ハダシの未來(하다시노미라이 - 맨발의 미래) 嵐 ずっと 忘(わす)れてた 臆病(おくびょう)な 每日(まいにち)に[즛또 와스레떼따 오끄뵤-나 마이니찌니]쭉 잊고 있었어 겁 많았던 매일에 閉(し)まったままの 情熱(じょうねつ)で 崩(くず)れかけてた 夢(ゆめ)[시맛따마마노 죠-네쯔데 쿠즈레카케떼따 유메]꼭 닫혀있던 채의 정열로 무너져가고 있던 꿈 歪(ゆが)みそうだった この 世界(せかい)が ちぎれてく 曖昧(あいまい)に[유가미소-닷따 코노 세카이가 치기레떼끄 아이마이니]일그러질 듯 했던 이 세상이 조각나 가지 애매하게 一秒(いちびょう)ごとの 瞬間(しゅんかん)を 笑(わら)いあえるんならいい[이찌뵤-고또노 슝-깡-오 와라이아에룬-나라이이]일초마다의 순간을 함께 웃을 수 있다면 좋아 どんな 辛(つら)い 時(とき)でも 驅(か)け拔(ぬ)けてきた 日日(ひび)を[돈-나 쯔라이 토끼데모 카케누케떼끼따 히비오]어떤 힘든 때라도 뚫고 나왔던 나날을 一人(ひとり)じゃないと 思(おも)えたら[히토리쟈나이또 오모에따라]혼자가 아니라고 생각할 수 있다면 ☆リクツじゃなくて ムチュウになって[리쿠쯔쟈나끄떼 무츄-니낫떼]억지가 아니라 몰두하며 こんな キモチ 噓(うそ)じゃない[콘-나 키모찌 우소쟈나이]이런 마음 거짓이 아니야 疲(つか)れたままの ココロ 潤(うるお)して 走(はし)ろう[쯔까레따마마노 코꼬로 우루오시떼 하시로-]지쳐버린 채의 마음 적시며 달리겠어 彈(はじ)ける パッション! そうさ No Reason![하지케루 팟숀-! 소-사 No Reason!]터지는 Passion! 그래 No Reason! 屆(とど)きそうな 明日(あした)へ[토도키소-나 아시타에]닿을 듯한 내일로 未來(みらい)の カケラを 集(あつ)めて 行(ゆ)けばいい[미라이노 카케라오 아쯔메떼 유케바이이]미래의 조각을 모아서 가면 되지 相當(そうとう) 乾(かわ)いてる ココロの 片隅(かたすみ)で[소-토- 카와이떼루 코꼬로노 카타스미데]상당히 말라 있는 마음의 구석에서 泣(な)き出(だ)しそうな 感情(かんじょう)を 誤魔化(ごまか)す 必要(ひつよう) ない[나끼다시소-나 칸-죠-오 고마까스 히쯔요- 나이]울기 시작할 듯한 감정을 얼버무릴 필요 없어 絶(た)え間(ま)なく 打(う)ち寄(よ)せる 波間(なみま)に 迷(まよ)いまで リンクして[타에마나끄 우찌요세루 나미마니 마요이마데 링-크시떼]끊임없이 밀려 닥치는 파도에 헤매임마저 링크하며 くすんだ 瞳(ひとみ)の 影(かげ)を 洗(あら)い流(なが)していきゃいい[쿠슨-다 히토미노 카게오 아라이나가시떼이꺄이이]생기 없는 눈동자의 그림자를 씻어 흘려 가면 되 いつも 振(ふ)り返(かえ)る 時(とき) 支(ささ)えてくれる 誰(だれ)かを[이쯔모 후리카에루 토끼 사사에떼쿠레루 다레까오]언제나 뒤돌아 볼 때 지탱해 주는 누군가를 信(しん)じる 事(こと)が 出來(でき)るから[신-지루 코또가 데끼루까라]믿는 것이 가능하기에 ☆☆コトバじゃなくて ウワベじゃなくて[코토바쟈나끄떼 우와베쟈나끄떼]말이 아니며 겉모습이 아니며 飾(かざ)らないでいるから[카자라나이데이루까라]꾸미지 않고 있으니까 はしゃいだ 胸(むね)の 憧(あこが)れは ずっと 同(おな)じさ[하샤이다 무네노 아코가레와 즛또 오나지사]들떴던 가슴의 동경은 계속 똑같아 高鳴(たかな)る テンション! きっと No Reason![타카나루 텐-숀-! 킷또 No Reason!]울려 퍼지는 Tension! 분명 No Reason! 屆(とど)きそうな 明日(あした)へ[토도키소-나 아시타에]닿을 듯한 내일로 ハダシの 未來(みらい)へ このまま 行(ゆ)けばいい[하다시노 미라이에 코노마마 유케바이이]맨발의 미래로 이대로 가면 되지 ☆ Repeat ☆☆ Repeat6
[PV]嵐 - ハダシの未來
ハダシの未來(하다시노미라이 - 맨발의 미래)
嵐
