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사활동해보신분??..

박형준2007.09.06
조회84

 

많은 개신교 신자들이 오해하고 있는 것중의 하나..

교회에서 ㄱ ㅏ장 많이 사회봉사를 하고 있다는 것.. ^^

교회는 일반적으로 헌금이 얼마가 모였고 어디에 쓰였는지를 공개 하지 않는다..

결국 교회인들은 목사를 제외한 누구도 자신들이 낸 헌금이 어떻게 쓰이는지조차도 모른다..

(천주교와 비교하자면 천주교는 헌금의 액수며 용도까지 공개를 한다고 한다..)

 

밑에 첨부 하겠지만.. 한 종교학 교수의 논문에 따르면..

개신교 교회의 사회봉사로 쓰이는 금액이 3.8%라고 한다..

 

나머지는 모두 교회 유지비와 치장..

그리고 목사와 목사 가족의 생활비.. 그리고 체면유지비로 쓰인다는 것이다.. ^^(목사 자녀 명품구입비와 유학비 포함ㅎ)

예를 들어.. 불쌍하고 어려운 사람들을 돕기 위해서 100만원을 교회에 헌금했다고 하자..

그러면.. 100만원중.. 단 3만8천원만이 어려운 이웃에게 돌아가고 있다는 얘기다..

차라리.. 그 돈을 그냥 민간자선단체에 기부하는 것은 어떨까??

못해도 100만원중 80~90만원은 어려운 이웃에게로 돌아갈 텐데..

 

또 하나.. 교회에서 여기 저기 봉사단체와 구호시설을 설립하는 이유..

정부의 보조금 때문이다.. ^^

역시 밑에 첨부하겠지만.. 사회구호시설을 설립하면..

정부에서 세금으로 운용되는 보조금을 지급한다..

한 사회보호시설의 총 재정유지비가 100만원 이라고  한다면..

57만원을 사회복지부에서 보조금을 내준다는 것이다..

 

교회 봉사단체에서 일하는 분들.. 다 무료봉사이고..

막상 목사입장에서는 자기가 돈 낼 일이 없다..

헌금으로 사회시설 지어서 정부보조금으로 운영을 하면 되고..

결국 그 사회시설을 바탕으로 자기 교회 광고효과에..

정부 보조금이라는 부수입과.. 또한 교인들의 존경까지 얻으니..

이 얼마나 남는 장사인가?

무료 자원봉사자들의 일당까지 다 계산해서 유지비로 정부에게 보조금 지급을 요청한다..

그리고 그 돈이 어떻게 쓰였는지는.. 결국 목사만이 안다.. ^^

 

또 하나 재밌는 사실은 (역시 밑의 자료에 있음 )

개신교 교회인구는 국민의 18% 그리고 천주교인구는 10%다..

모금하는 헌금의 액수는 비교가 안되게 개신교가 많다..

개신교의 헌금 종류.. 수백가지는 된다..

 

하지만 사회봉사 단체운영비에서 종교계가 부담하는 비율이 재밌다..

천주교 47.3% 개신교 28.7% 라는 것..

헌금은 그렇게 많이 거둬들이는데..

막상 사회봉사로 쓰이는 돈은 결국 3.8%..

 

 

한국 말고는 십일조라는 것 세계적으로 다 없어졌다고 한다..

그런데 아직도 성경에 나와있다고 자기 맘대로 해석해서..

무자비하게 착취를 한다.. 신도들은 순진히도 그 돈이 다 좋은데로 가리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결국 96.2%는 목사의 지갑으로 들어간다는 것.. ^^

 

 

 

참고 기사..

http://www.newsnjoy.co.kr/news/articleView.html?idxno=17516

 

http://www.gigabon.com/bbs/tb.php/z008/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