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수자리(11월23일 - 12월21일)

김윤희2007.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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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수자리(11월23일 - 12월21일)

북극곰 같은 스타일로 타고난 체력을 자랑한다. 사수좌의 지배기는 춥고 음기(隆氣)가 가장 왕성한 때이다. 이 시기에 태어난 사람은 판단력이 냉철하고 백절불굴의 의지가 있다. 달려오는 기관차에 머리를 부딪치는 곰과 같은 뚝심도 있다. 독립심이 강하고 활동력이 왕성해 두려움을 모르며 역경에 부딪쳐도 거뜬히 극복해 나간다. 세심하고 치밀하면서도 막상 어떤 일에 봉착하면 이해타산을 무시하고 저돌적으로 밀고 나가다가 어려움을 겪거나 실패하는 경우도 많은데 이는 지혜가 모자라서가 아니라 자기를 너무 믿기 때문이다.

그래서 미련하기가 곰 같다는 놀림도 많이 받는다. 그러니 일을 할 때는 저돌성도 좋지만 냉철함이 더 필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