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면 타이코 최연소 손님(만 3세)

노인숙2007.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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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면 타이코 최연소 손님(만 3세)

 침바른 젖가락으로 찜했어. 맘마도 먹여줬어.

 첫눈에 반했나봐 .... 우리보배 지 사촌오빠는 아랑곳않고.. 오빠 친구 옆에서 애교만땅 부리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