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교에 관해 한소리 한다.

김영수2007.09.06
조회70

좋지종교.. 사람이 사람됨으로 살아가게만들고

 

사랑을 전파하고, 어려울땐 힘이되고..

 

무엇보다 죽고나서 천국 갈 수 있다니 이 또한 얼마나 좋은건가몰라.

 

그런대요즘 기독교나 기독을 개독이라욕하면 악성댓글다는사람들이나

 

다들보면 정신병자 집단같아.

 

어째서 그렇게 자기기준에서만 생각할까?

 

일반인들이야 구원받지못하고 몽매해서 그렇다해도말이야

 

신의 계시에 따르고 말씀에 복종하는 이 들이 어쩜그리

 

이기적이고 편협적인 사고만을 하게되는 거냐고..

 

일반인들은 그걸보고 도회의적 인 입장이 되어가는거 같은대..

 

이번 인질사건만 봐도그래..

 

선교? 좋지... 너희들 신의말씀 이좁은땅에 묶어두지 못하고

 

그 멀고 척박하고 전쟁중인 나라까지가서 선교라..

 

왠만한 배짱이 없고서야 그런대 갈 염두도 안나겠지.

 

더군다나 개종은 절대로 허락치 않는 나라에서 선교라... 왠만한

 

사람들 정신력으로는 힘들꺼야..

 

일부 사람들은 그부분에 대해서도 비판이 많지만 뭐 종교네들

 

자기들 신념에의한 그분의 지시라하면서 가는대 어떻게 막겠니..

 

거기까진 좋다해..

 

가서 그렇게 안좋은 일을 당했고 무려 두명이 목숨을 잃었어.

 

잘못하면 다들 목숨을  잃을뻔했지..

 

유서를 쓰고갔던 목숨버릴 준비가 되었건간에 우리나라엔 소중한

 

국민이었고 정부는 다른나라 눈치보느라 확실히 대응이 늦긴했지만

 

결과적으로 어떠니 2명을 제외한 사람들을 다시 이땅에 대려왔자나..

 

그럼 너희들이 예수님께 감사하듯이 이 일에 힘써주신 분께 감사해야하고

 

조금은 숙연한 모습을 비추는게 당연한거 아니겠어?

 

그럼에도 사태수습에만 물을 올리고 자신들의 모순에는 어찌 관심을 가지지

 

않는지...

 

난 기독교인은 아니지만 성경책은 여러번 읽었어..

 

성경책 그어디에도 예수님을 믿지않는자 비방하라는말도없고

 

무엇보다 너희들은 예수님의 말씀을 전하는 사람들이지

 

예수님의 권능을 이용하는 존재가아니야.

 

스스로 예수님의 길이라 생각하며 권력을 행하는자는

 

항상 신의 버림을 받게되었고

 

또, 이런착각으로 중세 암흑시대에 얼마나많은 생명이 사라졌니..

 

지금 내가볼때 너희들중 대다수는 칼로된 혀를가진 십자군들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