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전 20살의 한 청년입니다. 전 17살에 학교를 그만두고 술집에서 일하는 형들 믿에서 같이 있기를 시작했습니다. 집안 형편도 어려웠고 집에 있는게 답답하게만 느껴졌던 져는 집에도 들어가지안고 학교에도 나가지 안았습니다 결국에 그렇게 학교를 그만두게 되었습니다. 술집에서 일하는 형들 밑에서 있는지 벌써 3년이 더 지났습니다. 말이 술집이지 빚있는 집안 여자들 잡아다가 강금 시키고 몸팔게 하고 정말 저 어린나이게 못볼거 다보고 컸습니다. 흔히 룸살롱 이라고 말들 하시더라구요 학교를 그만두고 얼마 안지나 18살이 되었고 전 17살이란 시간 동안 계속 그곳에서 형들 아니 형님들의 잔심부름과 폭력 속에서 멍들어가며 살았습니다 그렇게 18살이 되었고 어느날이었습니다.. 사채업을 하시는 박재석 이란 분이 저희룸에 술을 마시러 오셨고.... 룸 청소를 하던 저는 그분에 눈에 띄었습니다. 저에게 나이를 물어봤고 18살이라고 대답하였습니다. 어린 나이에 고생한다면서 명함을 주었습니다 언제한번 연락하라고 도와준다고... 이말에 저는 혹 하였습니다. 이생활이 지겨웠고 후회도 되었기에 모두다 버리고 다시 시작하고만 싶었어요... 몇일이 지나서 전 그분의 명함에적혀있는 그번호로 전화를 걸거되었고 한번 찾아오라는 말을 들었습니다. 저는 다음날 바로 그분을 찾아갔고 이런저런 저희 사정을 전부 털어놓았습니다.. 그분은 저에게 너무 편안하게 얘기를 해주셨고 따뜻한 마음에 저는 꺼려하지안고 전부 털어놓았습니다. 그분은 제 어깨를 두드리며 내일 다시 찾아오라고 했습니다. 그렇게 다음날 저는 다시 그곳을 찾아갔고.. 그분은 저에게 500만원이라는 큰돈을 주었습니다 저는 어리둥절 했지만 저돈만 있으면 모든지 다 할수 있을거란 생각에 그돈을 냉큼받았습니다 옷한벌 사입고 생활비로 쓰라고 말씀하셨고 내일부터 자기 밑에서 일을 해보라고했습니다 이렇게 전 그분밑에서 18살의 인생을 시작하였습니다. ... 이곳에 들어가면 안된다 나쁜곳이다. 이렇게 생각은 들었지만 지금까지 살아온 것보단 낳을거 같아서 형들에게 안맞아도 될거같아서 먹는거 눈치안봐도 될거같아서 전 이곳에서 시작하였습니다.. 달동네에 가서 나이드신 할머니를 모시고 사시는 아저씨를 두들겨 패보기도 하였습니다.. 어린 아이들 3명을 대리고 사시는 한 아주머니의 뺨을 때려보았습니다... 어느 택시기사 아저씨의 다리를 부러뜨려보았습니다... 그렇게 전 19살이 되었고... 제 주의에는 친구 한명도 남아있지 안았습니다.. 저를 무서워 하더군요.. 전 결국 흔히들말하는 건달 조폭 쓰레기가 되어있습니다.. 한떄는 좋았습니다 멋있었습니다.. 어린나이에 무작정 좋기만 했습니다.. 전 멈추고 싶었습니다... 하지만 멈출수가 업었습니다... 돈만 준다면 전 뭐든지 하려고했습니다.. 20살이 되갈 무렵 전 지금까지 일하면서 최고 충격적인 장면을 보았습니다 2천만원의 빚이 있던 한 아저씨의 집에 저희사무실 사람3명이 갔습니다. 부사장님 과 같이일하는 형님과 저 이렇게 갔습니다 그분은 돈이 업다고 몇일만 기다려 달라고 중학생정도 되어보이는 딸앞에서 무릎을 꿇고 사정사정 하였습니다 하지만 그렇게 쉽게 넘어갈 형님들이 아니셨고 집안을 다엎고.. 그 아저씨앞에서 딸내미를 강간하기 까지 했습니다... 정말 못볼거 다보고 지금 20살이 되었습니다... 이생활 하기 정말 싫습니다.. 저도 공부해서 애들처럼 대학교 다니고 여자친구 사귀고 웃고 떠들고 가족품이 그립습니다.. 어떡해 해야할지 정말 고민만듭니다... 도와주십시요..
