두 가지만으로 피해가 된다고 그 들을 '살(殺)'
이라는 글자로 무참하게 짓밟아 버리는 인간들. 무조건 자기네들
입장에서 그들이 피해를 준다 싶으면 죽여 버리는 것이 제일 지능이
뛰어난 동물에게 최고의 대책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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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분께서 개에 대한 욕을 한다고 하였는데 개에 대하여
언급한 글은 여기에 전혀 없습니다. 도대체 어느 부분이 어린 아이의
떼씀인지요?^^ 그리고 김정훈님, 쥐가 병을 옮긴다는 말은 중세시대때에나
통한다라... 페스트가 아니여도 쥐는 많은 질병을 옮기는 동물입니다.
제가 애완용 쥐가 나쁘다는 게 아니라 지하실이나 더러운 곳에 방치된
쥐들이 바이러스라고 표현한 것이지, 그 외의 모든 쥐들이 위험하다고는
언급하지 않았습니다. 또한 주변을 보더라도 고양이를 죽이기에 급급한 사례들이
많기 때문에 극단적으로 표현한 것이지 어느 일부의 사람들만 그런다면
이런 글을 쓰지도 않았을 것입니다. 이 것이 제 의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