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선이라는 것은 사실 한 나라에 있어 분명 중요한 일 중에 하나라는 생각을 합니다. 사실 대선이 다가오면서 정치하시는 분들이 나름 바쁜 행보들을 하신다는 것을 이따금씩 들려오는 소식들을 통해 느낄 수 있었습니다. 최근에 들은 얘기로 여당분들이 당내의 경선에서나 야당분들에 대한 악성루머 배포 및 헐뜯기 목적의 상호비방하는 모습을 보인다는 얘기를 들었습니다. 심지어 확인되지 않은 사실이기는 하나 야당분들이 생명의 안위에 대한 우려의 목소리까지 나오고 있다고 들었는데 최근에 한국의 정치문화가 다소 좋아져 가고있다는 느낌도 들었었는데 일부 그러한 소문이 있는 것에 대해서 저로서도 상당히 실망스러움을 감출 수 없으며 얼마나 답답했으면 다소 정치중립적인 면을 유지할 필요가 있는 한 종교분이 그러한 것을 공식석상에서 언급을 하셨을까 하는 생각도 듭니다. 사실 저도 회사를 운영하는 사람이라 특정지역 사림이나 특정 정당 분이 대통령이 되는지에 관심이 있다기보다 좀더 좋아진 정치문화와 함께 좋은 정책으로서 국민과 함께 하며 때로는 국민을 감동시켜 줄만한 좋을 일도 진행할 수 있는 그러한 멋진 분들이 한국의 차기 리딩그룹이 되셨으면 하는 바램이 있을 뿐입니다. 그리고 일부 여당분들이 지니고 계신 야당에서 대통령이 나오면 한반도의 통일을 진행함에 있어 안좋을 거라는 편견은 정권욕에 기반한 악성루머라는 생각이 듭니다. 물론, 통일에 대해 접근하는 스타일은 다소 다를 수 있겠지만 통일을 잘 이뤄내고자 하는 바램은 더이상 특정 정당사람들만의 바램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더군다나 현재 여당에 대한 국민의 여론이 그렇게 좋다고 느끼고 있지 않은 상황에서 야당에 대한 비방만을 위한 비방을 한다고 하는 일부 여당분들의 모습은 국민의 여론을 다소 더 안좋도록 만들 수 있다는 것을 고려하실 필요가 있다는 생각을 합니다. 고등학교 사회시간에 정당의 존재목적이 정권을 얻는데 있다는 글을 본 것이 기억이 납니다. 한국의 정치문화를 국민들에게 사랑받고 국민과 함께 하는 정치문화를 만들기 위해서는 먼저 정당의 존재목적을 새로이 정의하는 것이 어떤가 하는 생각을 해보았답니다. 이를테면 정당의 존재목적은 나라의 안녕과 발전 그리고 국민의 평온하고 행복한 삶을 위한 일을 하는 것으로 정의하는 것이 어떤가 하는 생각말이지요. 근본적으로 정권욕에만 눈이 어두워 가만히 있는 상대방에게까지 공격으로 계속 상처를 주면서까지 자신이 정권을 잡아야겠다는 행동을 하는 후보나 정당은 환경운동으로 빗대어 말하자면 막대한 공해를 내뿜어내는 발전소 (Exceedingly Pollutive Power Plant)라고도 할 수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러한 발전소가 들어서는 것을 막고 공해를 적게 또는 거의 방출하지 않는 발전소의 설립을 지지해야 자연을 보호하는데 도움이 될 수 있듯이 우리의 정신문화를 건전하게 지키기 위해서라도 비방을 위한 비방, 정권을 위한 정권을 추구하는 후보나 정당은 도태시키고 대신 화합과 정책의 정치를 추구하는 후보를 지지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상대방의 비방을 위한 비방으로부터 자신이나 자신과 함께하는 사람들을 보호하는 것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한민족에겐 한반도 통일이라는 숙제가 있습니다. 겉으로 보기엔 숙제로만 보이지만 가만히 살펴보면 한민족에게 있어서나 심지어 세계사람들에게 있어서나 문화적인 면에서 도약할 수 있는 기회가 될 수 있다는 생각을 합니다. 한민족에게 있어서는 외형적인 통일 뿐만 아니라 한민족의 정신문화를 부활시킬 수 있는 기회가 될 수도 있으리라는 생각이 들고 세계사람에게는 마지막 남은 이념대립의 잔재이미지가 없어지는 것을 지켜봄으로써 마음의 평온을 얻을 수 있는 면이 있을 뿐만 아니라 인류역사상에 있어 대립을 위한 대립이라는 부정적인 문화를 도태시키고 화합문화에 대한 보편화운동의 시작을 알리는 계기가 될 수 있다는 생각이 들기도 했답니다. 그리고 한반도의 통일을 한민족과 세계인의 축제와 같은 행사로 만드는 것도 좋을 수 있다는 생각을 했답니다. 그러하기에 기존에 있어왔던 방향대로 지역적인 편견이나 또는 정권욕에만 매여서 비방을 위한 비방만을 일삼는 일부 정치인분들의 행동에 대해서 한민족의 일원으로서 그리고 화합과 평화를 바라는 세계인의 한사람으로서 한국의 국민들이 함께 더이상 그러한 부정적인 행동들이 일어나지 않을 수 있도록 기도할 필요도 있다는 생각을 합니다. - GOMDORI 생각
비방을 위한 비방하는 정치문화의 도태와 한반도의 통일을 세계인의 축제로 만들기
대선이라는 것은 사실 한 나라에 있어
분명 중요한 일 중에 하나라는 생각을 합니다.