ずっと 忘(わす)れてた 臆病(おくびょう)な 每日(まいにち)に
[즛또 와스레떼따 오끄뵤-나 마이니찌니]
쭉 잊고 있었어 겁 많았던 매일에
閉(し)まったままの 情熱(じょうねつ)で 崩(くず)れかけてた 夢(ゆめ)
[시맛따마마노 죠-네쯔데 쿠즈레카케떼따 유메]
꼭 닫혀있던 채의 정열로 무너져가고 있던 꿈
歪(ゆが)みそうだった この 世界(せかい)が ちぎれてく 曖昧(あいまい)に
[유가미소-닷따 코노 세카이가 치기레떼끄 아이마이니]
일그러질 듯 했던 이 세상이 조각나 가지 애매하게
一秒(いちびょう)ごとの 瞬間(しゅんかん)を 笑(わら)いあえるんならいい
[이찌뵤-고또노 슝-깡-오 와라이아에룬-나라이이]
일초마다의 순간을 함께 웃을 수 있다면 좋아
どんな 辛(つら)い 時(とき)でも 驅(か)け拔(ぬ)けてきた 日日(ひび)を
[돈-나 쯔라이 토끼데모 카케누케떼끼따 히비오]
어떤 힘든 때라도 뚫고 나왔던 나날을
一人(ひとり)じゃないと 思(おも)えたら
[히토리쟈나이또 오모에따라]
혼자가 아니라고 생각할 수 있다면
☆
リクツじゃなくて ムチュウになって
[리쿠쯔쟈나끄떼 무츄-니낫떼]
억지가 아니라 몰두하며
こんな キモチ 噓(うそ)じゃない
[콘-나 키모찌 우소쟈나이]
이런 마음 거짓이 아니야
疲(つか)れたままの ココロ 潤(うるお)して 走(はし)ろう
[쯔까레따마마노 코꼬로 우루오시떼 하시로-]
지쳐버린 채의 마음 적시며 달리겠어
彈(はじ)ける パッション! そうさ No Reason!
[하지케루 팟숀-! 소-사 No Reason!]
터지는 Passion! 그래 No Reason!
屆(とど)きそうな 明日(あした)へ
[토도키소-나 아시타에]
닿을 듯한 내일로
未來(みらい)の カケラを 集(あつ)めて 行(ゆ)けばいい
[미라이노 카케라오 아쯔메떼 유케바이이]
미래의 조각을 모아서 가면 되지
相當(そうとう) 乾(かわ)いてる ココロの 片隅(かたすみ)で
[소-토- 카와이떼루 코꼬로노 카타스미데]
상당히 말라 있는 마음의 구석에서
泣(な)き出(だ)しそうな 感情(かんじょう)を 誤魔化(ごまか)す 必要(ひつよう) ない
[나끼다시소-나 칸-죠-오 고마까스 히쯔요- 나이]
울기 시작할 듯한 감정을 얼버무릴 필요 없어
絶(た)え間(ま)なく 打(う)ち寄(よ)せる 波間(なみま)に 迷(まよ)いまで リンクして
[타에마나끄 우찌요세루 나미마니 마요이마데 링-크시떼]
끊임없이 밀려 닥치는 파도에 헤매임마저 링크하며
くすんだ 瞳(ひとみ)の 影(かげ)を 洗(あら)い流(なが)していきゃいい
[쿠슨-다 히토미노 카게오 아라이나가시떼이꺄이이]
생기 없는 눈동자의 그림자를 씻어 흘려 가면 되
いつも 振(ふ)り返(かえ)る 時(とき) 支(ささ)えてくれる 誰(だれ)かを
[이쯔모 후리카에루 토끼 사사에떼쿠레루 다레까오]
언제나 뒤돌아 볼 때 지탱해 주는 누군가를
信(しん)じる 事(こと)が 出來(でき)るから
[신-지루 코또가 데끼루까라]
믿는 것이 가능하기에
☆☆
コトバじゃなくて ウワベじゃなくて
[코토바쟈나끄떼 우와베쟈나끄떼]
말이 아니며 겉모습이 아니며
飾(かざ)らないでいるから
[카자라나이데이루까라]
꾸미지 않고 있으니까
はしゃいだ 胸(むね)の 憧(あこが)れは ずっと 同(おな)じさ
[하샤이다 무네노 아코가레와 즛또 오나지사]
들떴던 가슴의 동경은 계속 똑같아
高鳴(たかな)る テンション! きっと No Reason!
[타카나루 텐-숀-! 킷또 No Reason!]
울려 퍼지는 Tension! 분명 No Reason!
屆(とど)きそうな 明日(あした)へ
[토도키소-나 아시타에]
닿을 듯한 내일로
ハダシの 未來(みらい)へ このまま 行(ゆ)けばいい
[하다시노 미라이에 코노마마 유케바이이]
맨발의 미래로 이대로 가면 되지
☆ Repeat
☆☆ Repea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