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10년전 추억으로 남아 있는 곡... 뭇 남학생들의 언제나 선망의 대상이었던 이들 "핑클"... 지금도 가창력으로는 어느 누구에게도 뒤지지 않는 옥주현, 당시 '청순미'의 심볼이었다가 지금은 항상 '섹시미'란 수식어가 따라 붙는 이효리, 요즘 연기자로 변신, '왕과나'란 드라마에서 열연하고 있는 이진, 예나 지금이나 얼굴이 변함없이 예쁜 성유리.. 이들을 보며 열광하던 그때의 추억을 생각하며 올려본다.... ★불펌 및 코멩이없는 스크랩은 삼가해주는 센스 ^o^/ By. Roz`4
핑클 - 블루레인
벌써 10년전 추억으로 남아 있는 곡...
뭇 남학생들의 언제나 선망의 대상이었던 이들 "핑클"...
지금도 가창력으로는 어느 누구에게도 뒤지지 않는 옥주현,
당시 '청순미'의 심볼이었다가
지금은 항상 '섹시미'란 수식어가 따라 붙는 이효리,
요즘 연기자로 변신, '왕과나'란 드라마에서 열연하고 있는 이진,
예나 지금이나 얼굴이 변함없이 예쁜 성유리..
이들을 보며 열광하던
그때의 추억을 생각하며 올려본다....
★불펌 및 코멩이없는 스크랩은 삼가해주는 센스 ^o^/
By. Roz`