사실 대선이 다가오면서 정치하시는 분들이
나름 바쁜 행보들을 하신다는 것을
이따금씩 들려오는 소식들을 통해 느낄 수 있었습니다.
최근에 들은 얘기로 여당분들이 당내의 경선에서나
야당분들에 대한 악성루머 배포 및 헐뜯기 목적의
상호비방하는 모습을 보인다는 얘기를 들었습니다.
심지어 확인되지 않은 사실이기는 하나 야당분들이
생명의 안위에 대한 우려의 목소리까지 나오고 있다고 들었는데
최근에 한국의 정치문화가 다소 좋아져 가고있다는 느낌도 들었었는데
일부 그러한 소문이 있는 것에 대해서
저로서도 상당히 실망스러움을 감출 수 없으며
얼마나 답답했으면 다소 정치중립적인 면을 유지할 필요가 있는
한 종교분이 그러한 것을
공식석상에서 언급을 하셨을까 하는 생각도 듭니다.
사실 저도 회사를 운영하는 사람이라
특정지역 사림이나 특정 정당 분이
대통령이 되는지에 관심이 있다기보다
좀더 좋아진 정치문화와 함께 좋은 정책으로서
국민과 함께 하며 때로는 국민을 감동시켜 줄만한 좋을 일도
진행할 수 있는 그러한 멋진 분들이
한국의 차기 리딩그룹이 되셨으면 하는 바램이 있을 뿐입니다.
그리고 일부 여당분들이 지니고 계신 야당에서 대통령이 나오면
한반도의 통일을 진행함에 있어 안좋을 거라는 편견은
정권욕에 기반한 악성루머라는 생각이 듭니다.
물론, 통일에 대해 접근하는 스타일은
다소 다를 수 있겠지만 통일을 잘 이뤄내고자 하는 바램은
더이상 특정 정당사람들만의 바램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더군다나 현재 여당에 대한 국민의 여론이
그렇게 좋다고 느끼고 있지 않은 상황에서
야당에 대한 비방만을 위한 비방을 한다고 하는
일부 여당분들의 모습은
국민의 여론을 다소 더 안좋도록 만들 수 있다는 것을
고려하실 필요가 있다는 생각을 합니다.
고등학교 사회시간에 정당의 존재목적이
정권을 얻는데 있다는 글을 본 것이 기억이 납니다.
한국의 정치문화를 국민들에게 사랑받고
국민과 함께 하는 정치문화를 만들기 위해서는
먼저 정당의 존재목적을 새로이 정의하는 것이
어떤가 하는 생각을 해보았답니다.
이를테면 정당의 존재목적은 나라의 안녕과 발전
그리고 국민의 평온하고 행복한 삶을 위한 일을 하는 것으로
정의하는 것이 어떤가 하는 생각말이지요.
근본적으로 정권욕에만 눈이 어두워
가만히 있는 상대방에게까지 공격으로
계속 상처를 주면서까지 자신이 정권을 잡아야겠다는
행동을 하는 후보나 정당은
환경운동으로 빗대어 말하자면
막대한 공해를 내뿜어내는 발전소
(Exceedingly Pollutive Power Plant)라고도
할 수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러한 발전소가 들어서는 것을 막고
공해를 적게 또는 거의 방출하지 않는
발전소의 설립을 지지해야 자연을 보호하는데 도움이 될 수 있듯이
우리의 정신문화를 건전하게 지키기 위해서라도
비방을 위한 비방, 정권을 위한
정권을 추구하는 후보나 정당은 도태시키고
대신 화합과 정책의 정치를 추구하는 후보를
지지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상대방의 비방을 위한 비방으로부터
자신이나 자신과 함께하는 사람들을 보호하는 것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한민족에겐 한반도 통일이라는 숙제가 있습니다.
겉으로 보기엔 숙제로만 보이지만 가만히 살펴보면
한민족에게 있어서나 심지어 세계사람들에게 있어서나
문화적인 면에서 도약할 수 있는 기회가 될 수 있다는 생각을 합니다. 한민족에게 있어서는 외형적인 통일 뿐만 아니라
한민족의 정신문화를 부활시킬 수 있는 기회가
될 수도 있으리라는 생각이 들고
세계사람에게는 마지막 남은 이념대립의 잔재이미지가
없어지는 것을 지켜봄으로써
마음의 평온을 얻을 수 있는 면이 있을 뿐만 아니라
인류역사상에 있어 대립을 위한 대립이라는
부정적인 문화를 도태시키고
화합문화에 대한 보편화운동의 시작을 알리는
계기가 될 수 있다는 생각이 들기도 했답니다.
그리고 한반도의 통일을
한민족과 세계인의 축제와 같은 행사로 만드는 것도
좋을 수 있다는 생각을 했답니다.
그러하기에 기존에 있어왔던 방향대로
지역적인 편견이나 또는 정권욕에만 매여서
비방을 위한 비방만을 일삼는 일부 정치인분들의 행동에 대해서
한민족의 일원으로서
그리고 화합과 평화를 바라는 세계인의 한사람으로서
한국의 국민들이 함께 더이상 그러한 부정적인 행동들이
일어나지 않을 수 있도록 기도할 필요도 있다는 생각을 합니다.
- GOMDORI 생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