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자를 병원못오게 하는병원

이경림2007.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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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대구에삽니다. 나이는 53세 (여}얼마전  제가 다니는 동네 {[내0 동 0 0 0} 산부인과에 가서 너무나 황당한 일을 당했습니다.  저는 여성 홀몬제를 처방 받아서 먹고 있는데  어느날 부터 팬티에 약간의 피가 비치는 거에요. 하루 이틀 참다가 5일 정도되어도 피가 멈추지 않아 제가 약처방 받는 병원을 갓습니다. 제차례가 되어서  의사 선생님앞에 앉았습니다. 근데 선생님 이 환자를 처다보지도 앉고 차트만 보고 있는거에요. 기다리다 제가 먼저 제 증세를 선생님게 말씀 ㄷ드렸습니다.. 그랬드니 대뜸 한다는 말씀이 약을 좀 끝으세요 하는게에요..저는잠시 무슨 약을 끝으라고 하는지 몰라 어리 둥절 했습니다. 제 가 매일 복용ㅎ하는 약이 몆가지 되거든요  혈압약부터 등등~~ 잠시 생각하니 여기가 산부인과 니가 홀몬ㅇ약을 잠시 끝으라는 말이 구나 싶으 서  얼마나 약을 끓으까요 하며 의사 선생님께 물어 봤습니다. 그런데 대답을 안하는거에요. 그레서 제가 한일주일 정도 끝어 볼까요 ?하면서 물으니까  마지못해 그러라고 대답 하면서 그다음 말이 기가 막히는 겁니다. 얼마전에 자궁암 검사 우방암 검사 다받 았는데  무슨 병이 있을까봐 또 왔습니까?  할아버지 산소 가는것 보다 병원을 더 자주 오면서~`~~~~~~~~ 정말어이가 없어 말이 안나오는 겁니다. 그래서 제가 그랬죠  전 할아버지 얼굴도 모르고 언제 돌아가셨는지도 모르고 산소도 몰라 못갑니다.. 그랬더니 할말이 없는지 아무 말도 안하는거에요 그래서 저두 병원을 나왔습니다 병원 수부실에서 진찰료 3800원을 달라는 거에요 진찰은 하지두 않고 ~ 얼떨떨하고 정신이 없고  일단은 큰병이 아닌가 보다 하는 안도의 맘도 생겨서 3800원계산하고 집으로 와서 가만 생각해보니 넘 속상하고 억울한거에요  의사가 아파서 병원찾아온 환자 한테 어케 그렇게 말할수 있는가 싶어 병원으로 전화를 했는데 다른 원장님을 바꿔달라고 햇ㅈ죠{ 참고로 원장님이 두분임}근데 안바꿔 주면서 자기 한테 애기 하레요.. 그래서 제가 간호사 한테 당신들이 내가 병원가면 공짜로 치료해준것도아 니고 치료비 받을 것 다받고  당신들이 정기 적으로 검사 하라고 해서 검사했고  또 내가 없는병 만들어서 오는것도 아닌데 의사 라는사람이 환자 한테 그런 말을 할수 있냐고 했죠 그리고 전화를 끝은는데  좀있어니까   저를 문진한 의사가 저한테 전화가 왔어요. 전화와서 한다는 말이 의사가 환자한테 약좀 끝으라고 애기 해줫는데  뭐가 잘못됬냐고 도리어 큰 소리 치는겁니다.. 어이가 없어 내가 너들 병원 안가면 되지 내가 너갖은 의사를 밑고 몆년 동안 다닌 내가 잘못이라고 생각 하고 더이상 말을 안하고 전화를 제가 먼저 끝으습니다. 근데 약을 일주일 끝고도 피가 멈추질 않고 이주일이 지나도 멈추지를 않는거에요 그리고 몸이 얼마나 아픈지 어디가 어떻게 아픈줄도 몱게여기 저기 안아픈 곳이 없어요 그래서  그옆에{평리동} 다런 산부인과에 갓죠 의사선생님게 나의 증세를 자세히 말씀 드리니까 진찰 해보더니 자궁에 염증이 생겨서 피가 비치는거고 몸이 많이 아픈것은 홀몬 제를 먹다가 갑자기 끓으면 그렇게 많아프다네요 진찰을받고 의사 선생님 말씀 듣고 보니 지난번 의사가 더 괘심합니다. 그후 저는 염증 치료를 열심히 받고 있고 지금 은 많이 좋아졌습니다 .오늘도 병원에 치료 받고 왔구요 홀몬약을 다시 복용하니 몸도 한결 가벼워 졌습니다. 세상에 이런 황당한 일을 당했을 때는 제 입장에 어덯게 처신하는게 올바를 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