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네에 양아치가 넘처나고 있다.

서종규2007.09.06
조회162

며칠전 제가 주차를 잘못한 적이 있습니다.

 

근데 어떤 양아치가 전화를 걸더니 반말로 차좀 나와서 똑바로 대라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전 다시나가 차를 다시 주차했습니다.

 

그리고 끝나는줄 알았습니다.

 

그리고 집으로 들어갈려고 하는데 이양아치 하는말이 욕과 반말로 [당신 차똑바로 못될거 같으면 주차를 하지 말라는 겁니다.]

 

순간 저도 욱해서 양아치와 시비가 붇어버렸습니다

 

얼핏바도 27~29정도 돼보이는데..제딸이 고3임니다

 

더욱이 황당한건 이양아치가 등짝에 자신에 양아치낙서를 보여주면서 내아버지 내어머니 내가족을 다죽이겠다고 협박을 하더군요...

 

이말을 들은 집사람은 경찰112에 신고를 하고 조금있다가 경찰이 왔습니다.

 

더황당한건 경찰이 중립도 아니고 내편도아닌 양아치 편을 든다는겁니다.

 

도돼체 경찰이 왜 왔는지 모르겠습니다.

 

지금도 내가족들은 이양아치 한테 헤꼬질 당할까 두렵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