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아프간사태를 보고 목사님이란 직업에 흥미가 생겼습니다. 피랍된 아저씨들과 아가씨들을 아무리 욕해도 꿋꿋하게 할말은 하시는 그런 용기에 소름이 돋았습니다.발전적으로 욕하는 사람보다는 대부분 쌍욕인데도 말이죠.그래서 전 목사님이 꿈입니다.개신교 목사님의 직업으로서의 매력을 한번 소개해 볼까 합니다요. 우선독실한 척만 하면 뛰어난 학벌,학력없어도 해먹을 수 있어서 너무 좋아요. 수능 100점맞고도교회에서 운영하는 신학대학은 진학할수있다죠? 와......전 신학책이 너무 어려워서목차만보다가 관뒀는데요. 신학대학만 들어가면 갑자기 똑똑해지나봐요. 둘째로사채보다 수익률이 좋은 것 같아요. 일단 골수 몇명만 세뇌시키면피라미드회사처럼알아서호구놈들만 끌어모으잖아요.헌금도 팍팍걷고.......목사님하면 외제차도 문제없겠어요.들개나 하이에나같다고 욕하실지 몰라도 목사도 사람인데 돈좀밝히면 어때요? 글구아가씨 아줌마들한테 찝적댈 기회도 많으니 얼마나 좋아요? 뭐든지 하느님핑계대면 되잖아요?그리고 호형호제하는 형제지간인데 씨좀뿌린다고 설마 고소하겠어요? 만약에 걸려도 모텔창문밑에 누구처럼 매달리다가 떨어져 죽어도 과로사했다고 알아서 사기쳐줄테니 좀 좋습니까? 성경말씀 어겨도 어차피 하느님 믿으니까 천국으로 가겠죠?기독교 목사님의 또다른 매력은 아무말이나 해도 다 괜찮다는거죠. 사람들은 혹시 저에게쳐맞을 소리라고 할지도 모르겠지만.....뭐든지 하느님의 뜻이라는 말도안되는 변명이잘먹혀요라면처럼 잘먹혀요. 사실 일반인들이 반발하든 뭔상관이예요.신도만 안 잃으면되지......지들이 뭐 헌금내줄꺼 아니잖아요? 어차피 욕해봤자 목사님들은 평소에 구라를 밥먹듯 치는옥황상제급 강심장의 소유자니까 신경안쓰고 편히 살잖아요. 매스컴의 비난을 즐기면서.....에로영화배우해도 되겠어요.....대담하신분들이니......근데 이건 좀 안해줬으면 하는데요.나이어린 친구들이 길이나 캠퍼스에서 전도하잖아요? 좀 그건 꼴갑스러워서요. 저도 몇번 떨거지들한테 설교좀당해봤는데요. 인생의쓴맛도 모르는 것들이 인생이 뭐네 저네 하는게어줍지 않아서 좀 그럽디다. 제가 목사님이 되면 그런건 좀 관두게 하겠습니다.그럴시간에 다 져스 시절의 박찬호 선수의 활약상에 대해서 이야기나 해주렵니다. 십자가내세워서 단군상같은 공공기물파손하고하느님뒤로 숨어서 꼼꼼히 락카로 갈기고 튀어도새볔녁부터 생쇼같은 기도로 이웃주민들의 단잠을 깨워도 어차피 천국에 가겠지요?들판에 피어있는 야생화는 밟아도 밟아도 죽지않잖아요? 그러한끈기로 꼭 먹사가 되렵니다.아침부터 저녁까지 대한민국을 십자가로 못박는 그날까지.......73
제발 피랍자들 욕하지 맙시다....전 목사님이 꿈입니다.
이번 아프간사태를 보고 목사님이란 직업에 흥미가 생겼습니다. 피랍된 아저씨들과 아가
씨들을 아무리 욕해도 꿋꿋하게 할말은 하시는 그런 용기에 소름이 돋았습니다.
발전적으로 욕하는 사람보다는 대부분 쌍욕인데도 말이죠.그래서 전 목사님이 꿈입니다.
개신교 목사님의 직업으로서의 매력을 한번 소개해 볼까 합니다요. 우선
독실한 척만 하면 뛰어난 학벌,학력없어도 해먹을 수 있어서 너무 좋아요. 수능 100점맞고도
교회에서 운영하는 신학대학은 진학할수있다죠? 와......전 신학책이 너무 어려워서
목차만보다가 관뒀는데요. 신학대학만 들어가면 갑자기 똑똑해지나봐요. 둘째로
사채보다 수익률이 좋은 것 같아요. 일단 골수 몇명만 세뇌시키면피라미드회사처럼알아서호구
놈들만 끌어모으잖아요.헌금도 팍팍걷고.......목사님하면 외제차도 문제없겠어요.
들개나 하이에나같다고 욕하실지 몰라도 목사도 사람인데 돈좀밝히면 어때요? 글구
아가씨 아줌마들한테 찝적댈 기회도 많으니 얼마나 좋아요? 뭐든지 하느님핑계대면 되잖아요?
그리고 호형호제하는 형제지간인데 씨좀뿌린다고 설마 고소하겠어요?
만약에 걸려도 모텔창문밑에 누구처럼 매달리다가 떨어져 죽어도 과로사했다고 알아서
사기쳐줄테니 좀 좋습니까? 성경말씀 어겨도 어차피 하느님 믿으니까 천국으로 가겠죠?
기독교 목사님의 또다른 매력은 아무말이나 해도 다 괜찮다는거죠. 사람들은 혹시 저에게
쳐맞을 소리라고 할지도 모르겠지만.....뭐든지 하느님의 뜻이라는 말도안되는 변명이잘먹혀요
라면처럼 잘먹혀요. 사실 일반인들이 반발하든 뭔상관이예요.신도만 안 잃으면되지......
지들이 뭐 헌금내줄꺼 아니잖아요? 어차피 욕해봤자 목사님들은 평소에 구라를 밥먹듯 치는
옥황상제급 강심장의 소유자니까 신경안쓰고 편히 살잖아요. 매스컴의 비난을 즐기면서.....
에로영화배우해도 되겠어요.....대담하신분들이니......근데 이건 좀 안해줬으면 하는데요.
나이어린 친구들이 길이나 캠퍼스에서 전도하잖아요? 좀 그건 꼴갑스러워서요. 저도 몇번
떨거지들한테 설교좀당해봤는데요. 인생의쓴맛도 모르는 것들이 인생이 뭐네 저네 하는게
어줍지 않아서 좀 그럽디다. 제가 목사님이 되면 그런건 좀 관두게 하겠습니다.그럴시간에 다
져스 시절의 박찬호 선수의 활약상에 대해서 이야기나 해주렵니다.
십자가내세워서 단군상같은 공공기물파손하고하느님뒤로 숨어서 꼼꼼히 락카로 갈기고 튀어도
새볔녁부터 생쇼같은 기도로 이웃주민들의 단잠을 깨워도 어차피 천국에 가겠지요?
들판에 피어있는 야생화는 밟아도 밟아도 죽지않잖아요? 그러한끈기로 꼭 먹사가 되렵니다.
아침부터 저녁까지 대한민국을 십자가로 못박는 그날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