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가슴이 무너져 내리는 건 그사람에게 보이지 않나봐요. 내가 참 많이 아팟다는 것 그사람은 알 지 못하나봐요. 그대라는 사람은 나를 참 오랫동안 아프게 하네요. 어쩌면 나도 사랑하는 법을 몰라서 이렇게 아픈지도 몰라요. 그래도 이렇게 그대를 사랑했었다는 이렇게 그대를 사랑하고 있다는 그 사실하나만은 남겨둘래요. BY. LEE JI MI3
그대는 눈꼽만큼도 알 지 못합니다.
내 가슴이 무너져 내리는 건
그사람에게 보이지 않나봐요.
내가 참 많이 아팟다는 것
그사람은 알 지 못하나봐요.
그대라는 사람은
나를 참 오랫동안 아프게 하네요.
어쩌면
나도 사랑하는 법을 몰라서
이렇게 아픈지도 몰라요.
그래도
이렇게 그대를 사랑했었다는
이렇게 그대를 사랑하고 있다는
그 사실하나만은 남겨둘래요.
BY. LEE JI MI