도와주십시요..
안녕하세요.. 전 20살의 한 청년입니다.
전 17살에 학교를 그만두고 술집에서 일하는 형들 믿에서 같이 있기를 시작했습니다.
집안 형편도 어려웠고 집에 있는게 답답하게만 느껴졌던 져는 집에도 들어가지안고
학교에도 나가지 안았습니다 결국에 그렇게 학교를 그만두게 되었습니다.
술집에서 일하는 형들 밑에서 있는지 벌써 3년이 더 지났습니다.
말이 술집이지 빚있는 집안 여자들 잡아다가 강금 시키고 몸팔게 하고 정말 저
어린나이게 못볼거 다보고 컸습니다. 흔히 룸살롱 이라고 말들 하시더라구요
학교를 그만두고 얼마 안지나 18살이 되었고 전 17살이란 시간 동안 계속 그곳에서
형들 아니 형님들의 잔심부름과 폭력 속에서 멍들어가며 살았습니다
그렇게 18살이 되었고 어느날이었습니다.. 사채업을 하시는 박재석 이란 분이 저희룸에
술을 마시러 오셨고.... 룸 청소를 하던 저는 그분에 눈에 띄었습니다.
저에게 나이를 물어봤고 18살이라고 대답하였습니다.
어린 나이에 고생한다면서 명함을 주었습니다 언제한번 연락하라고 도와준다고...
이말에 저는 혹 하였습니다. 이생활이 지겨웠고 후회도 되었기에
모두다 버리고 다시 시작하고만 싶었어요... 몇일이 지나서 전 그분의 명함에적혀있는
그번호로 전화를 걸거되었고 한번 찾아오라는 말을 들었습니다. 저는 다음날 바로
그분을 찾아갔고 이런저런 저희 사정을 전부 털어놓았습니다.. 그분은 저에게 너무
편안하게 얘기를 해주셨고 따뜻한 마음에 저는 꺼려하지안고 전부 털어놓았습니다.
그분은 제 어깨를 두드리며 내일 다시 찾아오라고 했습니다.
그렇게 다음날 저는 다시 그곳을 찾아갔고.. 그분은 저에게 500만원이라는 큰돈을 주었습니다
저는 어리둥절 했지만 저돈만 있으면 모든지 다 할수 있을거란 생각에 그돈을 냉큼받았습니다
옷한벌 사입고 생활비로 쓰라고 말씀하셨고 내일부터 자기 밑에서 일을 해보라고했습니다
이렇게 전 그분밑에서 18살의 인생을 시작하였습니다. ...
이곳에 들어가면 안된다 나쁜곳이다. 이렇게 생각은 들었지만 지금까지 살아온 것보단 낳을거
같아서 형들에게 안맞아도 될거같아서 먹는거 눈치안봐도 될거같아서 전 이곳에서 시작하였습니다..
달동네에 가서 나이드신 할머니를 모시고 사시는 아저씨를 두들겨 패보기도 하였습니다..
어린 아이들 3명을 대리고 사시는 한 아주머니의 뺨을 때려보았습니다...
어느 택시기사 아저씨의 다리를 부러뜨려보았습니다...
그렇게 전 19살이 되었고... 제 주의에는 친구 한명도 남아있지 안았습니다..
저를 무서워 하더군요.. 전 결국 흔히들말하는 건달 조폭 쓰레기가 되어있습니다..
한떄는 좋았습니다 멋있었습니다.. 어린나이에 무작정 좋기만 했습니다..
전 멈추고 싶었습니다... 하지만 멈출수가 업었습니다... 돈만 준다면 전 뭐든지 하려고했습니다..
20살이 되갈 무렵 전 지금까지 일하면서 최고 충격적인 장면을 보았습니다
2천만원의 빚이 있던 한 아저씨의 집에 저희사무실 사람3명이 갔습니다.
부사장님 과 같이일하는 형님과 저 이렇게 갔습니다
그분은 돈이 업다고 몇일만 기다려 달라고 중학생정도 되어보이는 딸앞에서 무릎을 꿇고
사정사정 하였습니다 하지만 그렇게 쉽게 넘어갈 형님들이 아니셨고 집안을 다엎고..
그 아저씨앞에서 딸내미를 강간하기 까지 했습니다...
정말 못볼거 다보고 지금 20살이 되었습니다... 이생활 하기 정말 싫습니다..
저도 공부해서 애들처럼 대학교 다니고 여자친구 사귀고 웃고 떠들고 가족품이 그립습니다..
어떡해 해야할지 정말 고민만듭니다... 도와주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